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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딱 2010. 4. 28. 13:53

과거 저의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서 저의선배 이야기 실화를 올려봅니다.

저의 선배중에 나이는 50대 초반 가끔 80대를 치고 요즘은 샷이 무너져

90대를 밥먹듯이 치시는 선배분이 계심니다.

연습장에서 보면 저에게는 물론이고 아는 분들 볼치시는것을 보면

아낌없는 레슨을 해주시는 분입니다.물론 골프실력도 별로이지만

샷도 아주 기본과는 거리가 아주먼 분이지요.

그러던 어느날 옆에서 어느 중년 신사분이 볼을 치시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저의 선배분이 첨보는 분에게 레슨을 기여히 열심히 해주시는

 것입니다.그 신사분이 기분은 나쁘신듯 하지만 표현은않하시고 경청을

 해주시더니 저의 선배분이 가시고 난후 연습하고 있는 저에게 저분 혹시

핸디캡이 몇개냐고 물으시면서 자신은 구력이 20년이 지났고 핸디캡이

8이라고 하시면서 정말 불쾌하다고 하시면서 언제 한번 필드 나가자고

할려다가 참았다고 하시는 말씀을들었습니다.골프처럼 이론도 많고

레슨하는 분도 많은 운동도 없는듯합니다.요즘 골프 프로그램이 많아

서 전부 보는눈과 이론은 프로급들 이지만 가끔 과도한 친절이 상대

에게 불쾌한 친절이 되지 않을까 싶고 연습장의 프로들에게 눈총을

받는 사례들이 있어 한번 올려봅니다.

출처 : 골프 싱글 쉽게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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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딱 2010. 4. 28. 13:52
■   당신이 가장 부러워 하는 스윙은 누구의 스윙인가?
 
     아마 어니엘스의 스윙을 부러워 하지 않는 골퍼는 없을 것이다.
     이제는 한 물 갔지만 프레드 커플스의 스윙도 광팬이 많았고,
     LPGA 무대의 저 부드러운 여자프로들 스윙 역시 대다수 골퍼들이 부러워 한다.
 
     그런데 부러워만 하지 말고 당신 역시 시도해 보자.
     그거 별 것 아니다.
 
     "힘이 안들어 간 스윙"이 바로 그런 스윙이다.
     '힘'에 대한 개념을 바꿔서, 힘을 안주며 힘을 정복하면...
     그것이 바로 세계 최고프로들과 같은 개념의 스윙이 되는 것이다.
 
 
     사실 골퍼들은 '힘'으로 인한 문제점을 이미, 너무도 잘 알고 있다.
 
     필드에서 동반자가 얼토당토 않는 미스샷을 냈을 경우...
     당신은 너무도 정확히 말한다.
    '힘 들어 갔으니까 그렇지!  무슨 힘을 그리도 빡쎄게 주나??"
 
     그러나 당신 차례가 돼서 똑같은 미스샷을 냈을 경우...
     당신은 "힘"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궤도가 잘못됐다는 생각을 하기 십상이고, 
     다음 스윙에서도... 그 놈의 "장타"때문에.... 똑같이 힘주어 스윙한다.
 
 
     또 연습장에 가서...
     한 층을 쭈욱~  돌아보며 그 수십명 아마골퍼들의 스윙을 한번 살펴 보라.
     30명 중 29명은 힘주어 스윙하고 있을 것이다.
     그때도 당신은..."왜들 저렇게 힘을 주나?" 라고 생각하겠지만,
     당신이 타석에 들어서면, 당신 역시 그들과 똑 같은 '힘 스윙'을 하게 된다.
 
     바로 그런 걸 고치자는 것이다.
     이 땅에 골퍼로 태어나 최초로.... 쓸데 없는 힘이 안 들어 가는 스윙을...
     올시즌에 하자는 것이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운스윙에서는 "힘"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정리해야 할까?
 
    다운스윙에서는.... 힘을 잊고, 최초의 동작에만.... 신경쓰면 된다.
    다운스윙에서 추가적 힘을 준다는 것은...
    팔에 힘을 준다는 것이자, 팔를 빨리 움직인다는 뜻이다.
    그런 스윙은 절대 스윙론에 부합되지 않는다.
    따라서, 팔에 힘을 주지 않으려면... 다운스윙 최초의 동작을 하체로 하면 될 뿐이다.
 
    꼬아진 히프를 되돌린다든가, 히프를 타깃쪽으로 튕겨준다든가 등등
    하체 움직임을 최초 동작으로 하면 팔은 수동적이 되며 따라오게 돼 있다.
 
 
    그런데 골퍼에 따라서는....
    이같은 "하체로 다운스윙하기"가 힘겨운 경우도 있을 수 있다.
    10년을 팔로 쳤는데, 갑자기 하체로 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런 골퍼들은....."붙여서 내려오면" 된다.
    즉, 다운스윙에서 양팔을 되도록 몸 가까이 붙여서 내려오는 것이다.
    붙여서 내려오면....
    그 동작자체에 기인하여, 몸과 양팔이 일체가 되며....몸으로 치는 스윙이 구사된다.
    더욱이,  붙여서 내려오면... 스윙궤도도 자연히...' 인 -> 아웃'이 되며
    방향성도  향상되는 것.
 
 
     어쨌거나, 보통 얘기되는.... 힘은... 팔의 힘을 뜻한다.
 
    따라서, 몸(히프 등등)으로 다운스윙을 하면
    그 어마어마한 몸의 힘이 헤드에 전달돼 헤드 스피드가 높아지는 것이고,
    스윙궤도 또한... 뒤에서 따라 내려오는 헤드로 인해 올바르게 형성된다.
 
    힘이 안 들어간 채 구사되는 백스윙과... 하체 돌리기로 하는 백스윙!
    그것이 스윙의 핵심이다.
 
    팔자스윙이건 뭐든 간에.... 힘만을 컨트롤할 수 있으면...
    그게 최상의 아마추어 스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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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딱 2010. 4. 28. 13:50

제가 실제로 경험한 일입니다. 충청도 모 골프장에 갔을 때 일입니다.

 

앞 팀이 아리까리한 위치에 있었지만 캐디언니의 OK사인을 받고 드라이버를 멋지게 날렸습니다.

 

정말 제가 생각해도 속이 뻥 뚫릴정도로 엄청나게 뻗어나갔습니다

 

아뿔사! 이게 웬일?

 

앞 팀 일행을 넘어 더 앞 쪽으로 공이 뚝 떨어지는게 어렴풋이 보였습니다.

 

순간 앞팀 일행이 일제히 뒤돌아보는데 멀리서 보기에도 엄청난 덩치에다 영락없는 조씨 아저씨들이었습니다.

 

그 중 한 분은 모자를 안쓰고 있었는데 머리는 빡빡 백호로 밀어버린 우람한 덩치였습니다.

 

아! 이젠 죽었구나~ 조씨한테 걸리면 채를 부러뜨려버린다고 하던데...공포가 엄습해 왔습니다.

 

다음 숏홀, 뛰어가 정중히 모자를 벗고 90도로 절을 하며 사죄를 했습니다.

 

순간, 덩치가 산만한 빡빡이가 다가왔습니다. 저는 움찔했습니다.

 

빡빡이 아저씨가 다가오더니 갑자기 두손을 공손히 합장을 하는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인자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괜찮습니다, 성불하십시오~ 잘 치십시오~

 

골프장 옆 **사 스님들이었습니다. ㅎㅎㅎ

 

나중에 캐디아가씨가 하는 말이 저는 가끔 오시는 분들이라 스님인줄 알고 있었는데

 

일부러 골탕먹이려고 말을 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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