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L Atopy Cream

BestLaminine 2013. 4. 29. 10:34

www.IsalCream.com  문의는 카톡 bestgold전화 0011-213-798-6659 (미국)

 

I Sal Atopy Herbal Cream

 

www.IsalCream.com

“아토피(Atopy)”란 그리스어가 어원으로 “비정상적인 반응”,“기묘한”,“뜻을 알 수 없다.”는 의미이다. 말 그대로 다양한 원인이 복잡하게 뒤엉켜 발병하고 완화와 재발을 반복한다. 원인이 복잡하고 다양하다는 것은 그만큼 치료가 어렵다는 것을 뜻한다. 아토피는 아토피 소인을 가지고 있는 개인에서 피부, 호흡기 점막, 안점막, 장잠막 등에 나타나는 일련의 알레르기 증상을 말하며 이러한 아토피 소인(알레르기 체질)은 유전되어 가족적으로 나타난다. 아토피 소인에 의한 알레르기 질환으로 알레르기 피부염, 알레르기성비염, 천식, 알레르기성 결막염, 아토피성 두드러기 등이 있으며 이들 질환은 단독 또는 여러 질환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Atopic dermatitis)의 주요증상은 심한 가려움증, 피부건조, 발진, 진물, 부스럼딱지, 비늘 같은 껍질이 있는 피부(인비늘)등이다. 그 중 무엇보다도 심한 가려움증이 특징이다. 아토피의 피부소견은 피부의 발진 때문에 가렵다기 보다는 피부가 가려워서 긁다보니 피부발진이 생겼다는 것이 더 옳을 것 같다. 가려움의 정도는 매우 심해서 피가 날 정도로 긁게 되며, <가려움→긁기→더 가려움>의 악순환이 계속된다. 그리고 긁을 때 생기는 외상으로 인해 곧 물집과 딱지가 생기고 여기에 2차적으로 세균이 감염되는 것이 문제이다. 또한 참을 수 없는 가려움증으로 인하여 주의가 산만해지고 학습에 지장을 주어 성적저하 등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의 따돌림이나 놀림으로 인하여 피해의식 또는 정서적 상처를 받을 수 있다. 또 얕은 잠을 자게 되어 체력과 정신력 양면에서 강한 어린이가 되기 어렵다.

 

 

 

 

 
 
 

가려움증(Itching)

피부

를 긁고 싶어하는 욕구를 발생시키는 감각이다. 현대 과학으로 가려움은 고통과 여러 공통점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불쾌한 감각적 경험이면서도 그 반응 양식은 다르다. 고통은 도피 반사를, 가려움은 소파 반사를 부른다. [1] 가려움과 고통의 무수초의 신경섬유는 모두 피부에서 비롯된다. 어쨌거나, 이들에 대한 정보는 동일한 말초신경 다발과 척수 시상계를 사용하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체계에서 중심으로 전달된다.[2]가려움은 건조한 피부부터 에 이르기까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www.IsalCream.com  문의는 카톡 bestgold전화 0011-213-798-6659 (미국)

 

 건선(乾癬, psoriasis)은 피부에 영향을 주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이 질환은 면역계가 피부 세포를 병원균으로 오해하여 피부 세포의 성장 주기를 빠르게 하는 잘못된 신호를 내보낼 때 발생한다. 건선은 전염되지 않는다.[1] 그러나 건선은 뇌졸중의 위험 증가와 연관되며[2] 높은 혈중 수준의 치료를 통해 개선할 수 있다.[3] 건선에는 판(plaque)을 이루는 발진, 반점성(guttate), 역행성(inverse), 부스럼성(pustular), 홍피성(erythrodermic), 이렇게 다섯 가지 종류가 있다. 판을 이루는 발진이 가장 흔한 형태로, 빨갛고 하얀 색조가 나타난다.

 

 

습진(濕疹/Eczema)은 표피에 생기는 피부염 또는 염증이다. 습진은 지속적인 피부의 상태에 해당되는데, 피부 건조와 반복되는 발진이 이에 포함된다. 이 때에 발적, 부종, 가려움, 건조, 각질, 비늘, 물집, 갈라짐, 분비물, 출혈 등 증상 중 하나 또는 몇 가지의 특징을 보인다. 일시적으로 색깔이 달라보일 수 있는데 이는 손상부위가 치료된 때문이며, 드물게 흉터가 생기기도 한다. 습진은 건선과는 달리 관절의 굴근에서 흔히 발견된다.

사타구니 습진,샅,완선 등등

 

 
 
 

 

 

대상포진(帶狀疱疹, 영어: herpes zoster, zoster, shingles)은

바이러스

에 의한 질병으로, 물집(수포)을 동반한 아픈 뾰루지(발진)가 몸의 한 쪽에, 주로 줄무늬 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수두를 일으키기도 하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aricella zoster virus, VZV)에 의한 것이다.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아무런 증상 없이[1] 신경 세포 안에, 혹은 드문 확률로 척추신경절이나 뇌신경, 자율 신경계 신경절위성 세포 안에 숨어있게 될 수 있다.[2] 수두에 감염된 지 수년, 혹은 수십년 뒤에 이 바이러스는 세포막을 깨고 나와 신경 섬유를 따라 이동해 해당 신경에 근접한 피부에 바이러스성 감염을 일으킨다. 이 바이러스는 감염된 신경 부분에 속한 한 개 이상의 신경절에서부터 나와 같은 피부신경절(하나의 척수신경과 연결된 피부 부위) 내에서 확산되며 통증을 동반한 뾰루지를 유발한다.[3] [4] 보통 뾰루지는 2~4주 후에 낫게 되지만, 일부는 수개월 또는 수년동안 신경통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를 대상포진 후 신경통(PHN)이라고 한다. 이 바이러스가 어떻게 몸 안에 숨어있게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다시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2]세계적으로 대상포진 발병 비율은 한 해 건강한 사람 1천 명 당 1.2 ~ 3.4명 꼴이며, 65세 이후의 경우에는 1천 명 당 3.9~11.8명 꼴로 증가한다. [5] [6] [7] 항바이러스제는, 대상포진 특유의 뾰루지가 발견된 지 72시간 내에 7일에서 10일 동안의 투여를 시작하면 통증과 발병기간을 감소시킬 수 있다. [5] [8]

 

DYS Global , Inc
3850 Wilshire Blvd #339
Los Angels CA 90010
T,213-798-6659  

www.IsalCream.com  문의는 카톡 bestgold  전화 0011-213-798-6659 (미국)

 

I Sal Atopy Herbal Cream

 

www.isalcream.com

 

 

사람의 피부에 사는 균과 미생물

 

 혀 끝을 미끌미끌한 앞니에 대 보라. 그 순간 당신은 수천마리의 박테리아를 핥아낼 것이다. 꺼림찍할 것 없다. 혓바닥에는 이미 수백만마리의 세균이 득실대고 있으니까.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는 쉽사리 잊혀진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박테리아다. 지구의 가장 오랜 주인인 세균은 토양을 비옥하게 하고 물을 정화하며 인간에게 식품과 비타민을 제공해 준다. 하지만 인간도 박테리아에게 주는 것이 있다. 바로 집이다.

사람 몸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미생물이 산다.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의 수보다 거기 사는 박테리아의 수가 훨씬 많을 정도다. 수백조마리의 세균에게 우리는 거처를 제공한다.

저명한 세균학자 시어도어 로즈베리는 <인간 위의 삶>이란 책에서 사람의 몸 속과 피부에는 적어도 200종의 박테리아가 늘 살아간다고 밝혔다. 입과 창자에 각각 80종, 피부에 약 40종이 있다. 특히 세균밀도가 높은 곳은 이 표면, 목구멍, 창자로서 ㎠당 100억마리에 이른다. 같은 면적의 피부에는 1천만 마리밖에 없다.
하지만 기름기가 많은 코 옆과 겨드랑이 등에는 그보다 10배쯤 세균이 많다. 또 끊임없이 씻겨 나가는 눈물샘이나 방광 등에는 밀도가 낮다. 사람 표피에 있는 박테리아를 모두 모으면 완두콩 만하고, 몸 속의 것을 합치면 300㎖쯤 된다고 한다.

대부분의 세균은 병을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 몸 속의 세균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우리 몸에 허락도 없이 자리잡았지만 텃세를 부려 다른 병원성 세균이 침입하지 못하도록 막아준다. 만일 우리가 광범위 항생제를 남용해 이들 토착 미생물을 약화시킨다면 미생물 방어막을 스스로 제거하는 셈이다.

세균은 어린이에게 값진 저항력을 길러주기도 한다. 어릴 때 컴퓨터 앞에서 깔끔하게 자란 아이보다 흙 속을 뒹굴고 무르팍을 깨면서 자란 아이들이 나중에 천식 등 면역질환에 걸릴 확률이 훨씬 낮다는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 문제는 어떻게 치명적인 감염을 피하면서 적절한 세균감염을 경험하도록 하느냐이다. 무조건 지저분한 환경에서 키우면 건강하게 자란다고 믿는다면 그건 큰 오산이다.

병원성 감염을 피하는, 간단하면서도 유력한 방법이 손과 발, 몸을 잘 씻는 일이다. 미국 미생물학회는 요즘 `손 씻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 손에는 수백만 마리의 미생물이 산다. 대부분 무해한 것들이지만 손은 다른 사람이나 자신의 병원성 미생물을 옮기는 주요한 통로이다. 흔히 감기는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옮는다고 알고 있지만 주 감염원은 손이다. O-157에 감염된 고기는 만져도 치명적 식중독에 걸릴 수 있다.

이 학회는 미리 손을 씻어야 할 행위로 음식 조리나 식사, 상처 처치, 환자 돌보기, 콘택트 렌즈 끼우고 빼기 등을 꼽고, 나중에 꼭 손을 씻어야 할 행동으로는 화장실 가기, 날음식 만지기, 먹기, 기침·재채기·코풀기, 쓰레기 치우기, 환자 돌보기, 기저귀 갈기 등을 들고 있다.

 

 
 
 

인간의 피부는 정말 청결할까?

목욕이나 샤워를 막 끝냈을 때는 놀랄 정도로 상쾌한 기분을 느낀다. 그렇다고 해서 엄밀한 과학적 기준으로 볼 때 정말로 청결하게 씻은 것은 아니다. 비누칠을 하고 물로 닦을 때 하루종일 먼지와 매연으로 생긴 때가 씻겨져 나가긴 한다.

인체에서 나온 지방성 분비물의 일부와 수많은 미생물도 제거할 수 있다.


그래도 수십억 개에 달하는 박테리아와 효모균 및 곰팡이균은 그대로 남는다. 이것들은 아무리 세게 몸을 문질러도 피부에서 제거할 수 없다. 미생물은 무엇보다 생존하는 데 필요한 영양분이 풍부한 부위에서 번성한다. 영양분은 아포크린선과 피지선에서 만들어지는데 피지선에서는 피지라는 지방성분이 많은 물질을 분비한다.

그리고 얼굴, 목, 겨드랑이, 생식기 주위에서 가장 많은 숫자의 박테리아를 발견할 수 있다.

평균적으로 겨드랑이 1㎠에는 240만개에 달하는 박테리아가 서식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몸통과 상완(上腕)에는 박테리아가 가장 적게 서식한다.
왜냐하면 이들 부위에는 아포크린선과 피지선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특별한 종류의 미생물은 특정한 부위에 집중돼 있다.

곰팡이균은 발과 사타구니 주위에 있는 습한 환경에서 잘 자라고 코나 눈 및 두피 같은 지성피부는 효모균의 성장에 아주 적합하다.

피부에 붙어 있는 세균들은 해로운가?

포도상구균이라 불리는 박테리아는 인간에게 위험한 적이다.

이 균이 혈류(血流)에 접근할 기회가 생기면 여드름과 종기에서부터 치명적인 감염에 이르기까지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이 박테리아는 피부에 남아 있는 한 해를 끼치지 않는다. 사실 피부 위에 있는 대다수의 세균은 아주 무해하다.

예를 들어, 모낭 깊숙한 곳에서 보통 발견되는 여드름 코리네박테리아라고 불리는 박테리아들은 대체로 해를 끼치지 않는다.
그러나 사춘기에는 피지선 활동이 특히 활발해지면서 균이 확산되고 결국에는 10대의 고민인 여드름을 나오게 한다. 마찬가지로 발가락 사이의 피부와 발바닥에 우글거리는 곰팡이균도 평상시에 인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피부가 트거나 유난히 발에 땀이 많이 날 때 문제가 된다.

곰팡이균은 그러한 경우에 피부에 침투해 무좀이 생기게 한다.

피부에 서식하는 미생물들은 인간에게 이로울까?

피부 위에 무엇인가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불쾌해지기 십상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대부분의 미생물들이 실제로는 병원체로부터 사람을 보호해 준다고 믿고 있다. 병원체는 피부 위에 항상 존재하며 언제고 인체를 공격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피부에는 이미 미생물과 병원체가 득실거리는데 이들끼리 서로 경쟁하는 과정에서 인체를 보호하게 된다.
다른 유기체도 피부 표면의 적을 물리치는 데 능동적인 역할을 한다. 일단의 박테리아들은 그들의 영양공급원인 피지를 지방산으로 변형시키는데 지방산은 해로운 유기체의 성장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신생아도 피부 박테리아가 있을까?

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난 신생아의 피부는 분만 순간에는 무균 상태다. 그러나 곧 미생물들이 신생아의 피부에 달려들기 시작한다.

정상 분만으로 태어난 신생아는 출산 과정에서 제왕절개 수술로 태어나는

신생아보다 일찍 박테리아가 피부에 붙는다.
왜냐하면 산모의 산도에는 항상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있던 박테리아의 일부가 신생아에게 떨어지기 마련이다. 신생아를 만지거나 붙잡는 단순한 행위만으로 우리의 피부에 있던 미생물이 신생아에게 옮으며 사람의 몸에서 정기적으로 떨어져 나가는 죽은 피부의 미세한 조각 위로 옮겨졌다가 공기 속에서 생존하는 미생물도 있다.

곤충과 다른 생물도 사람 피부에서 살 수 있을까?

피부는 종종 미세한 기생충, 특히 진드기의 유충이나 옴진드기를 불러들인다. 옴진드기는 암컷만 피부에 기생한다. 옴진드기의 암컷은 표피 아래에 숨어 있다가 알을 깐다.

 

옴진드기의 알은 3~4일 뒤에 부화하는데 그로부터 다시 2~3주가 지나면 피부에 가려움증과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진드기의 유충은 흔히 식물에서 피부로 옮으며 피부 표피층에 자리를 잡고 피를 빨아 먹고 살면서 작은 화농성 종기를 만든다. 모기처럼 흡입관으로 사람의 피를 빨아 먹고 사는 이는 특정한 몸 부위를 선호하여 그곳에 집중적으로 서식한다.

발진티푸스를 일으키는 이는 주로 몸 전체에 흩어져 살며 상대적으로 덜 해로운 사면발이나 머릿니는 모두 체모가 난 부위에 서식하기를 좋아한다. 그중에서 특히 사면발이는 성기 주변과 겨드랑이 부위를 좋아하며 머릿니는 머리 부위가 가장 좋은 서식처다.


인체에 기생하는 곤충 가운데는 이(좌)처럼 일시적으로 기생하지만 불쾌한 것도 있다 이는 피부를 물어서 피를 빨아 먹고 살며 병균을 옮기기도 한다. 흔히 무해하다고 하지만 영구적인 불청객인 진드기 유충(우)은 모낭에서 서식한다.

 

1.세균감염성 피부질환

우리 몸의 건강한 피부의 표면에는 미생물들이 자라는데 필요한 영양소가 많아 항상 많은 세균들이 정상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 세균은 우리 몸에 병을 일으키는 포도상구균이나 연쇄상구균 등의 병원성 세균총과 병을 일으키지 않는 비병원성 세균총의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비병원성 세균총을 다른 말로 정상 세균총이라 하는데 이는 정상적인 피부에서 발견된다. 이는 다시 피부 마찰을 가하거나 국소 소독제를 투여해도 없어지지 않는 상주 세균총과 일시적으로 피부에 기생하다 국소 소독이나 마찰 작용으로 쉽게 없어지는 일과성 세균총의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평소 피부에 사는 정상 세균은 다른 병원성 세균이 피부에 들어 오면 병을 일으키지 못하게 견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그래서 피부에 사는 정상 세균은 우리 몸에 아주 유익할 뿐더러 반드시 있어줘야 할 세균이다.

그러나 피부가 손상을 입거나 비병원성 세균의 수가 적어지거나, 또 병원성 세균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 우리 몸에 병이 발생한다. 병원성 세균들의 성장을 돕거나 억제하는 조건으로는 수분, 세균들의 상호작용, 피부 대사 산물 등을 꼽는다.

 

먼저 수분은 세균이 자라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을 만들어준다. 밀폐 요법 시행 후 미생물의 수가 증가한다거나 겨울철보다 여름철에 세균이 빨리 자라며 수가 증가하는 것을 보면 이를 알 수 있다.

피지 분비가 많아 수분 증발이 억제되어 수분이 많은 얼굴 부위에서 미생물이 성장하는 것도 그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또 세균들의 상호 작용설은 병원성 세균의 성장이 억제되는 조건을 설명해준다. 이에 따르면 우리 몸에 이로운 정상 세균총이 병원성 세균을 견제하여 그의 성장을 막아 준다는 것이다.


피부 대사 산물설에 따르면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지방은 분해되어 지방산이 된다. 이 지방산으로 인해 피부가 약산성을 유지하면서 몸에 해로운 병원성 세균의 성장을 억제시켜 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세균성 질환은 페니실린이라는 항생제의 발명 후 크게 감소되었다.그 뒤를 이어 수많은 항생제가 개발되었지만, 그에 따라 항생제의 오용과 남용도 새로운 문제로 증가했다.


현대 의학은 새로운 고단위 항생제를 끊임없이 개발하여 세균성 질환을 감소시켰다. 그러나 새로운 항생제에 대해 내성을 지닌 세균이 등장할 수 있으므로 항생제는 절대 오용하거나 남용하지 말아야 하겠다.
우리 피부에 세균성 질환, 즉 염증이 발생하면 바로 그 부위에 열이 나면서, 빨개지고, 욱신욱신 쑤시고 아프며, 멍울처럼 만져지는 것이 있다.
이러한 열과 색상 변화, 통증, 감촉이 바로 의학적 소견으로 염증을 판별하는 4대 증상이다. 이때 곧바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세균들이 몸 안으로 들어가 활동을 전개하여 온몸에서 열이 나고 춥고 떨리는 등 몸살 감기와 비슷한 전신 증상을 유발시킨다.

피부의 위생상태가 나쁘고 불결해지면 세균 번식이 왕성해지고 또한 외상, 화상, 곤충교상, 습진 등이 생기면 세균의 번식에 알맞은 조건이 되어 세균감염이 시작된다.
그러므로, 우리 피부에 세균들이 들어와 병을 일으키면 가급적 피부를 깨끗하게 해 주면서 병변을 빨리 치료해야 한다. 또한 전신적인 인자와도 관계가 있으므로 당뇨병, 혈액 질환, 간장.신장질환, 기타 영양 저하나 면역 저하를 가져오는 전신성의 질병이 있으면 세균에 대한 저항성이 약해져 세균 감염이 일어나기 쉬워지며, 이같은 병에 부신피질 호르몬제나 항종양제 등 약을 쓰면 세균에 대한 저항성이 한층 약해진다.

그러나 초기부터 세균을 죽이기 위해 함부로 항생제를 쓰면 병이 진행되지도 않거나 더 이상 호전되지도 않는 상태가 되므로 병의 진행 과정을 살펴 가면서 항생제를 선택, 투여해야 한다. 피부에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은 대부분이 포도상구균과 연쇄상구균이다. 그리고 같은 세균이라도 그 감염하는 부위의 차이에 의해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

 
 
 

 

DYS Global , Inc
3850 Wilshire Blvd #339
Los Angels CA 90010
T,213-798-6659  

www.IsalCream.com  문의는 카톡 bestgold전화 0011-213-798-6659 (미국)

 

 

I Sal Atopy Herbal Cream

 

www.isalcream.com

 

 

(1)봉소염(봉와직염)

봉소염은 피부의 깊은 부위인 피하 조직에 세균이 침범한 화농성 염증성 질환으로 다른 이름으로는 봉와직염이라 부른다. 봉소염은 일반인에서보다 군대에서 호발하는 피부 감염성 질환의 하나이다. 봉소염이 일반 병사들에서 흔히 발생하는 이유는 야외 훈련이나 작업을 하다 발생한 상처가 제대로 개인위생을 돌볼 수 없는 상황하에서 이차 감염을 일으켜 봉소염으로 발전된다고 추정되고 있다.

 

봉소염의 감염 경로를 살펴보면 선행피부감염 46%, 족부백선 29%, 외상 20%로 나와 선행피부 감염이 유의하게 높게 관찰되었다. 즉 피부에 감염성 병변이나 외상이 발생하였을 때 초기 상처 관리를 소홀히 한 결과 봉소염으로 발전하였음을 알 수 있는 간접 증거라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선행 피부감염을 조기에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질환에 걸리면 화끈화끈한 느낌과 함께 누르면 아픈 통증이 오고, 병변이 있는 곳이 빨갛게 변하고 열이 난다. 심하면 온몸에서 열이 나면서 춥고 떨리는 전신 증상이 발생한다. 피부에 조그마한 상처가 있다고 자꾸 손으로 만지면, 그곳에 세균이 침투해 병변 부위가 빨개지고 아파 오면서 국소적으로 열이 난다. 여기에 결절이 생기는 염증의 4대 증상 모두가 나타난다.

즉, 병변이 생긴 부위가 욱신욱신 쑤시면서 몹시 아프고 고름도 나오는 것이다. 이러한 홍반이 급속히 심해져 주변으로 퍼지면 균이 몸 안으로 들어가 온몸에 열이 나면서 춥고 떨리는 전신 증상이 나타나는 균혈증이 발생한다. 이것이 봉소염의 증상이다. 봉소염의 원인균은 화농성 연쇄상구균과 포도상구균으로, 대개 초기의 조그마한 상처를 통해 감염된다. 하찮은 질병으로 생긴 병변을 자꾸 손으로 만지고 짜면 세균에 감염되어 이 질환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봉소염은 발생 즉시 치료해주어야 하는 질환으로 과거에는 이 질환 때문에 목숨을 잃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요즈음에는 좋은 항생제가 개발되어 목숨을 잃는 경우까지는 없지만, 점점 더 강한 내성균이 출현해 더욱 고단위의 항생제가 필요한 실정이다.


봉소염의 일반적인 치료는 초기에 얼음이나 차가운 수건으로 냉찜질을 해 주는 방법이다. 어느 정도 좋아진 다음에는 더운물로 찜질을 해주면서 안정을 취하는 게 치료에 도움이 된다. 특히 다리에 봉소염이 생겼을 때는 운동을 하거나 오래 걷는 등 발에 무리를 주지 않게 주의하고, 가급적 발을 의자나 베개 등에 올려놓고 안정을 취해야 한다.

 

 

봉소염 치료를 위해서는 발생 초기에 고단위 항생제 및 단기간의 부신피질 호르몬제를 투여해 주어야 한다. 병의 상태에 따라 수술용 칼로 절개를 해줄 필요도 있으나, 가급적이면 약물로 치료해주는게 좋다. 고약을 붙이거나 함부로 병변에 손을 대고 짜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 질환 발생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2)모낭염, 절종

어느 것이나 털구멍을 중심으로 포도상구균이 감염되고 화농성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화농이 얕고 환부가 제한되어 있는 것을 모낭염, 화농이 넓고 깊으며 진피에 이르는 것을 절종이라 한다.
증상은 털구멍이 빨갛게 조금 돋아오르고 중심에 노란 고름을 가졌으며 가벼운 통증이 있는 것이 모낭염이다. 절종은 그 범위가 넓고 털구멍을 중심으로 빨갛게 부어서 아프다.

 

모낭염에서는 보통 전신 증상은 없지만, 절종은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특히 얼굴에 생긴 것은 다른 부위의 것보다는 중증이다. 눈꺼풀이나 입술에 생기면 눈이 가려워지거나 입을 벌릴수 없게 되기도한다.  절종이 동시에 많이 생기거나 장시간에 걸쳐 차례로 생기는 것을 절종증이라고 한다. 경과는 화농이 진행되면 그 중심에서 고름 덩어리가 배출되고 통증과 부기가 빠지며 자국을 남기고 완치된다.

 
모낭염은 특히 지루 피부염이 있는 사람에게서 흔히 발생한다. 모낭염은 포도상구균에 의해 감염되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때에 따라서는 크렙실라, 엔터로박터, 프로테우스균에 의해 발생되기도 하는데, 가끔 혼합 감염이 일어나는 수도 있다.

모낭염은 머리카락이 자라는 데는 별 지장을 주지 않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머리의 뿌리까지 침범해 흉터를 만들며 머리뿌리가 파괴되면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는다. 모낭염은 재발이 빈번한 질환으로 치료도 잘해 주어야 한다. 특히 지루 피부염이 모낭염과 동시에 발생한 경우에는 지루 피부염을 함께 치료해주어야 재발을 막을 수 있다. 합병증은 림프관염, 림프절염, 봉소염, 또한 얼굴에 발생시는 때로 혈전성 정맥염이나 수막염을 일으킬 위험도 있다.

 

치료와 주의로는

첫째, 안정하고 병변부를 압박하거나 긁거나 부딪치지 않도록, 또 입주위에 생길 때에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기위해 쓸데없이 웃거나 말하든가 단단한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의사의 치료는 증상에 따라 항생물질의 복용이나 주사를 놓고 국소에 항생물질이나 항생물질이 든 연고를 붙이며 필요시에는 습포를 한다. 또 적외선이나 초단파를 조사하기도 한다. 절개 수술은 별로 서두를 필요가 없고, 충분히 화농한 뒤 소절재를 하는일이 있다. 절종증은 당뇨병 등 전신 질환과 합병되는 일이 있으므로 그때는 동시에 치료하는일이 중요하다.

 

(3)옹종

절종이 많이 모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몇 개의 털구멍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곪아 있는 증상이다.
증상은 중년이후, 당뇨병 환자의 목이나 등에 생기기 쉽고, 많은 털구멍을 중심으로 부종이 융합하여 손바닥만한 크기로 피부가 빨갛게 붓고 아프며 발열, 두통, 오한 등의 전신 증상을 동반한다.


경과는 붉게 부은 장소가 점점이 화농되고 고름이 가득한 구멍이 흡사 벌집이나 체의 눈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얼마후 피부가 크게 터지며 고름 덩어리가 배출되면서 낫는다. 합병증은 절종과 비슷하며 치료로는 절종과 같은 주의가 필요하며 국소 요법도 절종에 준하여 실시한다.
피부과 전문의은 적극적으로 항생제나 단백분해 효소를 사용한다. 또한 당뇨병과 합병되는 일이 많으므로 반드시 검사를 실시하고 당뇨병 치료도 동시에 실시한다.

 

DYS Global , Inc
3850 Wilshire Blvd #339
Los Angels CA 90010

T,213-798-6659  

www.IsalCream.com  문의는 카톡 bestgold

 

I Sal Atopy Herbal Cream

 

www.isalcream.com

전화 0011-213-798-6659 (미국)

 

 

Notice of ISAL Cream

*This pleasant moisturizing formula does not contain steroids nor any coal or pine tars.

*Please note: Psoriasis and Eczema are external manifestations of an internal condition.

*We highly recommend you work with a natural healthcare practitioner to help resolve this condition.

There are many types of skin conditions, and what works for one individual may not work for others.

 

 

www.ISALCREAM.com

 

 

 

 
 
 

좋은 건강정보 주심에 항상 감사를드립니다.
허벅지 밖갖쪽에 사방1cm정도 크기의 붉게 부어있길래
짜서보니 물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낫지도않구~발견하기전후로6개월이 넘어가는데
이상하게 건들어서 짤때만 아프고 다른 증상은없어서
병원에 안갔어요
어떤 피부질환인가요?
벌레 물린곳 같읍니다. 덧나기전에 병원에 가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