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7. 17. 07:38

     

     

     

      

      

     

      

    지난 11일 KBS 1TV에서 열린 '생방송 심야토론' 방송 일체 입니다.

     

    '미디어법 논란 종착점은 어디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전병헌 민주당 문방위 간사를 비롯, 최영묵 교수, 한나라당 나경원 문방위 간사, 문재완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100여분의 뜨거운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전병헌 의원은 "한나라당이 국민 70%가 반대하는 미디어법을 현재처럼 국민여론 수렴과정없이 일방적으로 통과시키려고 하는 것은 마치 졸업시험도 보지않고 졸업장만 먼저 달라는 것과 다를게 없다"는 논조를 견지하면서 "언론관계법은 불가역적성법이라 한법 바꾸면 되돌릴 수없는 민주주의 근원법이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국민여론 수렴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미디어법'을 주제로 사실상 마지막 토론회인만큼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은 방송을 시청하시면 '미디어법'에 대한 양측의 입장을 제대로 파악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