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7. 7. 13:24

     

    오전 10시 30분 국회 정론관 앞에서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갖던 전병헌 의원은 한나라당 나경원 간사로부터 전화를 받습니다. 내용은 간사회의를 갖자는 것.

     

    전병헌 의원은 "매일 같은 이야기만 공전되는데, 만나서 무엇하느냐?"고 되물었습니다.

     

     

    그러나 잠깐이라도 만나자는 나경원 의원의 부탁에 문방위 전문위원실로 향했습니다.

     

     

     

     

     

     

    잠시후 나경원 의원이 도착했고, 전병헌 의원과 나경원 의원은 뜨거운 취재 플레쉬 속에서 간사회의를 가지러 들어갔습니다.

     

     

     

    간사회의가 시작되고 10분이 지나서 두 의원은 회의를 끝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체회의실 앞에서 기다리던 취재진과 짧은 브리핑을 가졌습니다.

     

     

     전병헌 의원은 "민주당이 준비한 미디어법안은 목요일 오전에 의원총회를 통해 당론으로 확정될 것"이라고 말하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통해 6자회담을 가질 것을 오늘 아침 이강래 원내대표가 제안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나라당과 김형오 국회의장은 직권상정을 포기하고 과학적인 실태조사와 충분한 여론 수렴을 거쳐 여야가 완전한 합의를 마칠 것을 약속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나경원 한나라당 간사는 "어떤 논의든 좋다. 그렇지만 이번 6월 국회 내에 차리하기 위해서는 13일까지 상임위의 모든 논의를 마쳐야 한다"고 기한을 못박는 발언을 했습니다.

     

    사실상 지금까지 추측으로 나돌던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단독-강행처리 의지가 사실로 밝힌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4자회담을 제안해서 민주당이 받아들였는데, 다시 한나라당이 이를 거부 했습니다.

     

    또 지속적으로 '민주당 대안'을 요구하더니, 민주당이 미디어법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밝히자, 처리 시한을 못박았습니다. 이는 한나라당과 김형오 국회의장이 뒤로 직권상정을 약속하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는 오만함의 극치입니다. 자기들이 먼저 제안한 것을 받아들이면 지속적으로 더 강하게 나오는  한나라당은 직권상정-단독처리를 위해 명분쌓기를 하는 후안무치한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전병헌 의원은 "김형오 국회의장이 조자룡의 헌칼을 꺼내 듯 직권상정을 남용하고 있고, 이를 배경으로 삼은 한나라당의 오만함이 극치에 달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식민지 국가에서도 이처럼 시한을 정해놓고 무조건 자신들의 조건을 받아들이라고 하는 경우는 없다. 더욱이 미디어법이 시급한 법이냐? 미디어법이 개정되지 않는다고 해서 지금 당장 방송이 중단되는 것도 아니고, 실업자가 발생하는 것도 아니다"라고 말해 한나라당의 무리한 기한요구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병헌아 조까지 말고 의원직 사퇴나 해 ㅋㅋㅋ

    너같이 밥만축내는 빨갱이 새끼들에게 나가는 혈세! 정말 더 이상은 참을수가 없다.
    너나 죽어 버려...빨갱이? 넌 군대는 갔다 왔냐? 자신 있음 전화해서 얼굴 맞대고 이야기 하지 빙신새끼 이런데서 욕하고 그래...난 최소한 한나라당 국회의원 욕할 때 로긴 다 하고 이름 밝히고 한다. 이 빙신아!
    이 잉여 한나라당 알바새퀴는 뭐냐?
    이 잉여 한나라당 알바새퀴는 뭐냐?
    이 잉여 한나라당 알바새퀴는 뭐냐?
    이런애들 고발해서 알바좀 없애봅시다.
    국회의원님이니 힘도 있을테고 서민들이 고발해봐야 아무런 효과도 없을테니
    꼭 고발해주세요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표본을 보여주는군하 ㅎ

    그놈의 빨갱이 타령은 백년천년 우려먹으려고 하나보네 ㅎ

    벽에 똥칠할만큼까지만이라도 잘 사소서 ㅎ
    요런 쥐좀비는 진짜... 제대로 콩밥을 먹여야 하는데 말야~
    이런 악함의 절대지존들을 두고서 사이버모욕죄를 논하는 딴나라당 놈들을 보면 진짜... 혈압이 오른다, 올라!

    도대체 이런 놈들은 뭐가 잘못됐기에 이 모양일까?

    어릴 때 부모의 사랑을 덜 받아서? 아님, 이판사판 삶이 곧 쥐판이라서?
    그것도 아님, 처자식이 바짓가랑이 붙잡고 밥달라 조르나?
    그것마저 아님, 대가리가 매트릭스라서? 수정불가한 롬형 쥐꼴통이라서?

    이 많은 가능성중에... 그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개독 수구꼴통일 거란 것이 나의 결론이다!

    진짜 그것도 아님... 쪽발간첩이거나, 지나계 간첩이든지... ㅡㅡ^
    전병헌의원 신고하십시요 저런 정신나간 사람은 콩밥좀 먹여야합니다.
    점점 .. 독재로 가는구나 .. 미디어법 처리하려는거 보니 .. 언론장악 .. 순식간이구나 .. 민주당 니네들 뭐하냐 .. 여론과는 반대로 흘러가는 정권이 .. 얼마나 오래가는지 .. 두눈 번쩍 뜨고 지켜봐 주마 ..
    민주당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민주당도 국회로비에서 항의 집회하고 하지만 다수당에서맘대로 하면 대책없죠.죽일민주당이라고 안뽑아주면서 민주당뭐하냐 하며 안되죠. 정치하 는 놈들 다나쁜놈이라고
    하기전에 덜 나쁘놈을 뽑는 것이 국민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으로 댓글 달아보는데 답답한 마음으로 푸념해봅니다.
    한마디로 보면 미친것들...이겠죠??? 그저 나경원 저여자만 보면 답답합니다. 정말 왠지 얼굴만 드리미는 얼굴마담같다는... 자식때문에 열심히 하겠다던 여자가...자식 부끄럽지 않은지 궁금하네요...
    동감...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길....
    한마디로 보면 미친것들...이겠죠??? 그저 나경원 저여자만 보면 답답합니다. 정말 왠지 얼굴만 드리미는 얼굴마담같다는... 자식때문에 열심히 하겠다던 여자가...자식 부끄럽지 않은지 궁금하네요[2]
    어떻게든 막으셔야 됩니다...미디어법은 일단 쳐 막아야 합니다...여기가 고비겠죠 내년 지방선거까지...틈을 주면 막무가내로 밀어부칠 듯....시민들이나 노동계가 얼마나 힘을 합칠지 미지수지만...어떻게든 막아야 합니다....
    이런...아침부터 자위녀 면상을 보게되다니...오늘 하루 재수 옴팡 없을거 같으니 조심해야겠네요.
    빨갱이 출신을 보호를 해주고있는 김영삼은 뭐야?
    충견들은 김영삼부터 잡아다가 족쳐라 어떤 약점이 잡혀있길레 빨갱이출신황장엽을 보호를해주고잇는지
    전여옥,나경원,공성진,애들좀 언론에 안나오면 안되나???? 아침부터 ...
    민주당 힘내시길..
    지난번처럼 흐지부지 어영부영.. 단조롭게 넘어간다면
    두번다시 민주당을 지지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여론의 힘을 믿고 국민을 등에 업고 무엇이 두려우신가요?
    총사퇴해서 총선을 다시하는 일이 있더라도 미디어악법 막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