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News)와 생각

삼 보 2020. 9. 8. 03:17

 

의대생들의 자만심만은 제발 꺾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인간은 누구나 다 公正(공정)한 바탕에서 태어났는데 왜 머리가 좋은 사람들만 세상을 지배하며 餘他(여타) 인생들보다 優越(우월)하다면서 특급대우를 바라고 있으며 특별대우를 해야 하는 사회가 돼야 하는 것인가?

의사들의 이번 파업을 보면서 정의와 공평한 사회를 부르짖는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도 별 볼일 없는 정부가 돼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씁쓸한 웃음을 놓지 못하고 있었다.

1년에 4,000명도 안 되는 의사들이 배출된다는 자만심에 취해 우월성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인간들 때문에 사회는 점점 썩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못하는 게 얼마나 웃기는 일인지 아는 것인가?

의대생들까지 자신의 밥그릇을 차버리고 있었다는 것이 뭔지 알게 했으면 한다.

인간이 되는 것은 학교에서 가르치지 않고 학생과 같이 권력을 써야 한다는 의대 교수들도 썩어빠진 인간들이 틀리지 않다는 생각이 깊어진다.

더 이상 이런 인간들로부터 국민은 자신의 생명을 依支(의지)시키고 싶을지?

그들 가족들이나 돌보는 의사로 사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앞서서 글이 점차 굳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깊다.

좌우간 문재인 정부도 의료계에 끌려가고 있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어 그 의미를 찾아보려고 하는 생각은 없지 않아 간략하게 적어본다.

 

 

 

이스라엘 지혜의 왕이라고 칭하는 Solomon(솔로몬) 왕의 판단 중에,

두 여인이 한 사내아이를 서로 자신의 아들이라면서 논쟁을 벌이고 있는 것에 판단을 내리는 것을 보면,

문재인 정부가 어떤 정부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상황도 없지 않다.

한 아이를 가운데에 놓고 양쪽에서 서로 잡아당기게 한 후 아이가 죽겠다며 아우성을 치는 순간 진짜 어미는 아이가 죽을 수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손을 놓고 마는 어머니의 모성애를 발휘하여 그 아이의 () 어머니임을 알려주는 것처럼 문재인 정부도 고통 받는 환자들이 먼저이기 때문에,

의사들에게 병원 복귀를 간절히 바라면서 모든 방침을 철회하고 마는 안타까운 심정을 왜 이해하지 못하겠는가?

하지만 의사들은 하나를 원하고 나면 또 다른 둘을 요구하는 鐵面皮(철면피)가 된지 오래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惡種(악종) 인간으로 변한지 오래인 대한민국 의료계 종사자들을 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인가?

의사국가고시까지 빌미로 삼아 단체로 거부하는 의대학생들 행위를 볼 때도,

이 계통의 인간들은 의사가 될 자격이 없는 인간들이라는 것을 국민들 앞에 낫낫이 공개하고 있잖은가!

의사를 하지 않아도 살 수 있다는 86%의 인간들은 이제 1년을 굻게 만들어줘야 국민들이 이해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의사를 꼭 해야 하겠다는 14%(446) 학생들보다 어마마한 ()의 인간들이 배부르게 잘 살고 있는 집안이었다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지 않은가?

물론 깊이 생각하면 이들 모두 불쌍한 인간들이라고 볼 수 있다.

외우는 것은 자신 있어 달달 외워 의사자격시험까지 볼 수 있는 위치에 서있지만,

인간 철학조차 갖추지 못한 애송이들에 불과한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이들 대부분은 아마도 자신들이 의사를 꼭 해야 한다는 철학이 있었던 게 아니라 그 부모들이 의사되라고 밀어붙여서 억지로 의사가운을 입어야만 할 인간들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고로 자격시험도 영원히 보지 않아도 될 인간들 아닌가?

세상을 자기들만 살고지고를 부르짖은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고로 이들은 영원히 의사가운을 입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벌써 싹이 노랗게 변한 인간들이다.

어떻게 생각하는 꼬락서니가 지금부터 준비해서 의사가 될 학생들이 자신들보다 10여 년 뒤에 의사가 될 의료인들이 제 밥그릇 훔친다고 하는 말도 안 되는 엉뚱한 생각을 할 수 있으며 더더구나 문재인 정부를 개망신시키겠다는 極右的(극우적)인 생각을 했다는 것인가 말이다.

고로 이 사람도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올라 있는

국시 접수 취소한 의대생들에 대한 재접수 등 추후 구제를 반대합니다.’라는 청원에 한 표를 던져 456,382번째 동의하고 말았다.

속이 후련했다.

영원히 의사자격을 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들 부모들이 가만히 있을 리 만무할 것으로 본다.

그러나 국민들의 원성을 청와대도 정부도 무시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더 이상 지혜의 왕 같은 흉내를 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크다.

 

 

 

현재 의사들을 미워하며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하겠다는 국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들어와 있어 기분 나쁜지 않다.

정부는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당장 억지와 고집만 부리며 국가와 국민을 우롱한 인간들이 궁지로 몰리는 것이 그렇게 나쁘게만 보이지 않는 게 이들을 거울삼아 다른 사람들은 이따위 고집 같은 것은 부리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고로 문재인 정부 관료들도 이번만큼은 역사에 영원히 남게 꿋꿋이 밀고 나가야 할 것이다.

민주주의 국가는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소수 의견도 들어줘야 한다고 하지만 억지를 쓴다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하지 말아야 할 德行(덕행)이라는 것도 배워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연합뉴스는

국시 거부 의대생, 어쩌나.."말 그대로 사라지는 1"’이라는 제목에,

의과대학생들의 의사 국가고시를 거부 상황이 지속한다면 말 그대로 의료계에서는 '1'이 사라질 전망이다. 남학생의 경우 군대도 해결해야 할 문제다.

 

7일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교수들은 의대생의 국시 거부가 현실화하자 당혹스러움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올해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을 치러야 하는 3172명 중에서 2726(86% 상당)이 응시하지 않기로 했다. 현재 응시자는 446, 14% 정도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의협과 당정의 졸속 합의문마저도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걸 보며 회원들이 분노했다"며 국시 거부 의사를 밝혔다.

 

정부는 올해 의사 국시의 재연기나 시험 접수 기한을 추가로 연장할 계획이 없다고 했다.

 

만약 정부가 별도의 구제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이번에 응시를 거부한 2700여명은 1년 뒤인 내년에 시험을 볼 수밖에 없다.

 

예정대로라면 의대 본과 4학년은 실기시험과 필기시험을 모두 치르고 내년 초 의사 면허를 취득한 뒤 졸업한다. 졸업 후에는 인턴, 레지던트 등 전공의 자격으로 대학병원 등에서 수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국시에 응시하지 않아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못했다면, 남학생의 경우 졸업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의대생들은 재학 중이라면 만 27세까지 입영을 연기할 수 있지만, 졸업으로 학적이 사라지면 상황에 따라 입영 통지 대상이 될 수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907184813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