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아트오늘회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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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5.

주말을 기다려 광주로<무등아트오늘회> 23회 전시회를 보려 갔었는데

코로나 확산으로 전시회관이 휴관이 되었고 궁동 예술의 거리가 정적에 잠겨 있었다.

미쳐 생각하지 못 했던 일이라 아쉬었지만

잠긴 전시장 유리문 너머로 보이는 "황윤수"님의 인물 그림을 보는걸로 만족하고 목포로 내려 왔다.

ㅡ그래도 아무나 볼 수 있는 그림이지만 아무나 그릴 수 없는 황윤수 님 그림 네 점을 본 건만해도 그게 어딘가!ㅡ

코로나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