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별까지 꿈꿔라!

Hitch your wagon to a star!

1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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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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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완섭의 방 춤을 추고 싶었다

춤을 추고 싶었다 / 시골장승 나 그대와 춤을 추고 싶었다. 미인송 가득한 구절초꽃길에서 그대 허리 껴안고 빙글빙글 돌며 춤을 추고 싶었다. 기쁨이 깊어지면 탄성이 새어 나오듯 구절초꽃길 거닐며 내 몸이 느껴지는 자연의 선물에 감동하고 여인의 미소에 감사하며 나 춤을 추고 싶었다. 구절초속의 나비가 되고 싶었다. 가슴 찐하게 다가온 자연의 향기 어떻게 담을까 손이 떨렸다. 가슴이 떨렸다. 뜨거워진 마음 달래며 붉디 붉은 정염을 가슴속에 가둔채 구절정에 마주선 꽃은 노신사와 멋진 여인네여라

0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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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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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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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아침편지 희망이란

희망이란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2001년 8월1일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아침편지 19주년 생일을 맞으면서 -

0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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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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