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창을 열다

삼 보 2020. 8. 18. 03:53

사람들아! 제발 사람 말을 알아들을 생각하라!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전염병을 두고 아무렇지 않게 흘려버렸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하 트럼프)은 결국 코로나19 앞에 무릎을 꿇어가고 있는 것을 본다.

미국에 대한 COVID19의 확산세는 세계 1/4 수준을 계속 유지하면서 단연코 세계 1위 국가가 되고 말았다.

만일 트럼프가 대통령이 아니었다면 이만큼 수치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었을까?

그가 가볍게만 흘려버리지만 않고 다잡아 미국 국민들에게 위험하다는 것을 홍보하며 率先垂範(솔선수범)했다면 지지율 폭락도 대선 전망도 밝게 드러날 것이지만,

이젠 영 틀려버린 대권을 잡기 위해 미국 헌법까지 어기고 있는 트럼프를 보며 생각한다.

우정국장을 제멋대로 바꿔가면서 우편투표를 방해하기 위한 목적을 시행하려 하고 있다는 뉴스까지 들려오고 있으니까!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자가 Kamala Harris(카말라 해리스, 1964.10.20.~ ) 상원의원을 부통령 후보자로 지명하고 난 다음부터 트럼프 진영은 완전 초상집 같다는 소리가 들여오기 시작하고 있으니 말이다.

공화당 지역에서도 해리스 지명은 잘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으며 지지율도 25%까지 나올 정도라고 하니까!

트럼프 진영에서 공격할 수 있는 것조차 없다면서 해리스 후보자가 미국시민이 아니라는 엉터리조차 없는 소리가 전부라고 하니 트럼프가 얼마나 窮色(궁색)을 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는가?

그래서 대권은 하늘이 내리는 자리라고 하는데 트럼프의 코로나에 대한 실책은 영원히 역사에 남게 될 것으로 사료하게 된다.

물론 모든 것에서 미흡했던 미국 대통령 중 한 명이 될 것이지만 말이다.

 

 

2020 8 16(한국시간) 미국 확진자 수가 5,334,184명에 사망자 수는 169,136명으로 사망비율 3.2%를 기록하고 있는 것에 비해 완치자도 180여만 명에 불과하니,

대한민국[확진자; 15,318, 사망자; 305, 완치자; 13,910]과는 비교할 수조차 없다.

미국 인구를 33천여만 명으로 잡았을 때 1000명 중에 16명 이상이 코로나19로 인해 병을 앓고 있던지 죽거나 완치된 수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진 미국 국민의 위치에서 볼 때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 행복하다고 해야 마땅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언제 내게도 코로나19의 혹독한 악마의 그림자가 드리워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참으로 다행한 국가에서 살고 있는지 이 수치만 보아도 알 수 있지 않나?

그런데 그 국민 중 코로나19에 걸리지 못해 죽을 지경이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있는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까워 적어본다.

 

 

 

대한민국은 대구 신천지 사이비종교 신도들로 인해 감염자가 절정에 오르던 때보다 더 심각할 정도로 15일 하루 279명까지 발생한 사람 중 전광훈 목사(이하 전광훈)의 교회인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249명으로 엄청나게 불어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7일도 70여명이 더 증가하여 전광훈의 교회가 서울 확진자 중 다수를 차지하며 대구신천지 이상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전광훈은 억지까지 쓰고 있었으니 수많은 사람들이 죽이고 싶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전광훈은 문재인 정부가 교회에 바이러스를 뿌렸다고 억지까지 쓰고 있다.

지난 4월 감옥에서 풀려났던 전광훈에게 검찰은 다시 수감신청을 한 것으로 뉴스는 나오고 있다.

전광훈을 지극히 존경하는 교회 교인들 중에는 검사집안도 있을 것이고 판사집안도 있을 것으로 빗나간 생각해야 할까만,

집회로 인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허위를 퍼트렸던 전광훈이 목사라는 게 참으로 지탄의 대상아 아닐 수 없는 일인데 사법부의 판사 한 명이 그를 풀어준 때문에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는 사투를 벌이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광화문 집회에서도 집시법을 지키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군중심리를 이용한 헛된 思考(사고)들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코로나19에 걸리리 않아 안달이 난 것처럼 비춰지고 있는 것 같다.

전광훈은 문재인 정부에 협조는커녕 어떻게 하면 해악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연구를 하는 집단 같다는 생각도 하는 이들이 적잖다고 한다.

 

 

광화문 집회에 김진태 전 춘천시 의원도 나타나서 또 헛소리를 하고 있었다.

이 정권 머지않았습니다. 이 사악한 사회주의 독재정권 끝장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는 말로 청중을 호도시키고 있었다고 한다.

미래통합당 홍문표 의원도 집회에 참가했다는 뉴스와 함께한 이들 야권의 속셈은 무엇인가?

https://news.v.daum.net/v/20200816194214046

 

 

 

 

문재인 정부가 정말 사회주의 독재정권이 확실한가?

 

 

문재인 정부가 만일 사회주의가 확실하다면 김진태와 홍문표 그리고 전광훈도 당장 잡아가둬야 하는 것 아닌가?

잘 알다시피 중국이나 북한처럼 말이다.

이런 거짓을 함부로 말 할 수 있는 게 검찰개혁이 안 된 때문인 것이다.

검사 출신 김진태가 믿는 건 자신의 검찰식구들이 있다는 것 아닌가 말이다.

공정한 사회는 자신이 묻고 있었던 곳에 의지할 일 없이 스스로가 誠實(성실)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이 많아야 하는 것인데 아직도 독재정권시절에 대유행했던 만을 믿고 아무 데서나 껍적대며 뭇 사람들의 눈을 시리게 만드는 짓을 하고 있으니 어찌 지금을 公平(공평) 正大(정대)한 시대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인가?

 

 

죄도 없는 조국 전 장관 가족을 탈탈 털어 국민 앞에 망신의 망신을 다 씌워 가족을 滿身瘡(만신창)으로 만들어 놓고도 검찰총장 자리 그대로 유지하는 윤석열 같은 같잖은 총장이 있기 때문에 김진태 같은 인간들이 광화문 네거리 앞에서 군중심리를 이용해 사악한 혀를 함부로 굴리며 국민을 조롱하고 있잖은가?

어떻게 문재인 정부가 사회주의 독재정권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인가?

어떤 집회도 할 수 없는 상황 중에서도 집회를 허락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가 정말 사회주의 독재정권이라고 생각하는 텅텅 빈 머리통들과 같이 그런 말들을 인정해야 하는 어리석은 짓을 동행하며 하찮은 희극을 만드는 일을 저처럼 해야 할까?

문재인 정부를 전복시키고자 갖은 애를 쓰고 있는 저들이 사악한 악마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결국 성경에서 악마[Satan]라고 적어놓은 것들도 인간의 악행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인간의 내면 마음의 악마가 자리하고 있는 것이지 어느 세상에 악마라는 게 따로 있었다는 말인가!

 

 

 

 

악마는 결국 인간악마[Satan]를 말하는 것 아니런가?

 

교양인을 위한 바이블 키워드는

사탄이란 히브리어로 '',

-중략-

악마는 그리스어로 디아볼로스(Diabolos)인데, '고발하는 자' 또는 '비방하는 자'라는 뜻,

-중략-

사탄의 목적은 인간을 신에게서 멀리 떼어놓으려는 데 있다. 그는 이 세계에서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어 '현세의 군주'라고 불릴 정도다(누가복음 4:6, 고린도후서 4:4). 죄 많은 사람들은 사탄의 편이며, 그들의 사악함은 사탄에게서 비롯된다. 사탄은 마귀들을 군대로 거느리고 있다. (악마는 단 하나뿐이지만 마귀는 많다. 옛날에는 마귀를 악마로 번역했으나 그것은 잘못이다.) 이교 종교와 우상숭배의 배후에는 반드시 사탄이 있다(사도행전 13:10).라고

바이블 키워드는 적고 있었다.

 

 

 

인간의 마음을 자극하는 괴이한 기술을 잘 아는 자들의 소행에 의해 선한 사람도 악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정말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어찌 종교를 이용해서 인간 내면의 惡毒(악독) 怪疾(괴질)들을 모조리 끌어내어 선한 사람들을 독살하려고 하는 짓을 두 눈을 뜨고 있는 장소에서 자행 할 수 있는 것인가?

전광훈은 결국 마귀라고 부르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그 부인과 그의 비서까지 모조리 격리해야 하는 상황에 닿게 되고 말았다.

자신에게는 절대로 코로나가 침투하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하고 또 장담한 그가 결국 코로나 질병을 받아 격리실도 들어갔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치고 있는지 알기나 하는 것인가?

이런 삶을 살고 있는 그가 부러운 맹신도들도 사랑제일교회 속에 있는 것인가?

어떤 youTube에서는 전광훈이 문재인 독재정권에 희생된 殉敎者(순교자)라며 지껄이고 있다고 해서 하는 말이다.

무엇을 두고 殉敎(순교)’라고 하는 말인지도 모르는 악마들이 인간의 탈만 쓰고 개신교를 다니고 있다는 말과 무엇이 다를까?

세상에서 가장 거대하고 어마마한 욕은 죄를 많이 지은 자가 죽은 것을 두고 가장 크게 환영하는 것{‘그자는 정말 잘 죽었다!!!’라는 그런 말}만큼 거대한 욕이 어디 있던가?

전광훈이 그 병에 걸리지 않았으면 법원은 그에게 기존 형벌을 가하게 될 것이고 추가 죄목이 판명되고 첨가되어 구속 수감되게 돼있는 상황이니 수많은 국민들 중 전광훈이 잡혀들어가는 것을 얼마나 환영하는 지 알고나 있는 것인가?

사람이 이렇게까지 하며 살아서 무엇에 쓸까!

정치가 그렇게 하고 싶은가?

그의 입에서는 같잖게 성경을 이용해서,

모략과 중상 그리고 억지를 쓰는 게 전부 아니런가.

착실하고 선한 정치를 하려고 가장 크게 애쓰고 있는 문재인 정부만 비방하는 말만 골라서 입에 달고 있었으니 하는 말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전광훈의 말에 동의할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전광훈이 원하는 것은 어떻게 하든 코로나19을 확신시켜 문재인 정부를 휘청거리게 하는 일만이 문재인을 탄핵하는 劃期的(획기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 아니었던가?

앞으로 전광훈에게 얼마나 깊은 병상이 될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지만 그는 끝내 문재인 정부를 휘청거리게 할 방법에 닿아 격리실로 들어갔다는 것까지만 뉴스에 나오고 있는 중 아니런가?

많은 사람들은 호되게 그 병을 당해보라고 하며 댓글에서 그를 악마!”라고 부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v.daum.net/v/20200817200114729

 

 

 

孟子(맹자) 思考(사고)와 같이 사람은 원래 착하게 태어난[性善說(성선설)] 것은 분명하다.

살아가면서 세찬 파도에 부딪혀 살기 어려운 세상 때문에 악마가 되는 것도 아니라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스스로가 악마의 굴로 들어가고 있는 것 아닌가!

전광훈이 무엇 때문에 저렇게 악마를 가슴에 품고 세상을 뒤집으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해 코로나19까지 걸리고 말았을 것인가?

그의 지나친 정권 욕심만 없었다면 선량한 신자들과 오손도순 성경 읽어가며 수많은 영혼의 안배를 위해 얼마나 큰 공로를 세울 수 있었을 것인데 말이다.

그래서 전광훈을 국가전복죄로 다스려야 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때문에 聖人(성인)도 인간의 마음에서 태어나는 것이며,

惡魔(악마)도 인간의 마음에서 탄생하는 것 아닌가.

 

 

 

참고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23571&cid=50762&categoryId=50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