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있으면서/한국의 맛집

벤자민 2017. 10. 1. 07:46



10월 달콤한 유혹 수요미식회 팥빙수 이촌동 동빙고






이상하게 배가 부르면 더욱 단것이 땡긴다

부드러운 단팥이 녹아드는 빙수와 어우러지는 맛은 얼마나 좋은지


일식집 기꾸에서 저녁을 먹은 날은 꼭 들러게 되는

수요미식회 팥빙수 이촌동 동빙고 이다.










단팥죽, 팥빙수 6,500 원


사철 적당한 가격으로 즐기는 달콤한 한 그릇의 행복이다.










수요미식회 팥빙수 3대 맛집이 아니라도

그냥 팥빙수 하면 먼저 생각나는 집이다.









겨울에는 따뜻한 단팥죽도 좋지만

역시 시원하게 먹는 팥빙수가 갑이다


추석 연휴인 10월의 첫날은

시원한 팥빙수가 맛있는  수요미식회 팥빙수 이촌동 동빙고 에 가고 싶어진다.







단팥죽 팥빙수가 먹음직 합니다~~
추석연휴를 기분좋게 마무리 하세요
다른것 것 없이 팥과 얼음만으로도 저렇게 맛을 낼 수 있음이
신기해요 ㅎㅎ 날이 더워지려고 하니 시원한 빙수가 땡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