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Game/Football Gossip

GuPangE 2020. 10. 13. 08:11

브렌트포드 공격수 사이드 벤라마의 웨스트햄 이적은 무산될 위기에 처해있다. 웨스트햄이 본머스의 공격수 조슈아 킹 영입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크리스털 팰리스가 벤라마 영입을 위해 뒤늦게 제의할 가능성이 있다. (미러)

맨체스터 시티는 내년 1월 아약스의 레프트백 니콜라스 타글리아피코 영입을 위해 다시 제의를 할 것이다. (선)

토트넘은 내년 1월 센터백 밀란 슈크리니아르를 영입하는데 다시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팀 토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폴 포그바가 팀을 떠나기로 결정할 경우 렌의 17세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영입할 계획이다. (스포츠 위트니스)

맨유는 카마빙가 영입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와 경쟁해야 할 수도 있다. (스타)

풀럼은 허더스필드의 수비수 테렌스 콩골로를 영입하기 위해 진전된 협상을 갖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맨유의 여러 선수들은 골키퍼 세르히오 로메로에 대한 구단의 처우에 불만을 나타냈다. 로메로는 딘 헨더슨 복귀 이후 잉여 자원으로 밀려났지만, 맨유가 약 1,000만 파운드(약 150억 원)의 이적료를 고집하는 바람에 이적 시장 마지막 날 이적에 실패했다. (ESPN)

아스널의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의 아버지는 유벤투스와 첼시의 관심 속에 더 큰 팀의 제의를 기다렸다고 밝혔다. (미러)

지난 3월 이후 1군에서 뛰지 못하고 있는 아스널의 미드필더 메수트 외질은 9월 말 800만 파운드(약 120억 원)의 로열티 보너스를 받았다. (애슬레틱)

수비수 프레데릭 길버트는 지난 이적 시장에서 낭트로 이적하는데 실패했다고 밝힌 뒤 애스턴 빌라에서 자신의 자리를 위해 경쟁할 것이라고 전했다. (익스프레스 & 스타)

과거 맨시티와 브라질 대표팀 공격수인 호비뉴는 산투스에 네 번째 입단 후 월급으로 200 파운드(약 30만 원)만 받겠다고 자원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포츠머스의 마크 캐틀린 단장은 금요일 이적시장 마감 전에 선수를 더 영입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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