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s 현장의소리

    전병헌 2008. 7. 14. 11:48

     

    "전병헌이 시작한 동작발전 숙원사업,

    시작한 사람이 마무리도 잘할 수 있습니다."

     

    수닙년간 첫삽도 뜨지 못하던 동작구의 오랜 숙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저와 여러분들이 이룬 사업들을 간략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와 제2의 코엑스 탄생

    o 2011년까지 수산시장 현대화 (1,882억) 사업 1단계 완료

    o 2015년까지 ‘수산복합테마파크’ 조성 예정

    o 한강르네상스를 이끌 수산복합테마파크는 제2의 코엑스가 되어 지역경제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

    o 이미 설계비와 토지조성비로 80여억원의 예산이 투입


    2. 노량진 민자역사 착공

    o 2008년 상반기 착공예정인 지상 17층, 지하2층 규모-첨단 역무시설과 쇼핑몰, 복합영화관을 갖춘 교통·문화·쇼핑 복합시설로 건설될 예정

    o 벽산건설과 노량진민자역사(주) 시공사 업무협약 체결


    3. 노량진뉴타운 사업의 성공적 추진

    o 건교부의 도시재정비촉진지구 지정으로 용적률 50% 상향 등 규제완화 및 지역주민 경제적 혜택


    4. 대방동 미군기지 이전 완료

    o 수도권 미군기지 이전 사업 중 가장 빨리 진행되도록 노력하여 이전 완료

    o 이전 부지에 방송통신융합시대를 이끌 뉴미디어 센터유치 추진


    5. 신안산선 광역철도 사업 부활, 대림삼거리역 신설 반드시 관철

    o 총 72억원 예산 확보하여 중단되었던 신안산선 사업 부활

    o 대림삼거리역 신설과 구로디지털단지역 환승역 추진

    o 여야 모두 대선 공약으로 내건 사업, 반드시 대림삼거리역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