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고 또 적다(積多)

삼 보 2020. 10. 23. 03:11

 

이권만을 노리고 있는 금태섭을 환영하는 무리들은?

 

 

대한민국 수사기관 중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는 기관은 검찰과 경찰만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제대로 잘 처리할 수 있는 기관은 검찰로 인정하고 있었다.

물론 독재시대에서는 특무대(特務臺= 육군의 대간첩 업무(對間諜業務)와 그에 따른 범죄 수사를 관장하던 부대로 기무사의 전신)라는 것도 있었고, 中央情報部(중앙정보부(중정)= 박정희 정권의 대공수사 및 범죄수사기관으로 국정원 전신)도 있었지만 재판에 넘길 수 있는 기소권은 대부분 검찰이 수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검찰의 位相(위상)과 권한은 어떤 부서보다 높았다는 것은 자명했던 일이다.

세 독재시대를 거치면서 특무대나 중정의 권력이 너무나 막강한 나머지 검사들까지 엮었을 때는 강압에 의해 기소권 행사를 멋대로 할 수 없을 때도 없지 않았지만 독재자들도 검사들의 두뇌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기에 결국은 검찰 권한이 막강해지면서 팽배해지지 않을 수 없었던 대한민국의 검찰!

수많은 세월 속에 수많은 돈과 금품 속에서 흥청거리던 시절까지 더하며 살아왔던 검찰!

저들의 先祖[선조=검사들은 先輩(선배)’라는 단어보다 선조가 어울리는 것은 일반적으로 검찰공화국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국민이 뽑은 대통령보다 그 위의 자리가 검찰총장으로 착각하며 살아온 세월이 너무 길어서다]들은 上命下服(상명하복)의 정신에 입각해서 수직적 계급을 만들면서 마치 왕권국가처럼 민주주의 검찰이 아닌 조선시대 捕盜廳(포도청)을 그대로 연상케 하고 있었다.

그러니 검사라는 자리의 물만 먹은 자들은 그 뿌리를 잘라내지 못하는 습성이 다분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가?

특히 금태섭 전 의원(이하 금태섭)이 검사직을 그리워하며 20대 국회에서 철통 수비하지 않았는지?

https://news.v.daum.net/v/20201021121957116

 

 

 

 

금태섭은 검찰공화국 지위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인물?

 

금태섭이 더불어민주당(민주당) 탈당 한 게 그렇게 대단했는지?

많은 언론들이 그에 대한 보도를 하고 있다.

곧 서울시장 입후보할 것 같은 뉴스도 있고,

특히 국민의힘(국힘-구김) 당에서 위대하신 몸()’으로 추대하겠다는 의지의 뉴스가 더 강하게 눈에 들어오고 있어 더 큰 失笑(실소)를 터져버리게 만들고 있다.

민주당을 탈당한 금태섭이 아니라 민주당에서 내쫓다시피 한 사람을 환영하는 구김당의 처사에 대해 댓글은 더욱 금태섭에 반항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 같다.

구김당에 인물이 그렇게 없는가하며 국민으로부터 구김당의 위상은 더 추락하고 있음을 보게 한다.

금태섭이 민주당 징계를 받은 이유는 공수처 설치에 대해 국회의원 기권으로 대신했었기 때문이다.

누가 봐도 검찰 권력이 지나치게 過度(과도)하기 때문에 검찰과 버금가는 수사와 기소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수사기관이 필요하다는 것을 국민의 80%는 찬성하고 있는데 국민의 의사에 기권하는 사람을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민주당에서 그대로 인정해줄 수 없는 것 아닌가?

그 같이 구김당 의원들이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며 문재인 정부의 공약까지 지킬 수 없게 하는 금태섭이 얼마나 냉혹한 인물인가?

그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이하 안철수)와 정치에 입문하면서 그와 같이 당시 민주당에 합당하여 지금껏 민주당에 남아 있었던 인물!

그는 민주당에 합당하였기에 국희의원이라는 금배지도 처음 달아보았지만 그의 前職(전직)인 검찰을 잊지 못한 것이 너무나 큰 비극이 아니었을지?

그에게는 다시는 그런 대우를 해줄 수 있는 민주당만한 기관이 있을지?

지금은 구김당이 민주당보다 더 나쁘다고 하는 그다.

그가 정치의 길로 가려면 정댱의 힘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은 잘 아고 있으련만 국민의 큰 지지를 받고 있는 민주당을 떠나 어쩔 수 없어 구김당으로 간들 국회의원 배지를 또 달 수 있을지?

벌써부터 수많은 국민은 그를 철새라고 부르기 시작했으니 말이다.

https://news.v.daum.net/v/20201021183421227

 

 

 

 

 

철새라는 말은 듣지 않아야 인간의 節槪(절개)를 지키는 것!

 

김봉현 스타모빌리티 전 회장(이하 김봉현) 15일에 이어 21 2차 옥중 입장문(옥중라임폭로)을 발표했다.

1차와 거의 대동소이한 내용이라고 하지만 조금은 더 세밀히 적은 내용에서는 검찰이 쫓으면서 한쪽으로는 그를 숨겨준 꼴이라는 내용이다.

처음부터 그를 이용해서 문재인 정부를 국정농단으로 끌고 갈 생각이었다는 걸 알려주고 있는 꼴이 됐으니 닭 쫓던 윤석열이 지붕만 쳐다봐야 하는 꼴?’

https://news.v.daum.net/v/20201021205216812

김봉현은 검찰이 원하는 대로 강기정 수석에게 5000만원 건네준 배역을 그대로 잘 완수해야 했건만 검찰이 불구속 기소 약속을 지키지 않자 배반하고 만 것 아닌가 싶다.

검찰의 거짓말(검찰 역사는 거짓의 상징?)에 속아 넘어간 것을 뒤늦게나마 알아차리고 김봉현의 옥중 깨달음(입장문)에 정의의 천사들은 마지막 박수를 보내고 있지 않겠나?

김봉현의 옥중폭로에 이어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 1022일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법무부장관에 대한 항명을 드러내고 있었다.

뉴스프리존은

대놓고 항명? 윤석열 "검찰총장은 법무장관 부하 아냐, 수사 지휘도 위법"’이라는 제목을 걸고,

윤석열 검찰총장이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에 대해 위법하고 부당하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국감에서 윤 총장은 대놓고 상위기관인 법무부에 항명하는 충격적 발언을 던졌다.

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440

 

 

 

검찰이 수사와 기소를 할 것은 안 하고 안 할 것은 하면서 나라를 온통 혼잡하게 뒤섞고 있으니까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수사지휘권을 제한 시켜 법무부장관이 직접 발동하겠다는 법에 의해 처리 한 것을 두고 윤석열은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발버둥거리며 울분 섞인 항명을 털어놓고 있으니 한심한 인물인데,

왜 왜 왜?

문재인 정부는 경질해버리지 않는 것인가?

그렇게 윤석열과 야권 인사들이 두렵고 무섭다는 것인가?

국민의 절반 이상이 윤석열에 대한 반대 입장인데 말이다.

윤석열은 국회 감사에서 마치 자신이 국회의원처럼 의원 질의에 끼워들기 일수였고 대항해서 싸우는 행동의 행위를 범하고 말았다.

오죽하면 여권 의원들이 총장 그만하고 국회의원 돼 정치적으로 논쟁하라고 했을까?

과거 여권에서 자신들을 비호했던 것을 두고 지금은 왜 안 해주느냐며 따지고 들던 윤석열!

그는 자신이 행하고 있는 자신의 과오를 전혀 뉘우침이 없는데 대통령은 바라만보고 있을 것인가?

차라리 야권 정치꾼이 되게 하는 게 낫지 않을지?

그는 총장자리에서 물러나지 않겠다고 국감자리에서 터진 입으로 말했다.

국민들이 이런 사람을 총장으로 그대로 두고 있는 것도 볼 수 없으며 국가 체면도 문제 아닌가 싶다.

제발 윤 총장을 경질시켜야 한다.

제 분수도 모르는 인간을 그대로 귀중한 자리에 둔다는 게 시간적으로 그리고 국민의 세금을 그에게 던져준다는 게 얼마나 거대한 낭비 인가 싶다.

성경에도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고 하지 않았던가?

무능한 대통령이 되지 않으려면 이번 기회에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으로 본다.

비굴한 인간이 문 대통령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달라고 했다는 식의 발언까지 국감 자리에서 하고 있지 않았던가 말이다.

불쌍한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도대체 이 나라 대한민국이 어떻게 돌아가려고 하는 것인가!

썩어빠진 검사들 같은 고리타분한 적폐를 단호히 도려낼 수 있는 대통령을 원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