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으면서/경상도 맛집

벤자민 2014. 8. 19. 07:00

 

 

    통도사 입구의 밥집, 산촌

 

더덕구이는 껍질을 까서 고추장 양념을 발라 은근한 불의 석쇠에 천천히 잘 구워내야하는데,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요리로, 쌉살한듯 달콤한 맛이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향긋하고 씹는 식감까지 좋은 고급 요리입니다.

 

통도사 가는길에 한번씩 들리는 통도사 정문 입구의 밥집, '산촌'

어머니 모시고 산소 갔다가 통도사 들리기전에 향긋한 더덕구이 생각나 점심 먹으러 들러 보았네요,,

 

적당하게 슴슴하게 간이 맞은 찬들과 나물들이 제법 맛이 좋은데, 된장찌개와 내어주는 비빔밥도 괜찮지만, 석쇠에 구운

더덕구이가 맛 난 곳으로, 하나 하나 손이 가는 반찬들과 수수부꾸미 까지, 9순이 다된 어머니도 마음에 들어 하는 양산통도사 맛집입니다.

 

 

 

 

 

 

 

 

 

 

 

 

 

 

 

 

 

 

 

 

 

 

 

 

 

 

 

 

 

 

 

 

 

 

 

 

 

 

 

 

 

 

 

 

 

 

 

 

 

 

 

 

 

 

 

 

 

 

 

 

 

 

 

 

 

 

 

 

 

 

 

 

 

 

* 나의 생각 

국산 더덕으로만 낸다는데, 맛은 좋고 나물, 비빔밥등 전체적으로 음식이 괜찮은 곳으로,

가격도 적당하고 점심먹기에 딱 좋은데, 양산 통도사 주변에서는 그중 마음에 드는 밥집 입니다.

 

쌉살한 더덕향에 된장찌개와 따뜻한 숭늉이 그리운 집이네요^^

더덕구이가 엄청땡겨서
한국 갔다오는 분한테 부탁을했는데
더덕무침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꿩대신 닭이라고 무침도 맛나게~~~ㅎㅎ
더덕 구이,,, 참 맛나지요^^
더덕구이와 수수부꾸미에 자꾸만 눈길이 가네요. ㅎ
고운 날 되십시오~
감사 합니다. 하늬바람님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ㅎㅎ너무 맛있어보이네요 !!

꼭 한번 다녀 오고 싶어요 ~
정말 맛 나 보입니다.. 더덕구이는 더 할 나위 없이 멋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하며 ~ 기회됨 꼭 둘르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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