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Special

GuPangE 2008. 2. 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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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월드컵 이후 6년만에 데이비드 베컴이 한국에 왔다. 개인적인 이유가 아니라 3월 1일 FC서울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LA갤럭시팀이 한국에 도착했다. 팀과 함께 왔지만 온통 관심이 베컴에게 집중되있는지라 자비에르의 튀는 헤어스타일도 옆으로 밀러나고 말았다.

  아직 축구가 큰 인기를 끌지 못하는 미국으로 갔지만 여전히 가장 유명하고 인기많은 축구스타 중 한명인 베컴은 한국에 있는 동안은 계속해서 기상천외한 제목이 붙은 사진과 함께 기사에 오르내릴 것이다. LA갤럭시는 27일 코리아투어 공식기자회견을 시작으로 28일에는 공개연습, 29일에는 베컴이 공식 행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3월 1일 경기 후 다음날 바로 출국하게 된다.

  맨유전에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부상선수가 많아 베스트전력으로 나오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FC서울이지만 시즌 직전이니 만큼 좋은 친선경기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