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7. 3. 10:54

     

     

     

     

    나경원 의원의 4자회담 조건제시에 전병헌 의원이 답을 내놓았습니다.

     

    한나라당 문방위 간사인 나경원 의원이 "4자회담은 6월 국회 처리가 전제 조건"이라고 말하자 민주당 문방위 간사인 전병헌 의원은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제안한 4자회담을 민주당이 큰 고민 끝에 수용한 것인데, 이에대해 새로운 조건을 제시하는 것은 상식을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답했습니다.

     

    전병헌 의원은 "비정규직법안 같이 시한이 정해져 있는 법안도 사회적 합의를 위해 긴 시간의 논의를 갖고 있는데, 시기가 급할 이유가 없는 미디어법을 기한을 정해놓고 논의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모든 것을 열어놓고 논의를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엇보다 민주당이 4자회담을 수용한 것은 한나라당의 제의가 진정성이 있다고 판단했기때문이라며 실망감도 표시했습니다.

     

    이후 4자 회담의 논의가 어떻게 진행될지에는 좀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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