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창을 열다

삼 보 2020. 10. 18. 02:00

 

공수처가 당장 필요한데 국회는 손 놓고 있지 않는가!

 

 



대한민국 검찰이 이렇게 썩었다는 것을 또 보여주고 있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을 死地(사지)로 몰아넣고 유명을 달리하게 한 것부터,

독재정권들의 후예들이 권력의 틀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는 집념에서 榮達(영달) 向方(향방)을 새롭게 하려는 시작의 종을 때리며,

대한민국 검찰과 언론은 악의 소굴[국가와 국민의 안위와 평화 그리고 행복은 뒷전으로 팽개친 정치꾼들의 권력욕과 榮達(영달)만을 목적으로 삼는 정경유착의 집단)’에서 하달하는 것이라고 세상에 알리기 시작했다.

이명박이라는 毒種(독종)의 입김이 들어간 것은 분명한 것 같지만 연계된 관련의 끄나풀을 아직까지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한명숙 전 총리를 서울시장 당선에서 떨어내기 위해 검찰의 조작 질은 적지 않은 성과를 냈다.

진보계열 우수한 인재들만 상대로 검찰과 언론은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내면서 대한민국 財力家(재력가)들의 魔手(마수)가 뻗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지난해(2019)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가정을 완전 쑥대밭으로 헤집어놓은 것도 모자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엮어볼 기획을 짜고 있었다는 것도 인간의 양심에 의해 털어놓았다는 것을 세상은 알고 말았다.

하지만 검은 돈의 주인공들이 벌이고 있는 기획된 조직의 힘을 쉽게 잘라내지 못하고 있는 이시기에 국회가 너무나 복잡하게 엉켜 있다는 것도 본다.

법을 개정할 수 없게 막고 있는 재력가들의 마수는 국회 수장까지 Lobby하고 있음인가?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 개정을 막고 있는 박병석 국회의장(이하 박병석) 眞僞(진위)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 것인가?

715일부터 공수처 법은 최초로 실시돼 움직이고 있는데 공수처장을 꾸리지 못하게 막고 있는 국민의힘(국힘=구김) 당과 박병석으로 인해 탄력을 받지 못하게 된 공수처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도저히 답을 찾지 못하게 하고 있는 국회를 어떻게 해야 할까?

검찰과 언론의 조작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는 데도 잡을 수 없는 대한민국의 현실!

 

 


 

박병석은 공수처장이 없으므로 공수처법 시행이 안 되고 있다는 말을 한다.

그래서 공수처법을 개정할 수가 없다는 결론이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를 따지자는 말인가?

2019년 공수처법을 통과시킬 때 2020 7 15일을 시행일로 했으면 벌써 3개월이 지나고 있는데도 공수처장을 선출할 수 없게 막고 있는 구김당의 소행이 틀리지 않다는 국회의장 박병석은 역사의 한 장에 올라 대한민국 민주주의 방해세력의 한 명으로 명단에 들어가고 싶다는 말인가?

疏通(소통)이 될 수 없는 사람들을 앞에 놓고 더불어민주당(민주당)에게 與狐謀皮(여호모피) 하라고 하는 말만 거듭하고 있는 앵무새 역할인가?

국민의 80%(공수처 찬성)가 이제 구김당의 소행을 바라보기조차 싫다고 하지 않는가!

20대 국회에서 동물국회로 만들면서까지 국회를 멈춰버리게 한 구김당 전신의 자유한국당 소행을 아직까지 다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데도 21대 국회에서까지 저들의 발목잡기에 걸려 꼼작 못하게 하는 것을 바라보기만 해야 한다는 말인가?

박병석이 국회의장이 됨과 동시 중립을 지키기 위해 무소속으로 떨어져 나왔기 때문에 악의소굴 로비에 걸려들어 핑계를 대고 있는 것은 아닐 테지만,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 일이기에 치를 떨게 만든다.

 

 

 

 

검찰의 정치적 추태를 언제까지 봐야 할 것인가?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된 김봉현(46·구속기소)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16 '옥중 입장문'을 통해 야권 인사에게도 로비를 벌였으며 현직 검사에게도 접대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는 연합뉴스 보도가 있다.

연합뉴스는

김봉현 "술접대 받은 검사가 수사..강기정 잡아달라 요구"’라는 제목을 달고,

라임사태 옥중 폭로 보도를 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1016190104518

 

 

 

 

지난 7월 이동재(35) 전 채널A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에게 유시민을 엮어야 살 수 있다는 강요미수 혐의 재판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이 와중에,

검찰은 이번 라임사태도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 여권인사들을 노린 것이 역반응 돼가고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추한 사태를 국민들은 또 보고 있다.

구김당은 강기정 전 수석을 비롯해서 여권인사들이 줄줄이 엮여 들어갈 것이라고 맘 놓고 있었는데 웬 날벼락?

윤석열 검찰은 그만큼 했으면 이제 그만 해야 하지 않을까?

正義(정의) 不義(불의)로 바꿀 수 있는 타락된 정권 시대가 있었던 때는,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선하고 착한 국민들의 철없던 시절,

이승만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 때까지만 할 수 있었던 일 이었지 않나?

물론 노무현 전 대통령까지 엮어 넣을 수 있었던 것은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과 끈끈한 인연의 끄나풀에 한 순간 작은 실수가 없지 않아 가능했을지 모르지만 말이다.

인간 문재인을 그렇게도 모르면서 윤석열이 잘난 자기 집식구(처와 장모) 감싸기만 하기 위해 그 자리에 그대로 앉아 있다는 게 얼마나 추하게 보이는지 알기나 하나?

검찰도 권력의 榮達(영달) 富貴(부귀)를 그만큼 누렸으면 이제 족할 때도 되지 않았나?

인간 문재인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그렇게 東奔西走(동분서주)하는 게 보이지 않는 역대 제일 천박한 검찰총장?

양심이라고는 개 터럭 끝만큼 조차 찾을 수 없는 검찰총장?

그도 역사의 한 줄에 검붉게 그려질 것을 상상하고 있지 않나?

제발 천박하고 추한 짓 그만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아주 작은 것이라도 반성하는 자세를 취했으면 한다.

 

 



연합뉴스는

커지는 의혹·파장에..윤석열, '정식 수사' 지시라는 제목의 댓글 중에는,

매사마음먹기에달렸다라는 ID소유자가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리고 있다.

윤짜장의 수사지시는

알아서 잘 덮으라는 시그널.

항상 그래왔지.

지 똘마니들 수사는 하지도 않고

지 마누라 장모도 감감무소식.

공수처 빨리해라.“

https://news.v.daum.net/v/20201017233150403

 

 

 

 

문재인 정부도 이제는 윤석열을 쳐낼 때가 되지 않았을까?

아무리 야권에서 재계와 힘을 합쳐 적폐를 유지시키려고 한다지만 이제는 정의를 위해 손을 써야 할 때가 아닌가본다.

이젠 윤석열 목을 쳐도 착하디착한 국민들의 작은 덩어리가 더 이상 항의할 名分(명분)조차 설 수 없을 것으로 본다.

이 이상 윤석열에게 힘을 넣게 해주는 것은 국가 손실이 너무 크지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