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맛집/부산 맛집

벤자민 2017. 7. 17. 09:42



부산 연산동 맛집 한우 는 역시 맛있는 선정생한우








푹푹 찌는 삼복 더위가 한창이면 더욱 잘 먹어야 하는데


친구들과 함께 한우 생각 나면 찾아가는 단골집은

숯에 구운 맛있는 한우 부산 연산동 맛집 선정생한우 이다. 















 담 스러운 찬이 차려지고


여자들이 좋아하는 견과류가 올라간 신선한 셀러드는 상큼한데 서비스로 내어주는

소고기 술국은 개운하게 속을 풀어 준다.













고기 먹기 전 애피타이저로 주문한 선정의 양념 육회는 입에 처억 달라 붙는데


참 숯에 구워 먹는 인기 메뉴인 고소한 숙성 등심 부터 시작 하면

오랜만에 먹는 한우라  젓가락이 빨라지면서 한 잔 술과 함께 금세 입속으로 쑤욱 쑥 들어간다.













오랜만에 왔는데 꽃등심만 먹고 갈수야 있나~~


상품 한정판을 주문하니 내어주는 안거미, 눈꽃살, 안창살

부드러운 안창살에 살살녹는 눈꽃살도 좋지만 역시 남자의 고기 안거미는 별미가 된다.


마무리 식사는 된장이나 막국수도 괜찮은데 취향대로 골라 먹는 맛은 일품이다.


역시 한우는 맛있는 곳에서 먹어야 제맛인데

맛있는 한우 부산 연산동 맛집 선정생한우 좋아라.




*영업시간과 가격 정보 주 7 일 오전 11: 30 부터 밤 11:00 까지 

price : 육회 소 14,000 원, 오늘의 특선모듬 2인 400 g  ​72,000 원   3인 600 g  107,000

숙성 꽃등심 19,900 원, 최상품 한정판 100 g  26,900 원  

고기 먹고 된장찌개+밥 3,000 원 막국수 3,000 원

















*행복을 주는 인연으로*

별이 빛나는 밤이든
비가 오는 날이든
달빛 찬란한 햇빛이
무섭게 부서지는 날이든
그대는 오십니다.

울적한 표정으로 오시든
환한 미소로 오시든
그대이기에 미소로 반깁니다.

환상 속에서 뜬 눈으로
지새우던 밤이지만
알 수없는 힘이 솟구쳐
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밤낮없이 그대 발자욱 들으며
새로운 인연을 날마다 만나
행복을 만들어 가게 하소서

언제나 새 힘을 얻어 지친 자들에게
사랑을 주는 파수꾼이 되게 하소서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라
기다려 줄 수있는
순수한 모습이 언제나 보여지게
그대의 목전에 서성이게 하소서

고달픈 삶들이 꿈속에서
행복으로 잉태되기를......
오늘 하루도 행복으로 향하는
좋은 인연이 되길
그대에게 사랑으로 전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월요일입니다
아름답고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세요
-불변의흙-
참숯에 구워 더 맛있을것 같아요.
벤자민님! 기분좋은 한 주 되세요. ^^
네 감사합니다 요리사님 !!
한 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벤자민님!
너무나 맛깔스러운 밥상이군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요~
네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행복 가득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멋진 차림을 보니 손이 먼저 달려 갈려고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사자왕님 !!
사진으로만 봐도 고기의 질이 아주 좋고 맛나보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선정생 한우 먹으러 가고 싶습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한번 뵈고 싶네요^^
참 좋은 고기를 다시보지만 또 먹고싶은 마음입니다
★세상은 보는대로 있다★

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이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한다.
우린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고 있다.
느끼질 못하고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늘이, 별이, 저녘놀이, 날이면 날마다
저리도 찬란히 열려 있는데도 우리는 그냥 지나쳐 버린다.
대신 우린 너무 슬픈 것들만 보고 살고 있다.
너무 언짢은 것들만 보고 살고 있다.
그리고 속이 상하다 못해 좌절하고 자포자기까지 한다.

희망도 없는 그저 캄캄한 날들만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세상이 원래 어려운 것은 아니다.
어렵게 보기 때문에 어렵다.
그렇다고 물론 쉬운것도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반컵의 물은 반이 빈 듯 보이기도 하고 반이 찬 듯 보인다.
비었다고 울든지, 찼다고 웃든지, 그건 자신의 자유요 책임이다.
다만 세상은 내가 보는 것만이 존재하고
또 보는대로 있다는 사실만은 명심해야겠다.
내가 보고 싶은대로 존재하는 세상이 그래서 좋다.

비바람치는 캄캄한 날에도 저 시커먼 먹구름장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여유의 눈이 있다면,
그위엔 찬란한 태양이 빛나는 평화스런 나라가 보일 것이다.
세상은 보는대로 있다.
어떻게 보느냐, 그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 좋은글 중에서 -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
건깅히세요>>> -불변의흙-
요즘 같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이 정도는 먹어줘야 버틸 수 있을 겁니다.
너무 맛있겠네요^^ 배고파지는 시간인데 침샘 자극되네요 ㅎㅎㅎ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다시보는 한우입니다만
정말로 먹음직스럽네요
좋은정보 잘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