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천사님!

무화과 2020. 5. 6. 10:55

[스크랩] ♧ 12월의 촛불 기도 ♧

댓글 2

나의 기도

2014. 12. 8.

 

 

 



♧ 12월의 촛불 기도 ♧

둥근 관을 만들고 4개의 초를 준비하는
12월 사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며
우리 함께 촛불을 밝혀야지요

그리운 벗님 해마다 12월 한달은 4주 동안
4개의 촛불을 차례로 켜고 날마다 새롭게
기다림을 배우는 한 자루의 촛불이 되어 기도합니다.

첫 번째는 감사의 촛불을 켭니다...
올 한 해 동안 받은 모든 은혜에 대해서
아직 이렇게 살아 있음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기뻤던 일 슬펐던 일 억울했던 일 노여웠던 일들을
힘들었지만 모두 받아들이고 모두 견뎌왔음을
그리고 이젠 모든 것을 오히려 유익한 체험으로 다시
알아듣게 됨을 감사드리면서 촛불속에 환히 웃는 저를 봅니다

두 번째는 참회의 촛불을 켭니다...
말로만 용서하고 마음으로 용서 못한
적이 많은 저의 옹졸함을 부끄러워합니다

말로만 기도하고 마음은 다른 곳을 헤매거나
일상의 삶 자체를 기도로 승화시키지 못한
저의 게으름과 불충실을 부끄러워합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을 부르짖으면서도
하찮은 일에서조차 고집을 꺽지 않으며
교만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했던 날들을 뉘우치고
뉘우치면서 촛불 속에 녹아 흐르는 저의 눈물을 봅니다

세 번째는 평화의 촛불을 켭니다.
세계의 평화 나라의 평화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면서
촛불을 켜면 이 세상 사람들이 가까운 촛불로 펄럭입니다

사소한 일에서도 양보하는 법을 배우고
선과 온유함으로 사람을 대하는 평화의 길이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촛불 속에 빛을 내는 저의 단단한 꿈을 봅니다.

네 번째는 희망의 촛불을 켭니다.
한 해가 왜 이리 빠를까 한숨을 쉬다가
또 새로운 한 해가 오네 반가워하면서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희망의 노래를 힘찬 목소리로 부르렵니다

겸손히 불러야만 오는 희망 꾸준히 갈고 닦아야만 선물이 되는
희망을 더 깊이 끌어안으며 촛불 속에 춤추는 저를 봅니다
사랑하는 벗님 성서를 읽으며 기도하고 싶을 때
좋은 책을 읽거나 쓸 때 마음을 가다듬고 촛불을 켜세요

하느님과 이웃에게 깊이 감사하고 싶은데
적당한 말이 떠오르지 않을 때 촛불을 켜고 기도하세요.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하고 힘들 때 촛불을 켜고 기도하세요
 
 
- 이해인님 글중에서 -



♬ 어메이징 그레이스 (Amazing Grace) / 나나무스꾸리 ♬

놀라운 주님의 은총 너무나 달콤한 주님의 음성
나 같은 불쌍한 자를 구해주시니
한때 길을 잃고 방황했으나 지금은 나의 길을 찾았어요.

난 눈이 멀었지만 지금은 볼 수 있어요
주님의 은총은 내 가슴의 두려움을 가르쳐 주셨어요
은총으로 나의 두려움을 씻어주셨어요
내 앞에 나타난 은총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요.

그 시간 난 처음으로 믿음을 가졌어요.
많은 나의 위험, 수고, 유혹들을 이미 겪었고
이 은총을 통해서 지금까지 나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계세요

주님은 나를 안식처로 인도해주시구요
          

[스크랩] ♧ 12월의 촛불 기도 ♧

댓글 2

나의 기도

2014. 12. 8.

 

 

 



♧ 12월의 촛불 기도 ♧

둥근 관을 만들고 4개의 초를 준비하는
12월 사랑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며
우리 함께 촛불을 밝혀야지요

그리운 벗님 해마다 12월 한달은 4주 동안
4개의 촛불을 차례로 켜고 날마다 새롭게
기다림을 배우는 한 자루의 촛불이 되어 기도합니다.

첫 번째는 감사의 촛불을 켭니다...
올 한 해 동안 받은 모든 은혜에 대해서
아직 이렇게 살아 있음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기뻤던 일 슬펐던 일 억울했던 일 노여웠던 일들을
힘들었지만 모두 받아들이고 모두 견뎌왔음을
그리고 이젠 모든 것을 오히려 유익한 체험으로 다시
알아듣게 됨을 감사드리면서 촛불속에 환히 웃는 저를 봅니다

두 번째는 참회의 촛불을 켭니다...
말로만 용서하고 마음으로 용서 못한
적이 많은 저의 옹졸함을 부끄러워합니다

말로만 기도하고 마음은 다른 곳을 헤매거나
일상의 삶 자체를 기도로 승화시키지 못한
저의 게으름과 불충실을 부끄러워합니다



늘상 섬김과 나눔의 삶을 부르짖으면서도
하찮은 일에서조차 고집을 꺽지 않으며
교만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했던 날들을 뉘우치고
뉘우치면서 촛불 속에 녹아 흐르는 저의 눈물을 봅니다

세 번째는 평화의 촛불을 켭니다.
세계의 평화 나라의 평화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면서
촛불을 켜면 이 세상 사람들이 가까운 촛불로 펄럭입니다

사소한 일에서도 양보하는 법을 배우고
선과 온유함으로 사람을 대하는 평화의 길이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촛불 속에 빛을 내는 저의 단단한 꿈을 봅니다.

네 번째는 희망의 촛불을 켭니다.
한 해가 왜 이리 빠를까 한숨을 쉬다가
또 새로운 한 해가 오네 반가워하면서 다시 시작하는
설렘으로 희망의 노래를 힘찬 목소리로 부르렵니다

겸손히 불러야만 오는 희망 꾸준히 갈고 닦아야만 선물이 되는
희망을 더 깊이 끌어안으며 촛불 속에 춤추는 저를 봅니다
사랑하는 벗님 성서를 읽으며 기도하고 싶을 때
좋은 책을 읽거나 쓸 때 마음을 가다듬고 촛불을 켜세요

하느님과 이웃에게 깊이 감사하고 싶은데
적당한 말이 떠오르지 않을 때 촛불을 켜고 기도하세요.
마음이 불안하고 답답하고 힘들 때 촛불을 켜고 기도하세요
 
 
- 이해인님 글중에서 -



♬ 어메이징 그레이스 (Amazing Grace) / 나나무스꾸리 ♬

놀라운 주님의 은총 너무나 달콤한 주님의 음성
나 같은 불쌍한 자를 구해주시니
한때 길을 잃고 방황했으나 지금은 나의 길을 찾았어요.

난 눈이 멀었지만 지금은 볼 수 있어요
주님의 은총은 내 가슴의 두려움을 가르쳐 주셨어요
은총으로 나의 두려움을 씻어주셨어요
내 앞에 나타난 은총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요.

그 시간 난 처음으로 믿음을 가졌어요.
많은 나의 위험, 수고, 유혹들을 이미 겪었고
이 은총을 통해서 지금까지 나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계세요

주님은 나를 안식처로 인도해주시구요
놀라운 주님의 은총 너무나 달콤한 주님의 음성

나 같은 불쌍한 자를 구해주시니
한때 길을 잃고 방황했으나 지금은나의 길을 찾았어요.
난 눈이 멀었지만 지금은 볼 수 있어요
 
 

 

출처 : 물처럼 살아가세
글쓴이 : 하루방, 원글보기
놀라운 주님의 은총 너무나 달콤한 주님의 음성

나 같은 불쌍한 자를 구해주시니
한때 길을 잃고 방황했으나 지금은나의 길을 찾았어요.
난 눈이 멀었지만 지금은 볼 수 있어요
 
 

 

출처 : 물처럼 살아가세
글쓴이 : 하루방, 원글보기

블벗님! 주말 아침 반갑습니다. 매일 새벽 등산 모임 05시 앞산 등산 가는 길~
안일사는 1915년 1월 윤상태 서상일 이시영 등 13명이 이곳에서 목숨을 바쳐
국민 회복 운동을 할 것을 서약하고 비밀결사대 중앙총부를 조직하여

1919년 3월 1일 독립운동을 하며 상해임시정부를 도우려 군자금 조달
운동을 하였으며 일제 강정기하에 항일운동의 중심이 된 유서 깊은
안일사까지 다녀와 하루의 일과를 시작해 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석암曺憲燮♥
샬롬!
무화가 권사님 어느덧 유월도
중순으로 흘러가며 초여름의 무더운
날이 눈부시게 뜨거운 주말 헌낮입니다

그동안 주안에서 건강히 잘계시지요
블러그가 새롭게 만들어져 답답 한것이
만아요

어떻게 해야하나 어리둥절해
그만 두고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그리운 벗들이 생각나 배우면서
하려고합니다

음악도 못오리겠는데 권사님은
올리셨네요
어찌하는지 알려주세요
즐겨찾기에 자주가는 블러그를
해놓았는데 그것도 없어져 남감해요
늘 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일기예보가 고르지 못해 친구분들 건강이 걱정이 많이 되였답니다
친구분들 모두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전 시골에 바쁜 일손을 도와 주느랴 오랜 시일 동안 찿아 뵙질 못하였습니다
이점 양해 해 주시고 넚은 아량으로 ㅂㅔ풀어 주시길 바라면서 얼마남지 않는
6월 뜻있고 보람된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
블벗님 휴일 잘 지내셨지요. 저는 산청 동의보감촌에 다녀왔습니다. 그 언젠가
동의보감의 저자인 허준을 다룬 MBC 일일드라마 허준의 생존연대(1539~1615)가
유이태(1651~1715)의 생존연대보다 112년 앞서는데 허준의 스승이 된단 말인가?

소설과 사극에 묘사된 유의태는 실존 인물 유이태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하여
흥미 본의의 드라마를 위한 가공의 인물이었을 뿐…또한, 민중의 의사로
묘사되는 허준의 모습 가운데 태반이 유이태에서 가져온 것이라는데,

역사적 사실을 떠나서 산청군이 허준과 류의태를 브랜드화하여 홍보하는
것은 인류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함으로써 한 번쯤 찾아볼 만한 곳이지요.
언제나 고운 걸음 하시어 감사하며,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 曺憲燮♥
비밀댓글입니다
무화과님.근안이 궁금해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전번 태풍과 장마에 많은 피해를 입은곳에
복구도 채 되기도 전에 또 다시 태풍 하이선이 곳곳에 피해를 입혀
피해 입은 많은 분들 생각을 하면 마음이 많이 아프군요

추석도 다가오는데 하루 빨리 피해복구가 마무리되서 즐거운 추석 맞이하실 바랄뿐입니다
우리 친구님들 태풍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세로운 한주가 시작 됬군요

항상 건강관리 잘 하셔서 활기찬 한주 출발 하시길 바랍니다 ~ ♡♡
오래간만에 들려봅니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 졌네요
추석도 몇일 앞두고 추석준비에 많이들 바쁘실줄 믿습니다
요넘에 코로나 때문에 성묘도 맘대로 가지 못하는 실정이 맘을 아프게 하는군요
하루 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 맘대로 활동하며 가고싶은데 맘대로 갈수있는 날이 오기만을 기도합니다

우리님들 힘내시구요 멋진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 ♡♡
블벗님! 추석 황금연휴 잘 지내시길 바라면서~ 개판이란! 사리에 어긋나거나
앞뒤 순서가 헝클어져 엉망이 되었을 때 하는 말이지만, 우리 선조가 성스럽게
이어져 오던 계불의식(稽紱儀式)이란 말에서 잘못 표현된 것이었다네요.

옛날 삼신님께 죄를 지은 황궁이 죄(罪)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천제단에 나가
하늘에 속죄해 줄 것을 비는 것을 계불의식이라 하였는데, 이처럼 속죄하는 마음이
있으면 계불이 있고, 그 마음이 없으면 계불이 없었다고 하여 계불이 개뿔로 되고

“개뿔도 없다”라고 하였고 개불의식을 한 장소가 판이 되어 개판으로 폄하되고
우화로까지 비약되었다고 하네요‘개판 오분전’이란 동물인 개를 말하는 게 아니라
6.25 때 피난민들 배식을 위해 솥뚜껑을 열기 전 개(開)판 오분전이라고 외친 것이 유래…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어수선하지만, 마음만은 즐건 중추절 되시길 바랍니다.♥석암曺憲燮♥
오랜만에 친구님집에 찿아 뵙습니다
그간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이젠 제법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해 옷깃을 여미게 하는군요
산과 들엔 예쁜 단풍으롤 아름답고 곱게 물들어 마치 산수화 그림을 보는듯 하는군요
항상 빈집 찿아주시여 따뜻한 댓글 주시여 항상 감사 드리며
모쪼록 쌀쌀한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건강하게 이가을을 만킥하며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친구님 사랑 합니다 ~ ♡♡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목요일이네요
이비가 내리고 나면 문득 추위가 찿아올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우리 친구님들 월동 준비도 서서히 하셔야 될것 같네요
저기 윈역엔 벌써 김장을 시작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는군요
여자들이 젤 힘든 일이 김장 닮그는 일이 아닌가 싶기두 하구요
요즘 몇일간 따뜻한 기온이 되여 한결 밖에 나들이 하기가 가벼웠던거 같은데
이제 점점 추워지면 우리들의 마음도 움추려지리라 생각이 드는군요
그럴수록 가벼운 운동을 하며 규착적인 생활을 하며 건강을 유지 해야 될것 같아요

우리 친구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매사에 좋은 일들로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_ 우리 친구님 사랑 합니다 _ ♡♡
무화과님 잘 지내시는지요
저도 한동안 두분불출하여 무화과님이 안부를 묻지 못 했네요
소식 기다리겠어요 함박미소와 함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