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7. 3. 10:33

     

     

     

    민주당의 4자회담 수용에 대해 나경원 의원이 입을 열었다.

     

    오전 10시 10분 문방위 회의실 앞에 모습을 드러낸 나경원 의원은 "한나라당의 4자회담 제안은 2월 국회에서 약속된 내용을 지키는 것이 전제된 것"이라 말했다.

     

    결국 6월 국회 내에 미디어법을 처리 한다는 전제를 두고 "내용 수정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국민 여론을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기한을 말하는 한나라당의 속내가 궁금하다.

     

     

    나경원 의원의 기한을 제시에 둔 협상 조건은

    꽉 만힌 국회를 대화로 풀고자하는 민주당의 외침에 엉뚱한 메아리를 보낸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