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사진/산행사진

    홀릭 (HOLIC) 2015. 8. 16. 20:30

     

    우리나라에서 가장 기가 쎄다는 계룡산,,

    전체능선의 모양이 마치 닭볏을 쓴

    용의 형상이어서 그렇게 불린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100대명산중 제8위,,

    풍수지리적으로 우리나라 4대 명산인 계룡산으로

    신록이 우거진 동학사 계곡을 따라 올라봅니다.

     

     

     

     

    +.산행코스는: 동학사 주차장 - 은선폭포 - 관음봉 - 자연성릉 -  

    삼불봉 - 남매탑 - 동학사 주차장..

                                          +.산행거리 : 8.2 KM,,

        +.소요시간 : 5시간 30분정도 (더운날씨다보니 봉우리마다 쉬어감).. 

     

     

     

     

     

     

     

     관음봉쪽으로 올라 남매바위쪽으로 하산합니다.

     

     

     잠깐 동학사 대웅전에 들러 불공을 드리고 본격적으로 산행을 시작합니다.

     

     

     

     

     

     

    형상이 디딜방아의 쌀개와 닮았다하여 붙여진 "쌀개봉"

    쌀개는 디딜방아를 양쪽으로 고정시키는 걸개라고 합니다.

     

     

    은선폭포의 물줄기가 우렁찬 모습은 언제나 볼수 있을지,,

    이날도 찔끔찔끔 흘러내립니다~~

     

     

     은선폭포를 지나 이런 고사목이 보이면

    그때부턴 거의 돌계단길을 가파르게 치고 오릅니다.

     

     

     

     

     

     

     계룡산 최고봉인 천황봉이 탐방 금지구역이다보니

    계룡산의 실질적인 최고봉 관음봉에 올랐습니다.

     

     

     천황봉쪽도 잠시 살펴보구요~~

     

     

     

     

     

     

     

     

     동학사쪽도 당겨서 바라봅니다.

    하지만 시야가 좋지는 못합니다~~

     

     

     이제 계룡산의 엑기스라 할수 있는 자연성릉을 따라

    삼불봉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삼불봉쪽에서 관음봉으로 오르면

    셀수없을정도의 수많은 계단을 가파르게 올라야합니다.

    하지만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을것이니~~ㅎㅎ

     

     

     자연성릉 경치좋은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분들이 보입니다.

     

     

     

     

     관음봉으로 향하는 계단을 뒤돌아봅니다.

    힘이 빠진상태에서 저 계단를 오른다 생각하면 끔찍해집니다~~ㅋㅋ

     

     

     

     

     

     

     

     

     

     

     

     

     

     

     

     

     

     

     

     

     

     

     자연성릉을 지나 비짓땀을 흘리며

    삼불봉에 올라 역광이지만 인증샷 한장 남겨봅니다~~

     

     

     

     

     우측 남매탑쪽으로 본격적인 내리막길로 접어듭니다.

     

     

     

     

     

     

     

     

    하산길에 보니 동학사계곡 상가지역엔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신선놀음을 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피서철 많은분들이 찾을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