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백창수 2010. 1. 5. 01:11

서울 화곡동에 살고있는 올해 59세 남자입니다.

사랑하는 아내 최길자와 슬하에 아들 백성준 딸 백승희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하는 일은 산업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주로 도자기에 들어가는 전사 꽃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취미로는 사진찍기와 한국춘란 기르기를 오랫동안 하고있구요. 
운동은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영은 어릴적 부터 헤엄치기를 좋아해서 초등학교 5학년때 물에 빠진 동네 3학년 얘를 천신만고 끝에 구했으며
그 후로 여러 사람을 구조 했습니다.
2007년 8월6일 흑산도에서 개최된 제 1회 홍도-흑산도 바다수영대회에 참가하여 10킬로 부문 40~50세 부에서 1등을 하였습니다.
54명 이 출전한 전,현역 선수 출신 가운데 유일하 게 아마추어 출신으로 전체 7등을 하였습니다.
저의 철칙은 "정직하게,열심히 살고 자신에게 지지말자 입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것은 사랑하는 아내와 여행을 다니며 아름다운 우리강산과 세계 각국을 사진기에 담아내는 것입니다.
소망은 아들과 딸이 무탈하게 잘 살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