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으면서/한국의 맛집

벤자민 2017. 7. 2. 07:59


 

논현동 김수사 질리도록 먹는 스시

콜키지프리는 서비스







흔히 강남에서 가성비 좋은 스시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논현동 김수사 이다.


콜키지 프리 서비스가 있어 저녁에 와인 하나 들고 오면 더 좋겠지만

점심에 간단하게 스시 먹으려고 오랬만에 들렀다.












 주일 점심인데도 스시 다이는 여전히 분주하다


간단한 쯔케모노가 놓이고 히라메 부터 아까미, 오도로

신속하게 스시는 하나 둘 놓인다


분위기상 아무래도 빨리 먹고 가야할 느낌인데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스시를 내는 곳이라 손님이 많아 그런지

분주한 분위기는 여전히 적응이 되지 않는다.
















마다이, 부리, 사케, 이카, 아마에비,,,

스시는 계속되고 점점 더 빨리 먹게 되는 스시
















아와비, 시메사바, 니싱, 고하다, 우니 이쿠라, 엔가와,

역시 푸짐하게 내어 주는 스시는 대단하다.
















네기도로, 아나고, 후토마키에 우동 까지

정말 질리도록 내어주는 스시는 많이도 먹었다.














강남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내어주는 푸짐한 스시와 사시미


예전 보다 너무 빠르게 서브 되는 음식은 조금 아쉬운 점은 있지만

이제는 너무 입소문이 나서 너무 인기있는 스시야는


예약 하기가 쉽지 않지만 한 번씩 생각나는 곳 이다.

언제 저녁에 사시미에 와인 이나 한 잔 하러 가볼까나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활기찬 휴일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힘들게 하더니
늦은 장마로 시작된 7월이 열렸습니다
한해의 반절을 보내면서 어렵고 힘든 일들
잘 넘기셨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무더위는 이겨 넘기는 것이 아니라 피하래 해서
피서철이라 합니다
좋은 휴가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6개월의 힘찬 도약을 위하여 충전의 기회입니다
★항상 기쁜 마음을 간직하라★

기쁨이 삶에 있어서
제일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은
그것이야말로 삶의 욕구이며 삶의 힘이며
또 다시 삶의 힘이며
또 다시 삶의 가치이기 때문일 것이다.

기쁜 마음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슬픔도 분노도 그 어떠한 고뇌도
기쁨의 용광로에선 모두 용해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기쁨의 넓이로 말하자면
온누리에 차고, 잘기로 말하자면
겨자씨보다도 더 작아질 수도 있을 것이다.

괴테가 말했다.
"기쁨이 있는 곳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이루어진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다."
기쁨은 언제나 혼자 있기를 거부한다.
누군가와 함께 하기를 즐겨한다.>>>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월요일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가성비 좋은 스시 먹으러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네요..
벤자민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7월 되세요. ^^
좀 과식하신 듯 하신데요. ㅎ
고운 날 되십시오
벤자민님 안녕하세요.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계절
이럴때 일수록 좋은 음식 챙겨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 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있는 마음의 길 동무" 라는 글이,
무더운 날씨 소중한 벗에게 더운날씨 건강하게 지내라는
문자 한통도 좋을듯 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건강 챙기길 바라며
좋은맛집 포스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 드리고 즐겁게 쉬어갑니다.
오늘도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