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활동

최경환 2020. 2. 21. 18:00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피해를 받고있는
'광주 북구의 치과의료용 기기 생산기업'을 방문하였습니다.


최근 중국과 제품 수출계약이 맺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해당 제품의 수출길이 완전히 막히면서
기업 매출에도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세가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국내 기업들의 피해도 커지고 있으며,
쉽사리 예측하지 못한 곳 까지도 그 여파가 상당합니다.
정부 차원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답은 늘 현장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