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일상이야기

유유자적 2020. 5. 1. 18:26







꿀밤나무꽃


노루귀잎




재피나무


게발딱지(단풍취)


으름꽃





우산나물



소나무꽃이 송화가루가 되어 갑니다.



솔방울


봄빛

새 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봄빛

나는 이 그림이 좋다.그림을 그리고 싶다.

내마음속에도 봄빛이 한가득~



바위에 걸터 앉아 간만에 휴식을 가져 본다.


부처손


항암에 효능이 있다고 소문이 나서 불법 체취로 몸살을 앓지요

지금은 말라서 마치 죽은 듯이 오므라들어 있네요

하지만 비가 잦은 여름에는 비를 흡뻑 먹으면 진녹색으로 살아 나면서

우산 펼쳐지듯이 활짝 펼쳐지지요



떡갈나무꽃


평소에 그냥 지나친 것들도 자세히 보니 예쁩니다.




연달래꽃(철쭉)






덜꿩나무꽃



이제

절골 지인집으로~♪♬


모과나무꽃과 죽단화



죽단화





민들레 홀씨



모과나무꽃

엉개나무처럼 집안이나 밖에 한두그루를 심을 정도로 우리와 친근한 나무랍니다.


연한분홍색으로 꽃이 피며 5장의 둥그스럼한 꽃잎이 한송이씩 핀다.

모과열매는 다~알듯이 향이 너무 좋아 집안에 혹은 차내에 두면 부드러운향이 코를 즐겁게 하지요

열매는 감기에 좋아 모과즙을 만들어 먹거나 술을 담그지요

여러가지로 우리 인간에게 행복을 주는 나무랍니다.

 

절골 지인집에는 지금 머위가 절정입니다.

아직은 부드러워서 잎줄기 모두를 먹을 수 있답니다.

많이 뜯어 가라고 다~뜯을 수야 없지요

이 다음에 또 띁어 가고 오늘은 조금만~ㅎ


머위꽃

처음보는 사람들도 많을 걸요?


지인집(정**)


함께한 친구 내외

앞에는 와이프,나물을 두자루나 뜯었네,


유채꽃과 보리,앞에 나무는 두릅나무


매실나무와 청보리


지인집에는 절골에서 맨 안쪽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보이는 땅은 모두 자기들 것이란다.

농사가 너무 많다.정년퇴직하고 들어와서 사는데 혹 골탕은 들지 않은지~모르겠다.

농사도 힘에 부치면 안된다.즐기는 노후가 되어야 된다.




자주 가보고 싶은 지인집이지만

농사에 방해가 될까봐 봄에나 한번씩 간다.

자주 오라고 하지만스도,

유유자적 이웃님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이 되면서 주민과 장병 2300여명이
대피하는 등 많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산불이 빠르게 진압(鎭壓) 되어지길 기원하겠습니다.
[5월(MAY)]이 새롭게 [활~짝] 열렸습니다.
[5월(MAY)]은 [신록(新綠)의 계절]이요,
[계절의 여왕(QUEEN)]이며,
[가정(家庭)의 달(月)] 입니다.
今月에는 [근로자의 날(1)], [어린이 날(5)],
[어버이 날(8)], [스승의 날(15)], [부부의 날(21)] 등
감사(感謝) 및 축하(祝賀)가 많은 달(月) 입니다.
한편으로, 최장 6일에 이르는 [황금 연휴] 동안에
방역 당국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을 햐셔서
[코로나-19] 관리에 지혜롭게 대처를 하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야생화 이야기] 포스팅(Posting) ..
[이웃님]의 열정으로 관심있게 감사하게 [공~감]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유용하고 효율적인 [The Weekend] 보내소서 ^^
┏┓┏┓
┃┗┛┃APPY♡
┃┏┓┃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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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2. 남덕유산 드림

P.S : [NO.1]으로 [공~감] 했습니다.
남덕유산님,반갑습니다.
님의 블로그 방문하여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
오늘 또 뵙네요,5월 초 이틀이지만 완전 여름 날씨이고 기온입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알차고 즐거운 휴일을 보내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헹복하세요~~~
(♡)신록의 계절 5월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어제 날씨가 너무 좋아 장시간 자전거를 탔드니만 많이 탔습니다.
5월 초하루의 햇살이 너무 강했네요,계속되는 황금연휴(~)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