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흥

이기는생명 2008. 8. 18. 09:53

1: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그대 위에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분의 능력이 그대를 덮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태어나실 거룩하신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실 것입니다.

1:1 태초에 말씀께서 계셨다.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은 곧 하나님이셨다.

1:14 말씀께서 육체가 되시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시니, 은혜와 실재가 충만하였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에게서 온 독생자의 영광이었다.

딤전 3:16 모두가 인정하듯이, 경건의 비밀은 위대합니다! 그분은 육체로 나타나셨고,

◆ 아침에 누림

그리스도는 그분의 사역의 첫 번째 단계인 육체 되심의 단계에서 무한하신 하나님을 유한한 사람 안으로 이끌어 오셨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의 새 언어이다. 하나님은 무한하시고 사람인 우리는 유한하다. 그리스도는 그분의 충만한 사역의 육체 되심의 단계에서 무한하신 하나님을 유한한 사람 안으로 이끌어 오셨다. 한 편은 무한하고 또 다른 편은 유한하다. 어떻게 이 둘이 하나가 될 수 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는 그분의 사역 안에서 이 일을 수행하셨다. 이것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다. (어떻게 동역자와 장로가 되며 그 책임을 이행하는가, 16)

◆ 오늘에 읽을 말씀

그리스도는 그분의 충만한 사역의 첫 번째 단계인 육체 되심의 단계에서 삼일 하나님과 세 부분으로 된 사람을 연결하시고 연합시키셨다. 삼일 하나님은 비밀스러우시고, 세 부분으로 된 사람은 이해하기가 어렵다.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과 사람을 연결하시고 연합시키셨다고 간단하게 말한다면, 이것은 이해하기가 쉽다. 그러나 신성하고 비밀한 영역 안에 있는 새 문화의 새 언어에 따르면,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삼일 하나님과 세 부분으로 된 사람을 연결하시고 연합시키셨다고 말할 필요가 있다. 삼일 하나님에 관해서, 아버지는 근원이시고, 아들은 표현이시며, 그 영은 안에 들어오심이다. 세 부분으로 된 사람에 관해서, 영은 가장 깊은 부분이고, 혼은 가운데 있으며, 몸은 바깥에 있다. … 우리는 이것들을 알 필요가 있다. 만일 우리에게 지식이 없다면 체험과 누림이 있을 수 없다. 만일 우리에게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과 누림이 없다면 결코 그리스도를 얻을 수 없다. (어떻게 동역자와 장로가 되며 그 책임을 이행하는가, 17-18)

사람-구주는 참 사람이셨을 뿐만 아니라 완전한 하나님이셨다. 완전한 하나님으로서 그분은 참된 신성한 본성과 뛰어난 신성한 속성들을 소유하셨다.

정통 신학자들과 근본주의적인 성경 교사들은 그리스도께서 완전한 하나님이시라는 것에 동의한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실 뿐만 아니라 아버지이시며 그 영이시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한편으로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완전한 하나님이시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삼일성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가르친다. 그러므로 이러한 신학자들과 교사들에게는 모순이 있다. 만일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삼일성의 단지 한 부분이라고 말한다면 그분은 완전한 하나님이 아니다. 오히려 그분은 완전한 하나님의 단지 한 부분일 뿐이다. 완전한 하나님은 다만 아버지만이 아니시며 영이나 아들만도 아니시다. 완전한 하나님은 삼일 하나님, 곧 아버지와 아들과 영이시다. (누가복음 라이프 스타디, 메시지 61, 509)

육체 되심은 하나님이신 그리스도의 육체 되심이다. 디모데전서 316절은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나타나신 하나님이셨다고 말한다. 요한복음 1 14절은 말씀께서 육체가 되셨다고 말한다. 이것은 말씀의 육체 되심이다. 그러나 1절은 말씀께서 하나님이시라고 말하는데, 여기에서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 곧 아버지와 아들과 영이시다. 육체 되심은 삼일 하나님의 체현이신 그리스도의 육체 되심이다( 2:9).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육체 되심은 삼일 하나님의 육체 되심이다. (사람 안에서의 하나님의 움직이심, 17)

주님께서 잉태되신 것에서부터 그 영을 보내시기까지의 기간은 주님께서 이 땅에 계시는 동안에 통과하신 완전한 과정이었다. 그분의 잉태는 하나님을 사람에게 이끌어 와 신성을 인성과 하나 되게 했다. 이것이 그분의 육체 되심의 시작이었다. 그분의 출생은 하나님을 사람과 하나 되게 하고, 신성을 인성 안으로 이끌며, 심지어 하나님을 사람과 하나로 연합되게 하는 놀라운 육체 되심을 수행했다. (하나님의 신약 경륜, 87)

추가로 읽을 말씀: 어떻게 동역자와 장로가 되며 그 책임을 이행하는가, 1; 신성한 경륜, 6

오..주예수여...주님께서는 완전하신 삼일하나님이시고 세부분의 사람이십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