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7. 11. 14:38

     

     

    "13일부터 15일까지만 논의하겠다"

    (한나라당 고흥길 문방위 위원장)

     

    민주당이 진정한 의미의 영상산업발전을 위한 미디어법을 내놓자 한나라당이 조급하게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얼론악법만은 막아야 합니다.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법이 발효가 됐는데, 이제 다시 비정규직을 유예한다는 '허무맹랑한 주장'과 4대강 정비사업으로 이름만 둔갑한 '4대강 죽이는 대운하'도 당연히 중단돼야 합니다.

     

    어려운 시기입니다. 그러나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뻔히 그 비극적 결말이 보이는 시나리오에 함께 할 수 는 없는 일입니다.

     

    이제 다시 야 4당이 함께 손을 잡습니다.

    시민사회단체와 4대 종파도 함께 손을 잡습니다.

     

    뚜벅뚜벅 걸어갑시다.

    다시 손에 촛불을 들고 뚜벅뚜벅 우리의 뜻을 전해야 할 시점 입니다.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그리고 19일

    "우리 이제 다시 온국민이 평화롭게 함께 하는 촛불 문화제를 그려봅시다."

     

    비밀댓글입니다
    강건하게 투쟁하시길!!!
    언론악법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야겠지요.
    쪽수에서는 많이 밀리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막아내 주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미디어법에 대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만 하고 있을 뿐 미디어법을 막기위한 별 다른 행동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디어법 반대에 공감하고 있으니, 일반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곳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사람들이 모이기 쉬운 곳에서 집회를 했으면 합니다.
    정말 지긋지긋 합니다! 하지말라고 그렇게 해도 왜 자꾸 지들 뜻대로만 하겠다는건지...
    방송장악의도가 아니라면 보도채널을 뺀 나머지분야는 개방을 하겠다고 하는데 받아들이지 않는 한나라당의 시커먼 속내가 들어난것이죠...전의원님 끝까지 막아주십시오...항상 지지하겠습니다
    의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도 꼭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로 스크랩했습니다^o^♪ 촛불문화제 널리널리 알리고 참여합시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