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창을 열다

삼 보 2020. 9. 11. 02:59

 

엄마찬스라는 건 추 장관을 묶어두고 싶은 국민의힘의 강제?

 

 

 

국민의힘(이하 구김 ) 守舊(수구)언론과 야합하여 더불어민주당 首腦(수뇌)들을 어떻게든 묶어놓기 위해 새로운 戰術(전술)을 펼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하고 있지 않나?

저들이 그런 짓을 한 것은 한두 건이 아니라는 것이 이미 들어나고 있었는데 아직도 저들은 손 놓을 생각하지 않고 어떤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정권 奪取(탈취) 慾望(욕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저런 인간들을 세밀히 관찰해야 하는데 아직도 검찰은 그들과 한통속이니 믿을 수 있는 것은 경찰뿐인가?

어떻게 문재인 정부는 저런 검찰들에게 국민의 세금을 계속 달마다 악마 같은 인간들에게까지 먹이로 또박또박 받쳐줄 수 있는지?

아무리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한다고 해도 가짜를 진짜로 둔갑시키려고 하는 것은 잡아내야 하지 않을까?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완전하게 설립되지 않은 것만 핑계로 할 수도 없는데 계속 미루고만 있을 것인가?

착하고 착한 국민들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 국민의 안위와 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여당은 야당의 橫暴(횡포)를 사정없이 후려쳐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저들과 꼭 협치해야 할 이유가 진정코 있다는 말인가?

 

 

 

국민의힘이 왜 구김당으로 돼가나?

 

국민의힘(국힘=구킴=구김)’ 당의 속셈은 착하기만 한 국민들만이 아닌,

저들만의 권력으로 인해 어두운 잠에서 깬 진정한 국민의 힘까지 이용하여 문재인 정부를 깎아낸 다음 자신들만의 權勢(권세)를 성취한 다음 대한민국을 또 다시 접수하여 징그럽고 험악한 뱀의 식욕처럼 또 집어삼키고 싶다는 의도가 아니면 상대 당에 힘을 빼는 짓을 왜 하려고 할 것인가?

왜 똑똑하고 잘 난 사람들만 언론플레이를 만들어 지어내게 하면서 국민의 생각을 사실[fact]에서 벗어나게 만들고 난 다음 구기게까지 하려는 것인가?

왜 충실하고 건실한 사람들의 마음을 구겨버리려고만 하는 것인가?

민주화의 化身(화신)처럼 전두환 노태우 5.18 광주민주화운동 청문회에 나타날 때부터 국민들 앞에 얼굴을 보인 이후,

彗星(혜성)처럼 대통령 직까지 오르며 급성장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최 頂點(정점)으로 하여 그 인생을 破散(파산) 나게 만든 저들의 형사 죄과를 착하디 착해빠진 국민들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 나머지 멍청해진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 수에 닿아 있는지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지 않는가?

분명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는 너무나 착해빠진 나머지 쉽게 甘言利說(감언이설)에 유혹당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 구김 당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구김 당의 원조들의 역사는 깊이 있게 올라가야 한다.

 

 

 

구김당은 제발 국회의원 名譽(명예)까지 구기는 일 하지 말자!

 

色狂(색광) 박정희 독재자는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인물들은 간첩으로 몰아가면서 사형을 시켰다.

그 중 대표적인 인물들이 인민혁명당(인혁당) 사건에서 1(1964) 2(1974)로 나누어 처형했던 박정희 유신독재자의 典刑(전형)에서 구김 당은 지금 이렇게 평화로운 문재인 정부 상황에서도 박정희 독재자의 專有(전유) Idea를 베껴오고 있지 않는지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1964 8 14일 김형욱 당시 중앙정보부장은 기자회견(말만 기자회견이지 언론플레이)을 통해 "북괴의 지령을 받고 대규모 지하조직으로 국가변란을 획책한 인민혁명당 사건을 적발, 일당 57명 중 41명을 구속하고 16명을 수배 중에 있다."고 발표했을 때 착하고 또 착하기만 한 국민들은 그 말을 그대로 인정하면서 세상에서 박정희 정권이 최고라고만 생각한 국민이 대다수 아니었던가?

박정희는 유신독재를 완전하고 깊게 대한민국에 박아 영원히 뿌리내리기 위해 2차 인혁당 사건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리고 김지하 등을 풀어주는 대신 유신반대 투쟁을 벌였던 민청학련(전국민주청년학생연맹)을 수사하는 척하면서 그 배후의 조종세력이라면서 '인혁당 재건위'를 지어 만들어 도예종 등 秀才(수재) 8명을 사형시키고 만다.

이런 박정희의 거짓을 세상 밖으로 알리기 위해 갖은 애를 썼던 노무현 전 대통령은 SBS와 이명박 정부의 논두렁시계라는 올가미에 걸려 스스로 ()을 단절시키고 만다.

수구골통들의 변형된 신종 언론플레이는 계속 민주당 수뇌들을 괴롭히며 멀쩡했던 사람들이 저들의 손에 의해 세상 망신을 당하면서 정치 밖으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 아닌가 말이다.

 

 

 

한명숙 전 총리를 서울 시장조차 출마할 수 없게 하기 위해 저들은 끈을 놓지 않았고,

결국 다시는 정치할 수 없는 廢墟(폐허)한 인간으로 만들어 놓고 말았다.

지난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가족을 만신창으로 만들어버린 守舊(수구) 언론과 구김 당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자한당)의 횡포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깊고 깊은 어두운 잠에 취해 있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이 산재해 있는 대한민국인가?

이들이 저들로부터 받는 이득이 어떻게 생기기에 이런 국민들은 구김당을 계속 지원하면서 맑고 밝은 미래를 창출할 수 있는 국민들의 가슴을 짓밟아놓고 있는 것인지 구김당의 인간 糊塗(호도) 欺瞞(기만)기술은 수많은 사람들의 혀를 내두르게 만들어버리지 않는가?

 

 

 

조국 전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의 죄과가 들어나지 않게 되자 구김 당은 또 국민의 눈을 돌리게 하기 위해 추미애 장관을 물고 늘어지고 있는 상황?

16세의 최연소 서울대 법대 합격을 한 조국 전 장관의 앞날에 가시덩굴을 깔아버린 구김당의 전신인 자한당 의원들이 지금은 어느 곳에서 호시탐탐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을 노려보고 있을 것인가?

2024년 총선을 내다보면서 그 지원을 현역의원들에게 던져주며 단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

국세로 밥 먹고 살면서 국민을 위한 정치는 내던지고 상대 당 수뇌들의 상황과 상태만 살피는 인간 이하의 짓에 코와 눈을 처박고 있는 저들의 蠻行(만행)에 제발 속지 말아주기 바란다.

검찰총장 직에 윤석열을 올려줬더니 하라는 수사는 안 하고 멀쩡한 조국 가정을 風飛雹散(풍비박산) 내놓고도 아직까지 사과 한 마디 하지 못하고(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으니 사과조차 할 수 없고) 그래도 머리는 꼿꼿이 쳐들고 뻔뻔하게 검찰청 휘돌면서 자기 마누라와 장모 감옥 가지 않게 하기 위해 검찰수문장으로 강등당한 윤석열 아닌가?

 

 

 

국방부는 추미애아들에 대한 공식 설명을 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국방부는 "해당 자료는 현재 언론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 내부 논의를 위해 인사복지실에서 작성한 것"이라며, "군 내에서 확인 가능한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 확인 위주로 작성한 자료인데, 외부에 유출되어 유감"이라고 한 것을 보면,

일종의 비밀 문건을 어느 스파이가 빼돌려 야권 인사에게 넘긴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는 대목 아닌가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910200430410

국방부가 밝히는 내용에서 볼 때 국회까지 가지고 들어가 해명할 것도 없는 일을 가지고 구김당이 뻥튀기까지 해가면서,

지난해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아빠찬스를 만든 것이고 금년에는 추미애 현 법무부장관이 엄마찬스라는 단어를 만들었다면서 폭로하는 것처럼 구김당이 꾸며놓은 것 아닌가 말이다.

지금 조국 전 장관과 그 부인인 정경심 교수에 대한 재판이 윤석열 검찰과 자한당(구김당 전신) 工作(공작)에 의한 것으로 판명돼가면서 구김당 체면이 구겨지게 될 직전에 닿게 되자 국민 煽動(선동)의 일환으로 찾아낸 것이 추미애 장관 아들 병가 휴가를 두고 공작을 하려고 한 상황이 들어나고 있는 것이다.

구김당아!

이젠 어중간히 해라!

더 이상 속을 국민은 이제 없다.

휴가는 부대장 소관이라는 게 국방부 명에 나와 있는 것을 사단장까지 했다는 인간이 모를 수 있을 것인가?

신원식 의원(이하 신원식)은 제발 구기는 짓은 더 이상 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별까지 단 인물이 어떻게 匹夫(필부)들이나 하는 짓을 따라하려고 하는 것인가?

당장 사과하고 다시는 이승만이나 박정희처럼 바보 같은 짓은 안 하고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인간이 돼갈 것이라고 맹세하는 자리를 만들기 바란다.

아니면 歲費(세비)만 먹는 의원 자리 그 뒤로 내줘라!

 

 

참고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71420&cid=43667&categoryId=43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