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아문코스모스

미안합니다.용서하세요.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0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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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0년 06월

08

3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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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윤사월초팔일

기억조차도 희미한 어린시절부터 나는 늘 절마당에서 놀곤했다 지금은 찾아볼래야 볼수없는 작은 절마당 일주문 기둥 옆 법문 새겨진 돌비석 뒤에 숨어 술레잡이이 하던 기억이 새롭다 이제 종심의 세월을 넘긴 이 자리 나는 과연 절마당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을까 한해 두어번 찾아볼까한 절마당 그나마 올해는 오늘 부처님 오신날까지도 참배하지를 못했으니 ~~~~~~ 일체유심조라 늘 부처님처럼 살아가겠습니다 내가 한 말한마디 행동하나 타인의 피해가 없기를 ~ 지나온 세월 자의던 타의던 많은 업장 소멸되게 용서를 바랍니다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_()()()_

댓글 이런저런 2020. 5. 30.

2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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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0년 05월

08

30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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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부처님오신날

물초롱 이고지고 오르내리던 언덕길 가쁜숨 몰아쉬고 옛생각 젖어드니 지나간 세월 활동사진되어 눈앞에 스쳐간다 전역 두어달 남기고 마산통합병원에서 의가사제대 집으로 향하는 지친 몸 36키로의 몸조차 힘겨워 오르다쉬고 다시 오르다쉬고 부모님 계시고 동생들 기다리는 나의 작은집 한발 한발 다가와질수록 설레이는 마음 그 설레이는 마음은 이내 철렁 내려 앉고말았지 너무도 많이 달라진 모습 내손으로 내가 쌓아올린 블록담장 오간대없고 허물어진 자리엔 작디작은 구멍가게 좌판 반가움보다 놀란 마음 꿈이야 이것은 꿈이야 저녁무렵 퇴근해오실 아버님 기다리는 내곁에서 어렵게 어렵게 전해주는 동생에 말 한마디 형! 아버지 돌아가셨어 ~~~~~~~~~~~~~ ~~~~~~~~~~~~~~~~~~~~~~~~ 살아야한다 나는 꼭 살아야한..

댓글 이런저런 2020. 4. 30.

30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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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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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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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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