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학교 활동소식

벤자민학교 2016. 2. 5. 17:34

10대 연극부 학생들이 2월 14일날 대구 남구 청소년 창작센터에서 연극'빛을 잃어가는 별'을 공연한다.



▲ '빛을 잃어가는 별' 포스터




<꿈이라는 단어 앞에 벙이리가 되고, 경쟁 앞에서 적이되고, 성적 앞에 고개 숙이는 아이들, 대체 무엇이 이들의 꿈과 행복을 앗아간 걸까요? 생생한 진짜 우리들의 이야기 '빛을 일어가는 별'>




'빛을 잃어가는 별'은 현 고등학생들의 생활과 고민을 담아 연극으로 만든 것이다.


연극부 동아리 학생들은 1년 자유학년제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에 다니면서 자신의 꿈과 진로를 1:1 멘토링, 직로탐방활동, 직업체험활동을 통해 찾고,


번지점프, 자전거 국토종주, 도보국토순례, 마라톤 등 도전 활동을 하면서 성격이 바뀌었다 그리고  이제 그 변화를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자신들의 창작 활동이 주변 청소년들에게 용기의 조각이 되었으면 한다는 것이 그들의 바람이다.




자신들 또한 공교육을 받을 때 같은 고민을 했고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연극을 기획했다.


그들의 몸짓과 언어가 세상을 조금씩 바꾸길 기대해 본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스스로 꿈을 찾는 1년 과정의 미래형 대안 고등학교입니다. 학생들은 교과수업, 성적, 시험이 없는 환경에서 자기성찰을 하고 세상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기주도적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교사와 멘토의 지원속에 홍익의 꿈을 가진 인성 리더로 성장하게 됩니다.



한국의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미국 글로벌리더십 인턴십 과정, 2016년 일본 벤자민스쿨 개교와 함께 세계로 뻗어가는 인성명문 국제적 대안학교입니다.







* 갭이어(Gap Year)는...


교육경로 및 교육경력의 과정 중 쉬는 것을 의미한다. 1960년대 영국에서 시작된 갭이어는 주로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과정 시작 전에 진행된다. 영국 청년들은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24개월 정도의 기간을 갭이어로 보낸다. 청년들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자신의 진로 탐색을 위하여 다양한 직업체험 활동, 훈련, 여행, 사회 봉사활동 등을 진행한다.



갭이어는 영국 사회에서 여러 가지 긍정적인 결과를 내며 뿌리내렸다. 가장 큰 장점은 청년들이 자기 성찰의 기회가 된다. 또한 갭이어에 참가한 청년들은 물질적인 가치관에서 벗어나 지역공동체와 주변인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영국의 갭이어는 아일랜드에서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환학년제(Transition Year)로 큰 효과를 내고 있다. 한국에서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유학기제’라는 이름으로 올해부터 전국 모든 중학교에서 시행된다. 



'A Dream Year Project'
<벤자민인성영재학교>



www.benjaminschoo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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