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일상이야기

유유자적 2020. 5. 16. 09:25

불루그가 전환되고 계속 글쓰기 연습을 하면서

여기저기 근교에 걷기운동 다니면서 찍은 사진을

연습삼아 여기에 올립니다.

글쓰기 서식이 완전 몸에 익은 것은 아니지만 적응할려고 노력합니다.

덕분에 안쓰던 머리를 더 쓰고~ㅎ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고~우짭니까? 적응하도록 노력해야지요.

전 그림작업을 다른 프로그램에서 작업을 하여 여기에 올립니다.

우리 포항에서 나처럼 걷기재활운동을 할 수 있는 장소로는 중명자연생태공원이 가장 좋고

그다음으로 철길숲인데 사람들이 워낙에 많아 피하고 대신 가까운 호텔영일대와 청송대감사나눔둘레길을

갑니다.모두 다 시내에서 접근성이 좋고 시원한 숲에 공기들이 너무 좋은 곳입니다.

코로나19가 극복되는가 싶더니 뜻하지 않게 이태원발 코로나로 너무 힘든 요즈음입니다.

그래도 이왕 살거면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즐겁게 살도록 노력합시다!  

 

여전히 열일대 연못주변은 아름답습니다.
색색 철쭉이 얼마나 예쁜지요?

 

호텔 영일대 연못 전경
연못에는 동편에서 자라고 있는 10그루의 낙우송이 멋지지요?

 

낙우송 과 거위 한쌍,오늘도 금실이 좋습니다.

 

연못 둘레길
수양버들

 

송환가루의 주범?소나무의 꽃, 이제 송환가루 그만,그래도 이것은 키가 됩니다.
영일대 언덕 광장

 

다소 철이났지만 여전히 철쭉이 예쁩니다.
행복아파트
아직 거리두기 열시미합시다! 마스크 꼭 자고요
이웃한 청송대둘레길
나무데크,대숲
숲이 너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지요?
메타세쿼이아숲
청송대 아래 히말라야 시다 광장,씀바귀꽃이 아름답습니다.
히밀라야 시다 둘레길
히말리야시다 길
거대한 히말리야시다가 압권입니다.
찔레꽃
병꽃나무
황금조팝나무
꽃창포가 핀 영일대 연못

 

낙우송이 있는 둘레길
낙우송의 숨쉬는 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