근교일상이야기

유유자적 2020. 3. 26. 17:31

2020,03,23,오후

포항 효자 성모병원에 외래진료 갔다가 시간이 있어

혹시나 싶어 호텔 영일대 연못으로 갑니다.

봄 풍경이 궁금하여서~

올 해는 다른 해와 달리 워낙에 따스한 겨울을 지내다 보니

영일대 연못 주변은 벌써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월요일이지만 나들이 나온 사람들도 많네요

이번 주말에 벚꽃도 활짝 필 것 같습니다.





행복아파트









수양벚꽃




























산수유꽃 아래 망중한~






호텔 영일대






황홀한 개나리꽃이 기분을 UP시킵니다.













(♡)서해수호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코로나로 거리두기 땜에 나들이도 신경쓰이지요
그래도 방콕보다는 차로 빙(~)두러 보는 주말이 되세요(~)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염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