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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옥 2018. 8. 3. 14:49

욕먹을 소리같지만...
에어컨 바람이 너무 싫다.
서방님은 밤새도록 에어컨을 켠채로 주무신다. ㅠㅠ
가끔 나는 남편을 에어컨 속에다 집어넣던지 아니면 에어컨 바람 구멍에 매달아 두고싶다.
나는 에어컨 바람 몇일 쑀다고 컨디션이 바닥에 바닥을 치는 중이다. ㅠㅠ
오늘은 더워서 물러버리거나 말거나 에어컨 끄고 창문 활~~짝 열어놓았다.
지금 밖에서 후끈 단 바람이 들어온다.
난로 옆에 서 있는 듯 따뜻한 바람이 한 번씩 흩고 지나갈 때마다 아득해지지만,
일단은 땀 뻘뻘 흘려가면서 좀 움직이고나서
그 다음에 에어컨이든 선풍기든 부채든 찾아볼 생각이다.
아주 어렵게 여름을 보내는 중이다. 나만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여름을 유난히 타는
나는 이 시간들이 정말 괴롭다. ㅋㅋㅋ
암튼,
잘 움직여보자
저녁엔 광명에 가야한다.

너무 견디기 힘든 폭염입니다
독한 여름도
나이가 조금 젊으면
눈꼽 만큼이라도 수월치 않을까 어림되네요
94년 도에도 있었다는 폭염
그땐
오십대였으니 좀 낫았었나 기억이 안나네요

여하튼
지금까지 이겨낸 만큼만 살다보면
폭염도 지쳐 쓰러지겠지요

남은 더위 잘 이겨내시길요 ...^^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계신거지요?
오래간만에 뵈어서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