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언론보도

최경환 2020. 4. 10. 20:00




20200410 광주평화방송 "함께하는 세상, 오늘"

라디오 인터뷰 전문


@ 앵커

4.15총선 격전지를 가다. 이 시간에는 최대 관심지역 가운데 한 곳이죠?

북구을 지역으로 가보겠습니다. 모두 3명의 후보자에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각 후보자에게는 개별질문 3개와 공통질문 5개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먼저 기호 3번 민생당의 최경환 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의 이형석 후보는 본인의 일정관계로 인터뷰를 고사했음을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

 

최경환 후보는 김대중 정부 청와대 공보비서관을 지냈고 현재 20대 현역 국회의원입니다. 최경환 후보 연결되어있습니다. 최경환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 최경환 의원

네 안녕하세요. 최경환 후보입니다.

 

@ 앵커

네 지금 거리 유세 중에 잠깐 나오셨죠? 인터뷰 때문에요.

 

@ 최경환 의원

. 사무실에 들어와서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 앵커

네 감사합니다. 먼저 개별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선거에 임하시는 각오가 정말 남다르실 것 같은데 출마소감과 함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1분 드리겠습니다.

 

@ 최경환 의원

지난 4년동안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이번 선거가. 코로나로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주민들과 소통할 기회가 전혀 없고, 차단되어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나름 지난 4년간 초선의원이었지만 몇 가지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합니다. 용봉IC 진입로 문제나 호남고속도로 확장이나 또 인공지능단지가 들어갈 첨단3지구 그린벨트 해제나 이런 문제, 5.18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등

많은 성과를 내었다고 보고요. 이런 점에서 앞으로 힘있는 재선의원이 되어서 다시 한 번 추진력 있게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 앵커

21대 국회에 당선이 되어서 여의도에 입성을 하시게 된다면 민생당이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라면 무엇이 있을 것인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1분 드리겠습니다

 

@ 최경환 의원

. 가장 중요한 것은 저는 2년 후에 있을 대통령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대중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으로써 5.18 유공자로써 저의 정치적 소명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에 이은 4기 개혁정권을 어떻게 2년 후에 창출하느냐는 문제인데요. 저는 절대 이 일은 민주당만의 힘으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민생당과 같은 개혁세력, 어깨동무 세력이 있을 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점에서 민생당이 필요하다. 3세력의 힘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민생당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주민들에게 호소를 하고, 표를 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 앵커

지난 총선에서는 녹색돌풍을 일으켰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 의원님께서도 열심히 운동을 하셔서 당선이 되셨구요. 이번 총선에서는 당시 그 돌풍이랄까요. 상당히 불지 않고 있는 상황인데 민생당에 대한 지역민들의 지지가 정체국면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 이유 어디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분 정도 드리겠습니다.

 

@ 최경환 의원

네 그렇습니다. 4년 전 국민의당 녹색돌풍은 이제 양당제 정치는 되지 않는다, 다당제 합의민주주의로 가라. 그래서 호남이 그런 구조를 만들어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 구도를 만들어주셔서 국정농단 세력, 박근혜를 탄핵하고 여러가지 역할을 했는데, 중간에 지도자들의 노선이탈과 분열로 우여곡절을 겪고 마지막에 3당 통합을 통해서 민생당을 탄생시켰는데 거기에 대한 실망감들이 있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다당제, 합의제 민주주의 과제는 계속 추진되어야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점에서 다시 주민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지금의 민생당의 지지와는 별도로 지역민들은 코로나로 여론 형성이 안되고 있는데 이번 주에 들어와서 조금씩 분위기가 바뀌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후보가 당을 떠나서 어떤 일을 했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또 어떤 공약과 정책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초반 분위기와는 달리 많은 분들이 지지하고 성원해주는 분위기가 있고요. 민생당도 그런 점에서 일정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앵커

저희가 2분을 드렸는데 30초 가량이 남아서 제가 뒤에 질문에 붙여드리곘습니다. 공통질문인데요, 우리 최경환 후보님께서는 다른 후보와 비교해서 후보님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면, 경쟁력이라면 무엇을 꼽고 싶으신지, 130초 드리겠습니다.

 

@ 최경환 의원

저는 국회의원 되기 전부터 국회나 청와대에서 김대중 대통령을 모시면서 국정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4년 동안 초선국회의원으로써의 경험. 이것이 가장 큰 것이라고 보고요. 그런 점에서 정치활동도 여러가지 최고위원이나 당대변인, 3당 통합을 이룰 때는 당대표로써 역할까지 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충분한 역량을 쌓고 있다고 보고요. 특히 김대중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 또 호남정치인들 중에서 유일한 5.18유공자로써 김대중 정신, 광주정신에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주민들과의 소통. 금귀월래를 통해서 소통을 잘해왔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앵커

시간이 약 30초 가량 남았는데, 이 부분은 뒷부분에서 충분히 배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공약과 관련된 질문인데요. 후보님께서는 앞서서도 몇 가지 주요한 공약을 말씀해주셨는데요. 특히 방송을 통해서 유권자 분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공약이 있으시면 구체적인 설명 좀 해주시죠.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제가 230초 정도 드리겠습니다.

 

@ 최경환 의원

. 그러겠습니다. 먼저 지역공약을 말씀드리면, 북구의 가장 현안 중에 하나가 용봉IC 진입로 문제입니다. 제가 상반기 국토교통위원회에 있으면서 그 해결의 실마리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동광주 IC에서 광산까지 가는 호남고속도로 확장사업과 함께 4,031억원으로 예산을 확정했고, 내년부터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특히 저는 운암동이 한 10만 인구가 넘는데 지하철이 지금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사업이 빠져있는데요. 도시철도 2호선이 완공되는대로, 광주역에서 동운고가나 종합버스터미널, 광주시청간 연결하는 운암동 지선연결을 추진하는 공약을 내걸고 있고요. 북구의 보물같은 영산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영산강 프로젝트라고 해서 영산강 일대를 한강둔치처럼, 울산의 태화강처럼 친환경 레저스포츠지구로 개발하는 그래서 주민들이 여가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보고 싶고, 또 하나는 첨단 3지구에 인공지능 단지가 들어서지 않습니까?

그래서 AI 인공지능 사업의 파급력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첨단 4지구를 추가 개발하는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시간이 좀 남았습니까? 저는 이제 이런 법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방 소멸 위기 시대, 대통령 직속으로 지역평등위원회를 설치해서 지역평등과제를 수행하는 지역평등특별법, 또 소상공인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소상공인 복지법,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회적경제 기본법, 또 청년들의 사회적 기본권을 마련하고 청년기본소득을 제공하는 그런 위원회를 만드는 청년기본소득 수급권자를 확대하는 청년기본소득법, 그런 법을 만들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저는 가장 아쉬운 것인데요. 5.18 진상규명특별법을 만들어서 통과시켜서 위원회를 출범시켰지만은 5.18역사왜곡처벌법이 아직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5.18 역사왜곡, 5.18을 폄훼하고 비방하는 세력을 처벌할 수 있는 5.18역사왜곡처벌법도, 이런 5개의 법안을 최경환 법으로 해서 법제화하겠다. 이런 공약을 내걸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앵커

앞서서 우리 유권자분들에게 관심있게 추진할 공약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데 혹여 북구을 지역에서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는다면 어떤 것을 꼽고 싶으시고, 혹여 당선이 되신다면 국회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실 계획이신지 듣고 싶습니다. 이 질문은 1분 드리겠습니다.

 

@ 최경환 의원

. 북구에서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가장 큰 숙원사업은 용봉IC 진입로 문제입니다. 오치동, 삼각동, 매곡동, 일곡동, 용봉동 주민들이 우회해서 고속도로를 진입해야하는데 제가 국토교통위원회에 있을 때 한 1500억 정도의 예산을 증액해서 4031억으로 사업을 확정을 시켰고요. 주민들의 방음, 소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방음터널과 방음벽을 설치하도록 하고 있고요. 내년부터는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시켜야한다고 봅니다. 인공지능 단지, 참으로 중요합니다. 우리 광주 청년들의 먹거리, 일거리이거든요. 그래서 첨단3지구 조성사업, 그걸 마무리 짓고, 또 산업군을 개발할 수 있는, 지금 첨단3지구는 연구단지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산업화할 수 있는 4지구 개발도 서둘러야한다.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까지 후보자님께서는 5.18 관련해서 지역 의원들, 현역의원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소신있고, 가장 적극적인 활동을 해오신 부분, 아마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4년동안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국회의원에게 필요한 소신과 철학은 이것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셨을 것 같은데 어떤 소신과 철학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최경환 의원

저는 분명한 소명의식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를 하는 이유. 국리민복, 국가의 이익과 국민들의 복을 위해서 하는 것인데요 그런 소명을 가져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철저히 또 봉사다, 서비스다. 국회의원 권력이라는 것은 권력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폼을 잡는 것이 아니고, 봉사하고 서비스하는 것이 공직이라고, 그런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책임 의식도 필요하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소통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가르쳐주신 원칙. 금귀월래 원칙, 금요일엔 지역구에 내려와서 주민들을 만나고 월요일에는 국회에 가서 의정활동을 하는, 이런 주민들과의 소통의식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후배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앵커

광주 전남 지역민들은 이번 총선이 검찰개혁과 우리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는 적폐청산의 시금석이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앞으로의 국정운영은 어떤 방향으로 이뤄져야하는 것인지,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1분 드리겠습니다.

 

@ 최경환 의원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저는 문재인 정부가 2년 남짓 남았는데요. 정말 이번 총선이 개혁세력이 다수가 차지해서 문재인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지원해야한다고 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에 이은 4기 개혁정권 창출의 기반을 쌓는 그런 선거가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일은 절대 민주당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박근혜 탄핵에서 보듯이 4+1 개혁입법연대에서 보듯이 이런 어깨동무세력이 필요하고 민생당, 정의당과 같은 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 점에서 앞으로 정치는 국정운영은 통합정치, 연합정치, 협치, 연정수준까지 가는 그런 노력이 서로 필요하다고 보고 그런 방향에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 앵커

끝으로 이 방송을 듣고 계시는 광주시민들, 특히 북구을 유권자분들에게 한 말씀해주시겠습니까? 30초 드리겠습니다.

 

@ 최경환 의원

지난 4년 동안 참 열심히 했습니다. 허투루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고 저에게 맡겨진 임무, 초선 국회의원으로써 여러 가지 성과도 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할 일도 참 많습니다. 힘 있는 재선의원이 되어서 더욱 큰 일을 할 수 있도록 북구발전, 광주발전, 개혁정권 재창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저에게, 기호 3번 최경환에게 다시 한 번 일 할 기회를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앵커

이제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정정당당하게 정책선거를 펼쳐주시길 바라고요. 뭐니 뭐니해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4.15 총선에서 광주북구을 선거구에 출마한 기호3번 민생당의 최경환 후보와 함께했습니다. 후보님 오늘 인터뷰 고맙습니다.

 

@ 최경환 의원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Bonjour홧팅,철푸덕/꾸벅//4년만에 인간대접 받는 "심판의 날"이 하루앞으로 다가왔답니당. 철푸덕[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녀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