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맛집/부산 맛집

벤자민 2017. 12. 27. 13:11



바다가 보이는 그림같은 전통 카페 해운대 달맞이길 비비비당


누구랑 함께 해도 좋겠지만 그냥 혼자서  한 참을 앉아 있아도 좋을 듯 하다.

 






여유롭게 차 한 잔도 좋지만 단호박 빙수는 또 얼마나 맛있던지

바다가 보고 싶은 날 찾아 본 해운대 달맞이길 비비비당













청사포  바다가 보이는 시원한 전망은 어디에 앉아도 그림이 된다.




















편안하게 즐기는 차 한 잔에

단호박을 얼려서 꿀을 살짝 뿌려 놓은 단호박 빙수 는 적당한 휴식을 더한다










가까이 있다면 늘 오고 싶어 지는 전통 카페는


데이트나, 누구랑 함께 와도 좋을 곳

송정 바다가 보이는 그림같은 전통 카페 해운대 달맞이길 비비비당 멋지네 ~~















어디에 앉아도 그림이 되는 멋진 곳이네요...
벤자민님! 아름다운 풍경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하게 차한잔 하고 싶네요.^^
어느 포즈에 앉아 있어도 늘 그리운 바다풍경~
달맞이길 한번식 가지만 이곳은 눈여겨 보질 못했네요
포근한 오후 되세요~^^
(♡)12월 마지막 금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정말 멋진 곳이로군요.
별안간 부산이 가 보고 싶습니다 ^^*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늘 반가운님 한해동안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의 희망과 소망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였어면합니다 >>. 항상
행복은 그저 내가 느끼는 기쁨의 순간 이지만
찾아 헤메면 오지 않는것을.
행복은 늘 가까이에서 자리 하는것을....
그대가 느끼는 행복을 찾아 하루 빨리 슬픔에서 벗어 난다면
그것은 나의 기쁨이요 영원한 그대의 보금자리 인것을......
그대의 행복을 비는 나의 아름다운 마음이
그대 평생 사는 날까지 그대의 마음속에 자리했으면 좋겠읍니다
-불변의흙-
제야의종소리 보신각에서
새해 타종을 들었습니다
2018년을 맞이하는
환호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무병 무탈 만사형통
행복한 한해 되십시오^*^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변함없이 왕성한 활동 기대합니다.
고운친구 벤자민님 무술년 새해에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쳐 흐르고
만사형통 하시기 바랍니다.
해운대 달맞이길 옛날에 몇 번 가봤었지요
아래로 전개되는 전망이 대단하죠
오늘이 소한 계속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네요
그래도 이 정도 추위는 견뎌야죠
절제를 한다는 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죠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을 주는 포도주 같은 사람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저 풍경을 바라보며 저도 단호박 빙수 먹고 싶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한 한 해 되십시오.
단호박 행이 전해오네요....^^
이쁜 찻잔이 눈에 띄는군요.^^
멋진 조망과 단호박 잘 어울리는 군요~
세찬 바람에 비까지 내리는 저녁 시간에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경치가 좋으니 맛도 좋았을 것입니다.
몹시 추운 한겨울 불금날에 다녀 갑니다.
수도 동파 방지에 신경을 씁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즐겁고 차분한 주말 되세요~~
어제보다는 기온이 올랐다고 하지만 그래도 겨울을
겨울 인가 봅니다.
변함없이 올려주시는 고운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경치가 너무 좋네요 부산에 가게되면 꼭 들려봐야겠습니다
잘보고 다녀갑니다 오늘 날이 풀려서 꽤 따뜻하더라구요ㅎㅎ
봄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거같습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고 행복한일 가득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