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7. 19. 16:55

     7월 19일 오전 10시 30분을 기해서 '민의의 전당' 국회 의사당으로 통하는 출입문이 모두 봉쇄 됐습니다. 국회의원, 국회의사당 상주 직원, 출입기자를 제외한 이들은 국회 의사당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국회 의사당은 현재 공안 정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회 의사당 정문 앞에 붙은 대자보. "출입 제한 조치"

    현재 국회 사무총장은 박계동 사무총장 입니다!

     

     

    경찰과 경위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국회 의사당 정문.

    종이에 적힌 명단 이외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정문을 지키던 한 경위. 주말을 맞아 관람온 가족들을에게 내려가 달라고 하는군요.

    출입제한조치가 내려지면서

     다음주 국회 관람이 예정된 분들은 취소될 거란 전화도 왔습니다.

     

     

    국회 우측. 정론관으로 들어가는 출입문에는 대자보와 함께 셔터가 내려갔고,

    옆에는 국회를 순회하는 경찰들이 쉬고 있군요.

    셔터문 앞에 세워진 자전거는 국회 순회용 자전거 입니다.

     

     의사당 주차장. 이곳도 셔터문과 일단정지 팻말로 막혀 있군요.

     

     

     

    "국회 의사당", "국민의 문" 두 문구를 적은 두마리 해태가 서있는 의사당 안내실 입니다.

     

     

    평소에 관람객과 방문객으로 성시를 이루는 이곳도 출입제한조치 대자보와 함께 경위와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국회 의사당 좌측 출입문. 이곳도 녹슨 셔터사이로 대자보를 붙여놓았습니다.

     

    셔터문이 모두 닫힌 국회 의사당 옆으로..

    평소 관람객들을 실어나르는 국회 셔틀 버스만이 애처롭게 서있습니다.

     

     

    "우리 국회 갈까?"

     

     

    "죄송합니다. 셔터문 내렸습니다. 돌아가 주십시오."

     

     

     

     

     

     

     

    한나라당이 국민 80%가 반대하는 미디어법 직권상정 욕망을 어서 포기하고, 국회가 민의의 전당으로서 어서 빨리 정상화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셔터 내려진 모습이 지금정권의 모습같군요. 다 필요없다.우리가 하고싶은것만하고 국민들이야 지랄을 하던말던... 촛불시위는 이제 약발이 떨어져서 뉘집개가 짖냐는형국이고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합니까? 애 들쳐매고 시청에 나가서 돌이라도 던져야 됩니까? 국민이 싫다하는데 그보다 더 시급한 일들이 지천인데 왜저리 미디어법에 목숨을 거는지... 그래 어디 뜻때도 되는지 두고봅시다.이게 통과되면 아마 국민들이 가만있지는 않을겁니다.
    비로 난리를 치르고 있는 국민들이 많은데, 아랑곳 않고 이런 꿍꿍이를 만들고 있다니, 앞으로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워 어찌 살꼬...ㅠㅠ 겁 많은 우리네 국민들 어디 용기 내어 나서지도 못하고, 민주당 만 믿습니다. 그리고 전 의원님~! 꼭 지켜주십시요~
    참말로 한나라당은 왜그려**국민이 뭘원하능건지 모르능가*일부러 못들은척하능건가*속이 훤이 보인다 보여*국민가다함께가야지 지덜이 뭘잘났따고 그러는지 국회의원 뽑어줬쓰면 잘덜좀 혀라*
    국회문닫고 밤사이 국민들 잠자는 사이에 미디어법, 비정규직법통과시키려나? 민주당의원님들, 이 악법 반드시 막아주시길 바랍니다.
    에휴, 이젠 잠도 맘놓고 자지도 못하겠네여, 아침에 일어나 뭔 희한한 뉴스를 들을지 겁나서...
    어허....우째 이런일이...이것이 대한민국 국회야????..
    이데로 가만히 잇으며 안될거 같은데
    국민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쥐때들을 해산 시켜야 되지않을까요..
    누가 주인인지 확실히 알려주고요..
    어찌해야되는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전병헌 의원님 케이비에쓰 심야토론 보고 팬이됐습니다.
    미디어법을 국민이 원한다는 나의원발언에 분노가 치밀은것은 저뿐이 아니더군요.
    의원님께힘을 실어드리고 싶어 글남깁니다.
    밤샘과 대치로 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 화이팅!!!!!!!!!!!!!!!!!!!!!!!
    민심을 배반하고 조중동 배만 불리려는 여당은 정신차려라
    에잇 하늘에서 우리 노통이 보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