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hyostory/용무담의 검태골 이야기

발효스캔들러 2009. 11. 24. 01:08

 철분이 많아 빈혈에 아주 좋다는 비~트  ~ 좀 늣게 심은 탓인지 좀 작게 자랐습니다.

 비트 뿌리는 잘라내고 비트잎사귀만 차곡차곡개어 소금에 살짝 절였습니다.

 간장과 다시물을 넣어 비트잎장아지를 담았습니다.

요즘 빈혈로 조금 고생을 하고 있는지라 열매는 즙을 내어 먹고

삼삼하게 담근 비트잎 장아찌는 밥과 함께 먹는답니다.

 늣게 따온 고추잎 입니다.

 고추잎이 어찌나큰지 깨끗히 씻어 물기를 빼준후 깻잎처럼 차곡차곡 개어 통에 담았습니다.

 멸치액젖 으로만 담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