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ㆍMB악법 告發

    전병헌 2009. 7. 25. 13:25

    숫자라는 절대적 수치 앞에 '중과부적'을 느꼈던 민주당.

     

    그러나 그 속에서 모두다 최선을 다했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 보좌진, 당직자... 또 언론노조를 비롯한 시민단체와 시민 여러분 모두가 혼연일체가 됐기때문에 한나라당의 야욕을 하늘이 막아주신거라 생각합니다.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때, 전병헌 의원은 한 민주당 여성 당직자의 발에 시선을 빼앗겼습니다.

     

     

     

     

     

     

     

     

    네. 마치 글레이디에이터에 나오는 '전투 센들'을 연상케하는 민주당 여성 당직자의 '테잎으로 만든 전투화' 입니다.

     

     

    "언론악법 저지"

     

     

    "민주주의 수호"

     

    "직권상정 결사반대"

     

     

    초 거대여당과 국회의장 앞에 당당히 선 민주당의 결연한 의지를 투영하고 있는 '여성용 테잎 전투화' 입니다.

    반갑습니다. 14기 시민논객 고고씽!!
    아..^^ 지난주 100분 토론..잘 봤습니다!! 딴나라당쪽.. 계속 했던말 또하고..했던말 또하고... 논리가 부족한게 보이더군요...!!! 힘내십시요..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