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울집 다육이

    원더우먼 2012. 8. 19. 10:26

     

    다육식물 염좌 입니다

    작은 아이가 이렇게 대품으로 목질화 되었습니다

    염좌는 그냥 가마니 던져 놔도 알아서 잘 커 주데예

    인자부터 멋진 염좌를 감상 해 보실까예?? ㅎㅎㅎ

     

    무슨 죄를 많이 지었는지

    저러코롬 고개를 푸욱 숙여서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있네예 ㅎㅎㅎ

    머리가 많이 무거운가 봐예

    저 처럼 머리에 돌이 들었는가??? 우히히히

     

     

     

     

     

     

     

                                               이상 원더의 염좌 자랑 이었습니다

     

    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예??
    우째 부산은 비도 션하게 안오는쥐

    제가 무서버서 일까예??ㅋㅋㅋㅋ

    느므 후텁지근 찍찍해유

    언눔이 건덜모 걍  팍~~~ㅋㅋㅋㅋ이런 기분이랍니다(저 조폭아녀유)

    열씨미 부지런이 숨쉬기운동 잘해서

    나뿐 여름 꼬옥 이겨 냅시다

    사랑합니다 ~~~~

     

    일단 (1등)찍어두고 봐야지...(ㅋ)(ㅋ)
    흐미이(~)(~)(~)(~)상도 엄는 (1등) 와찍는디유(?)(?) (ㅋ)(ㅋ)(ㅋ)```
    공쥬님
    (1등)찍은 김에 비쿠니 입고 놀로 가유(~)(~)(~)녜 (흐흐흐)(흐흐흐)
    난 처음으로 다육이란놈을 한나 사왔어 잘키워 볼라꼬
    날마다 덜비다보메 물도 덤뿍주고 했는데
    10일도 안되야서 축 사망 (~)했습니다...아구 아까워서...
    원더님에 염좌아가는 잘 자라서 이뿌네요
    나는 인자 다육이는 겁나유...
    (푸하하)(하하)(하하)(하하)(~)(~)
    키우는 것이 아니라 완젼 듀길라꼬 작정하고 사오셨네예 (ㅋ)(ㅋ)
    다육식물은 선인장꽈라서 물주모 물러 터져서 (떡실신) 해유
    제발 물 NO NO(~)(~)(~)(~)````
    조녀석 이름이 염좌라꼬?
    울집에 있는데 이름은 모리고 있었거등.
    몇 해 전 친구가 댕강 하나 짤라 화분에 담아주길래
    가져왔드만 지가 알아서 잘 살드라고.
    딱 내 스타일~ 타박 스타일~~~~~~
    므~ 이뿐 꽃이 피는 것도 아니고 벨라당 멋스럽진 않아도
    사계절 푸르스름 한데다 힘 좋은 마당쇠모냥 튼실해 뵈니
    집안에 하나쯤 있어도 괘안치 싶드만.
    (ㅎㅎ)(ㅎ)뽕언뉘이(~)(~)
    우히히히
    신랑이 비쿠니 입고 또 놀로 가재유 (ㅠㅠ)(ㅠㅠ)(ㅠㅠ)ㅠ
    각시의 비게살이 자랑스러운가 봐예
    가따 올꾸마예
    낼을 꼬옥 기대 (하이)소오(~)(~)슈(~)(~)(~)웅
    염좌란 다육이가 무척 겸손한 식물이군요...
    염좌란 명칭이 진단서에서 많이 본 명칭인데...(ㅋ)(~)
    (ㅎㅎ)(ㅎ)필드림님
    말씀이 참 잼나심미다요
    맞습니다 맞고예(~)(~)(~)(~)우히히히히
    언니~~~
    김해도 더워용~~~
    염좌 이삐네
    잘키웠어유ㅎㅎ
    더워도(~)(~)(~)(~)(~)너무더워(~)(~)(~)
    일박이일 산행 하고 오늘은 널부레하니 퍼져삣다
    지금쯤 (섹시)한 원더는 물에 풍덩 (?) 부러버라
    생김도 특이한넘이 이름도 특이합니다~
    야 이름이 염좌네요(~)(~)(~)
    옛날에 저 식물이 잘 크모 집안에 우환이 없따고 울 엄마가 그랬는데...((ㅋ)(ㅋ) 믿거나 말거나(~)(~))
    이ㅃㅣ게 잘 키우셨어요(~)(~)
    염좌는 정형외과서 삐었단 말인디~~ㅋㅋ
    갸가 목을 삐었는갑소~~ㅎㅎ
    잘 키워 색이 튼튼해뵙니다~~^^♥
    염자가 튼실하고 이쁘게 잘 자라고있네요~
    원더님은 다육이를 잘 키워서 다육이 엄마해도 되겠어요 ^^
    목대 굵은 튼실한 염좌 보믄 탐나드라고~ㅎㅎ
    엥간히 꾸중해싸소
    아가 고개를 몬 들고 사는구먼 쯪~!
    통통하고 윤기가 자르르르 이쁘네요 다녀 갑니다
    염좌 이름이 독특합니다. 가만히 나둬도 잘 자란다고요. 저도 찜해 두겠습니다.
    언니는 일하시면서 리폼도 하시구 화초까정 언제 다 키우셔요(?)(?)
    정말 원더 언니여요,(ㅎ)
    요것을 염좌라구 하는구나
    울 집도 있는데
    막 방치해도 잘 자라더라구
    생명력 강해서 맘에드는 아이인데~~~ㅋ
    여태 이름도 모르고 키웠다는~~~ㅎㅎ
    느무 이뿌여~
    참 예쁘게 잘 키우고 계시는군요.
    검색어 "분재 벼룩시장" 에 놀러와보세요. 분재부터 다육식물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잎이 이쁜염좌는 아니고만요(~)(~)(~)잎이 작은거 미니염좌가 이뿐뎅...
    아~염좌~~~나한테있는게염좌같은디유~~이쁘네요~~`
    우너더님네 다육이들은 하나같이 대품이네요.
    연륜이 팍~팍 !!
    울 화실 염좌는 언제쯤 이렇게 멋진 고목이 되려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