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旅行이야기

유유자적 2020. 5. 5. 17:32

청송 안덕나들이 길에 성덕호를 돌아 나가다 보니 영천으로 접어 들었습니다.

영천으로 가는 길에서 처음으로 가는 보현산휴양림길로 들어 서니 보현산 높은 산마루에

아직도 공사중인 보현산자연휴양림을 만납니다.

임시개장 한 듯 한데 코로나19여파로 문을 닫았다가 이제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네요

잠시 들렸습니다.

주변의 경치가 너무 좋고 바람이 시원했습니다.

나중에 하룻밤을 보내고 싶은 곳입니다.

 

재 개장준비를 하는 듯 합니다.

 

 

휴양림올라가는길

 

휴양림 올라 가는길은 2곳입니다.즉 화북 입석리와 절골 정각리

정각리는 보현산별빛테마공원으로 유명한 곳이지요,보현산자연휴양림은 공사중이라서 그런지

아직 지도내비에는 표시가 나오지 않네요,참고하세요~

 

보이는 산은 보현산휴양림 앞산인데 보현산시루봉입니다.

 

 

입석리에서 올라 가는길 옆으로 조성된 꽃길이 눈길을 끕니다.

 

 

보현산 아래 개인 사저 같은데 완전 꽃대궐입니다.

 

 

 

 

방문시 개장여부를 확인하세요

 

 

 

임시 개장을 위해서 조성해놓은 꽃들이 우리 부부를 환영합니다.

 

 

우리만 볼려니 미안한 마음입니다.조~끝에 아내가 꽃구경중이네요

 

 

꽃도 꽃이지만 이 곳에서 보는 풍경은 가히 선경입니다.

 

 

 

 

뵤현산자연휴양림의 매인 체험관들입니다.

 

 

기념사진찍어야지요? 아내입니다.

 

 

이제 튤립도 지고 있고,꽃잔디는 아직 듬성듬성~5년 후가 기대됩니다.

 

 

튤립은 언제나 사람들을 행복하게 합니다.보현산튤립입니다.

 

 

산책길

 

 

 

 

일반 객실들입니다.아직은 미개장상태

 

 

 

 

일반 객실은 상하로 되어 있는데 차를 주차하도록 해놓았네요

 

 

객실 앞 풍경,시루봉

 

 

이렇게 1~3대 차를 주차할 수 있답니다.

 

 

아직은 공사중인데 앞으로 인기 만점일 것 같네요

 

 

특히 아내가 좋아 하네요,아무도 하룻밤을 유해야될 듯,

 

 

산책로 위로 캠핑장도 있네요

 

 

캠핑장

 

 

연못 위 출렁다리

 

 

차로 한바퀴 돌아 보고 올라 왔답니다.아직 군데군데 마지막 작업이 한창입니다.

 

 

놀이터

 

 

 

 

 

 

즐겁게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