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낮게, 소박하게

배선옥 2018. 7. 26. 23:13




내 블러그를 방치한 게 벌서 1년이 되었노라고 다음에서 친절하게 알려준다. 하여,
부랴부랴 건너가서 창문열어 환기시키고 먼지 쓸어내고 걸래질 해서 겨우 집 비스므리 하게 치웠다.
내친 김에 여기저기 검색하다 보니 우리 대학원 동기이신 이규정 선생님께서 쓰신 글을 만난다. 이렇게 내 시를 읽어주시는 분들 만나면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지...
그러니 나는 또 힘을 내서 시를 붙들고 앉을 수 있겠다.
고맙습니다. 이규정 선생님.

http://blog.daum.net/gyoong/13212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