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소개

박정규 2013. 5. 13. 00:13

오늘은 투명 터미널 틸다(Tilda)를 설치해서 이용해보겠습니다.


별도의 compiz 나 fusion icon 설정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테두리 없는 터미널,투명한 터미널을 아주 쉽게 꾸며 보겠습니다.

터미널을 좀더 Stylish 하게 꾸며볼까요.


자 그럼 설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apt install tilda -y ( sudo apt-get install tilda -y )



이제 기호에 맞게 바꿔보세요.

tilda 터미널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하시면,Preferences 가 나옵니다.


General

Display on all workspaces : 모든 작업 공간에서 보이기

이것을 설정 하게 되면,tilda가 모든 작업 공간에서 보이게 됩니다.

tilda는 모든 작업 창보다 우선순위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작업 하는데 방해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설정을 해제해서 ,지금의 작업창에서 만 보이게 했습니다.


Show Notebook Border : tilda에 작은 테두리를 만들어주는 겁니다.

어찌보면 괜찮기도 합니다만,저는 테두리 없는 창이 더 멋집니다.

그래서 해제 했습니다.


Audible Terminal Bell : 커서가 커맨드 라인의 끝까지 도달했다던가 등을 알려주는 벨소리입니다.


Font : 저는 이곳에서 Ubuntu Mono 12로 바꿔서 사용중입니다.

기본 터미널도 이렇게 이용중이구요,가장 보기 편하더군요


Title and Command

제목과 실행 명령입니다.tilda를 나갈때는 exit를 입력합니다.

웹브라우저도 저는 firefox에서 크롬으로 바꿔 놨습니다.


Appearance

이제 드디어 메인에 해당하는 appearance에 왔습니다.

이 설정은 맨위의 사진에 나온 tilda의 설정입니다.

모니터의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제 모니터는 1440 x 900 입니다.


Height : tilda의 높이를 결정 합니다. 

퍼센트를 입력하거나,좀더 정밀하게 지정하실때는 픽셀 수치를 입력해줍니다.


Width : tilda의 가로크기를 결정합니다.


Position : tilda의 위치를 결정합니다.


Enable Tranparency : 투명한 터미널을 가능하게 해주는 설정입니다.

100% 는 100% 투명한 터미널이 되는 겁니다.

너무 투명하니깐 글씨가 안보여서....,variety에 의해서 배경화면이 자주 바뀌다 보니 ,

35%정도가 어느 화면이나 무난하게 일을 처리해 줄만 한 투명도 이더군요 


Colors

색 지정 입니다.

배경은 검정색, 글씨는 하얀색으로 했습니다.

제가 이런 하얀색 폰트를 좋아합니다.


Tilda 바로가기 키 지정하기

제어판 - Personal 에 보시면 키보드 바로가기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추가를 눌러주세요


사용자 설정 바로가기 키가 나올겁니다.

이름과 명령어를 입력하고 적용을 클릭합니다.



적용을 하면 이렇게 아직 바로가기가 지정되지 않은 사용 않음이 나타날 겁니다.

이곳에서 바로가기 키를 입력하는 겁니다. 

기본 터미널을 Ctrl + Alt + t 로 했기때문에

Ctrl + Alt + p 를 눌러서 지정했습니다.


자 이렇게 바로가기 키가 등록되었습니다.


어떠세요?

원하시는 대로 설정을 하셔서 테두리 없는 투명터미널 tilda를 멋지게 꾸며서 이용해 보세요

Tilda를 나가실때는 exit 입력,Alt + F4 ,오른쪽 버튼 클릭해서 종료메뉴 입니다.


터미널용 음악 플레이어 MOC(Music on Console)과 Tilda의 조합

http://blog.daum.net/bagjunggyu/90

Linux Mint 13 Maya Mate (with Compiz Cube),투명 터미널 Tilda에서 플레이 되는 모습입니다.

크기조절 (Modify size) = Alt + Right click

움직이기 (To move ) = Alt + Left click


Linux Mint 15 Olivia Cinamon (with ClockTow desklet),투명 터미널 Tilda에서 플레이 되는 모습입니다.

크기조절 (Modify size) = Alt + Middle Button click

움직이기 (To move ) = Alt + Left click


elementary os luna (with plank),투명 터미널 Tilda에서 플레이 되는 모습입니다.

크기조절 (Modify size) = Super+ Right click

움직이기 (To move ) = Super + Left click


비밀댓글입니다
이전엔 우분투에서 compiz를 이용해서 일일이 다 세팅해서 시작 프로그램 등록 까지 해서 ,
수동으로 만들어서 해본적이 있었답니다.그런데,,이렇게 한 번에 되는것이 있더군요,
게다가 민트에서 compiz 설정을 하지 않은채로요,저는 이것을 유용하게 이용하는 편입니다.
특히 moc로 음악듣기는 아주 좋습니다.
Tilda의 배경이 이상하네요..;;
배경그림을 넣어도 표시가 안 되고..
투명도를 넣었을 때 그 너머로 다른 창들이 보일 줄 알았는데... 창들에 구멍을 내고는 배경화면만 보여 주는군요..;;ㅎㅎㅎ
하하하하하 그래요?
어떻게 하셨는지 저도좀^^;;;
그냥.. 알려주신대로 따라했어요..;;; 저는 틸다 너머로 다른 창들이 보일 줄 알았는데...
방금 비디오를 자세히 보니 원래 그런 거군요..ㅋㅋ
투명도를 넣고 단축키 설정하는 것 보여주실 때요.. 틸다가 위치한 곳은 창 너머에 있는 바탕화면이 보이잖아요..
얘는 그냥 다른 작업창에만 두고 써야겠어요..ㅋ
아!!! 하하하하 Mint Mate 의 기본 에선 그렇구요, xcompmgr를 설치하시면 투명하게 보입니다^^
conky와 cairo-dock 도 xcompmgr를 설치하시면 Mate 에서 사용가능 합니다.
compiz의 화려한 윈도우 액션을 원하신다면 compiz 를 설치하시구요
xcompmgr에 관한 자세한 글은 이곳에 있습니다.
http://blog.daum.net/bagjunggyu/104
그리고!!! 야호!!! 조금전 2013년 12월 17일 23:30 분에
민트 13 마야 버전을 위한 민트 16 백포트를 열었답니다!!
http://blog.linuxmint.com/?p=2524
즉!! 민트 13 마야 이용자 분들은 백포트를 설정하시면 별도의 설치 없이
리눅스 민트 16 페트라의

cinnamon 2.0 과
Mate 1.6
MDM 1.4를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커널 업그레이드도 별도로 하실 수 있습니다.
커널 업그레이드는 이글을 참고하세요
http://blog.daum.net/bagjunggyu/132
아직 리눅스에 대한 기본 개념이 잡혀 있지 않아서 백포트에 대한 글은 온전히 이해하진 못했지만, 마야를 쓰는 사람도 페트라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는 말 같군요..ㅎ
좋은 소식을 일찍 접하게 됩니다..!! 역시 박정규 님의 블로그에 오면 꼭 두세가지는 얻어갑니다..ㅎㅎ
민트 Xfce도 Mate처럼 xcompmgr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가 보군요.. 알려주신대로 한 번 해봐야겠어요..
네 맞습니다.
어떤 기능이 어떻게 실행 되는지 직접 확인해 봐야겠네요,
시나몬은 시나몬 2.0을 별도로 업그레이드 하고 커널을 업그레이드 해서 사용해 봤지만
이렇게 직접 민트 팀에서 지원을 받는 백포트를 열어 두었으니 더 낫겠죠

메이트는 포기하고 있었답니다.
메이트는 제가 compiz를 좋아하는데 민트 15, 16에선 fusion 아이콘을 통해서는 compiz를 이용할수 없답니다.
로그인 세션에 별도로 만들어서 이용하거나, 시작할때 부터 compiz를 작동 시키거나,
compiz를 사용 할때 마다 복잡한 설정을 하고 이용해야 합니다.그리고, 테마 중에
Mint-z 와 Aurora 등의 투명한 패널을 구성 할 수 있는 테마들이 사라졌답니다.
결국, 테마과 꾸미기 문제로 저는 더이상 민트에서 메이트를 업그레이드 하지 않고 있었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한글 최적화 문제!!!
문서를 열고 이용하려면 30줄 이상 넘어가면 얼어 버리는 등등의 페트라 시나몬의 불편한 버그들!!
그런데,!!이젠 바로 그부분이 해결된거랍니다^^
기쁩니다!!

ㅎㅎㅎ 설치 중임에도 댓글을..;; 대단하십니다...
왠지 저도 영어로 답해야할 것 같은 느낌이지만...ㅋ 일찍 자고 싶은 관계로 한글로 적습니다.. 이 글만 적고 얼른 자야겠네요..
xcompmgr를 설치하고 apt update&&dist-upgrade 했더니
뭔가가 배포자의 것으로 대치된다면서 허용할 거냐는 질문에 생각없이 y를 막 눌러 줬습니다..
재부팅했더니 grub에 (이전 버전)이라는 목록이 있는 겁니다.. 인터넷이 안 되는 등 한참 애먹고 나서 나중에야 발견한 거지만.. 업데이트 매니저에서 level4,5에 해당하는 것들까지 업그레이드 된 모양입니다.. 커널이 3.2.0-52로 바뀌어 있습니다..;;
52버전을 지우면 예전처럼 3.2.0-32로 되돌아 갈까요..?
아니면 민트 마야 Xfce 사용중인데 지금 열린 백포트를 통해서 페트라 시나몬으로 옮긴다면 해결될까요..??
의례적인 업그레이드 절차입니다. 덕분에 커널이 업그레드 된거구요
그런데 커널 업그레이드 때문에 인터넷 연결에 이상이 생기셨나요?

Grub에서 이전 목록은 이전에 설치된 커널 버전들을 별도로 모아 둔 곳입니다.
커널이 업그레이드 될때마다 , 그곳에 모아둡니다. 그래서 어떨때는 그것이 든든한 백업모드 이기도 합니다.

백포트는 아직은 cinnamon과 mate 에만 해당합니다.

커널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인터넷 연결 드라이버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를 보고 있습니다.
커널은 언제든지 지우고 다시 복구 하실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bagjunggyu/132
다만, 그래픽 드라이버도 함게 해주셔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 위험을 수반한 도전입니다.

최신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말고 목록에서 지원되는 것으로 하면 위험율이 줄어드니 해보세요
방법은 , sudo apt-cache search linux-imgae
해서 업그레이드 가능한 커널을 살피시고요, 지금 기본으로 3.8.0-34 까지 가능하군요,
sudo apt-get install linux-image-3.8.0-34 linux-headers-3.8.0-34
하시면 3.8.0-34 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지우실땐 , 다른 버전의 커널로 부팅하셔서
sudo apt-get remove --purge -y linux-headers-3.8.0-34* linux-image-3.8.0-34*
하시고 재부팅 하시면 끝입니다.



Xfce를 쓰고 있는데도 백포트를 열었을 때 업데이트 매니저에 mintupdate 4.5.6이 뜨는데요..?? 그래서 저는 지원되는 줄 알았습니다...
현재 커널 업그레이드가 된 민트로 부팅하면 공유기는 잡는데 인터넷이 안 되는 관계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이전 버전으로 부팅해서 업데이트하면 해결될까요..??
그래요?? 해보세요, 우선 하시기 전에 timeshift를 이용해서 이미지 백업을 먼저 해놓으시면 실패해도 다시 복구 하실수 있으니
우선 백업 이미지 부터 만들고 나서 한 번 해보세요
http://blog.daum.net/bagjunggyu/128

아직 xfce는 페트라 버전이 출시 안됬거든요,

커널을 이전 버전으로 부팅하셔서 , 커널 업데이트 한번 해보세요
다시 보니 3.11도 있네요 , 그래서 저는 3.11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다만, 그래픽 카드 문제가 발생하니까 그래픽 카드의 최신 버전을 먼저 구해놓으신 후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