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내가만든 베린디

    원더우먼 2015. 3. 19. 19:21

     

     

     

    굿모닝

     

    백년만에 바늘을 잡았답니다 ㅎㅎㅎㅎ

     

    짜투리 원단이 굴러다니길래

    오랫만에

    베린디봉지인형을 만들어 봤답니다

    아!!

    정말

    바늘이 협조를 안해 주더이다

    손꾸락에는 피가 철철 (아푸다 )

     

     

     

     

    메롱

    스스로 도안을 하였답니다 ㅎㅎㅎ

     

    오랫만에 머리를 굴리니까

    녹이 쓸었는지

    돌아가질 안습니다~~~아흑

     

     

     

    흥5

    사랑하는 동상

    꼼지락이

    솜을 보내주어서

    바디를 빵빵하게 채워 주었답니다

    제법 큰 사이즈의 베린디가 되었에예

     

     

     

    파이팅

    치마 만들라꼬 열씨미 연구중 입니다 ㅎㅎ

     

    허리사이즈랑

    길이를~~~

     

     

     

    우왕

    제법 뽀대가 납니다요~~ㅎㅎㅎㅎ

     

     

    ??

    머리를 굴려서 만든 앞치마

    체크라서

    간지납니당

     

     

     

     

    ??

    가심팍에

    이니셜 이뿌게 새겨주고

    단추도 달아 주었지요

     

     

     

    홧팅2

    쨔자잔~~~~완성

     

    흐흐흐흐흐~~~이뿌다

    머찌다

    간지난당

    울트라캡숑짱이다~~~ㅎㅎㅎ

     

     

     

    우하하

    치마속에

    쏘옥 숨어 있는 속치마 ㅋㅋㅋ

    속치마에 비닐봉지가 들어간답니당

     

     

     

     

    샤방

    오랫만에 만들어본

    베린디봉지아지매

    바느질이 서툴러서

    삐죽 거리지만

    그래도

    이뿌다

    뿌듯하다

     

     

     

    가만...뱃속에 봉지 가득차믄
    베린디아주메 임산부 되능거 아이오(?) 흐미......
    ㅋㅋ지끔 내 배가 그랴~~아흑
    오랜만에 보는 베린디 아주메.
    이제는 옆집 아주메 같다니까~~ㅎ
    옆집아지매 맞습니다 맞고예(~)(~)(~)
    솜씨가 좋은 울 칭구가 만드니 넘 이쁘당~~~
    늘 힘나는말 해주는 울칭구(~)(~)
    고마베 (빵긋)
    오랫만에 들러보니 참 친근한 아지매가 뺄간 치매랑 앞치매 입고있네
    원더ㅈ솜씨 녹슬지 않았음을 ㅅ놕인 인증~~^^
    옫나가 와이리 마이낫노?니가 알아서 좀 일거봐~~^^
    헐~~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