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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27. 17:48




 

수련이 잘 안 되는데요.”

국선도 여의도 수련원

김내균

 

    건강한 사람은 늘 건강해 보이고, 병약한 사람은 늘 힘이 없어 보인다.

수련도 잘 하는 사람은 늘 잘하는 것 같고, 못하는 이들은 항상 그대로인 것 같다. 타고난 자질이나 성품, 능력이 같을 수 없으니 수련에도 차이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내 몸이 롤스로이스나 벤츠 등에 견주기 어렵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면, 수련은 전적으로 주관적인 문제, 자기관리의 문제로 귀결된다.

    수련 효과를 느끼지 못하게 되면 대부분 수련이 자신에게 맞지 않다든가 또는 자신의 몸 탓을 하는 경향이 있다. 오랜 지병이 있는 분들에게는 종종 적응에 어려운 케이스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수련 습관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수련 습관이 나쁘면 수련 그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수련하는 사람은 수련이 잘 안 될 때마다 자신의 수련 습관을 다시 점점해볼 필요가 있다.

    수련을 시작할 때 강조되는 점은 무리하지 않고 내게 맞는 수련을 하는 일이다. 잘하는 회원들의 동작을 따라하려 하지 않고 적응될 때까지 힘 빼고 부드럽게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동작을 하는 일이 중요하다.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몸 상태가 안 좋은 사람은 좋지 않은 대로, 잘 하는 사람은 잘 하는 대로 반드시 좋아지게 되어 있다. 수련 적응의 문제는 그러므로 습관의 문제, 즉 자기관리의 문제인 것이다. 수련하는 자세와 생활 습관을 바꾸고, 수련의 기본을 터득이 필수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느끼지 못한다면, 다시 한 번 수련자세와 습관, 수련의 기본에 대한 아래 내용을 다시 한 번 음미해 볼 필요가 있다.

 

   첫째, 모든 수련생은 수련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한다.

수련의 원리와 방법에 대한 전적인 신뢰를 가지지 못하면 국선도 수련은 단순한 체조에 지나지 않는다. 국선도만큼 검증된 심신 수련법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선도 수련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서는 스스로 체지체능의(體智體能)의 수련뿐만 아니라, 국선도 수련 전반에 대한 탐구를 통해서 이해의 지평을 동시에 넓혀나가야 한다. 국선도 수련법이 아무리 최상의 수련법이라 해도 수련자가 확신하지 못하면 수련 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해의 결핍은 수련을 중도에 그만두게 되는 주된 원인이 된다.



    둘째, 생활의 리듬을 살려나가야 한다.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기는 어렵다. 일관성 없는 습관들을 규칙적인 흐름으로 바꿔야 한다. 건강을 유지하는 핵심은 흐트러짐이 없는 질서, 항상성, 예측 가능한 투명한 생활이며 이러한 삶을 통해서 효과적인 국선도 수련을 할 수 있다.



   셋째, 수련하는 사람은 부지런해야 한다.

게으른 습관을 바꾸어야만 꾸준함이 생기고 수련에 탄력이 붙는다. 국선도 수련은 모든 일상적인 가치에 우선되어야 한다. 강인한 정신과 극치적인 체력, 그리고 지고(至高)의 숭고한 도덕력을 지닌 건강한 인격 함양에 앞서는 일이 무엇이 있을 수 있을까? 심신의 건강은 부지런한 사람만이 얻게 되는 하늘의 선물이다.


    넷째, 내려놓고 쉬는 법을 터득하여야 한다.

국선도 수련은 헬스와 같이 체력증강을 위한 목표를 세우고 무산소 근력운동을 하는 체육이 아니다. 국선도는 기혈순환을 원활히 하게 하여 몸을 풀고, 마음을 가라 앉혀 호흡에 집중함으로써 상기된 기운을 끌어내리며 정충기장신명(情充氣壯神明)하는 수련이다. 따라서 국선도 수련은 욕심 부리지 않고 단전호흡을 함으로써 집중력과 순발력, 지구력을 기를 수 있게 된다.

 

    수련이 잘 안 될 때에는 그러므로

 

1. 수련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2. 흐트러진 생활리듬을 바로잡고,

3. 부지런히 수련을 하면서,

4. 모든 일을 대자연과 하늘에 맡겨야 한다.

 

근면(勤勉)과 성실(誠實), 새롭게 거듭나는 초심(初心)의 수련만이 답이다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