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0. 10. 1. 08:5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수 우스망 뎀벨레를 임대하기 위해 바르셀로나와 협상을 시작했다. (미러)

토트넘은 벤피카의 스트라이커 카를로스 비니시우스를 임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8,900만 파운드(약 1,338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 (메일)

레알 마드리드의 스트라이커 루카 요비치의 에이전트는 요비치가 맨유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인터 밀란과 로마도 요비치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스타)

리버풀은 공격수 리안 브루스터에 대한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2,300만 파운드(약 346억 원) 제의를 수락할 것이다. (선)

리버풀은 또한 전 미드필더 필리페 쿠티뉴의 바르셀로나 활약에 따라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만약 쿠티뉴가 14경기에 더 출전할 경우 440만 파운드(약 66억 원)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미러)

맨유는 수비와 미드필드에서 모두 뛸 수 있는 아스널의 에인슬리 메이틀랜드-나일스 영입설을 부인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첼시는 이적 시장 마감을 앞두고 수비수 마르코스 알론소와 센터백 안토니오 뤼디거, 미드필더 루벤 로프터스-치크를 팀에서 내보낼 가능성이 있다. (스타)

아스널은 미드필더 마테오 귀엥두지의 임대를 놓고 마르세유와 협상하고 있다. (익스프레스)

리옹의 장-미셸 울라 회장이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 두 명의 선수가 더 팀을 떠날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 아스널은 미드필더 하우셈 아우아르 영입에 힘을 얻게 되었다. (메트로)

뉴캐슬은 유벤투스의 수비수 다니엘레 루가니를 영입하기 위해 발렌시아와 경쟁할 것이다. 루가니는 풀럼과 웨스트햄, 세비야와도 이적설이 났다. (풋볼 이탈리아)

로마는 센터백 크리스 스몰링을 영입하기 위해 1,090만 파운드(약 164억 원)에 270만 파운드(약 41억 원)를 더한 제의를 했고, 맨유는 검토하고 있다. (메일)

애스턴 빌라는 던디 유나이티드의 15세 센터백 케르 스미스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앞서 있다. (던디 텔레그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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