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s 현장의소리

    전병헌 2010. 5. 20. 11:33

    공영방송이 앞장서서 해야 할 일은 이런 겁니다.

    KBS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중계하면서 지상파로는 처음으로 3D 중계를 시작합니다.

     

    19일 저녁에는 KBS의  3D방송 축하 공연과 함께 버튼 퍼포먼스가 있었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어서 의무적으로 버튼 퍼포먼스에 자리를 배정받았습니다.

     

    행사가 조금 진행된 후 도착하니, 여학생들의 함성이 여의도 광장을 꽉 매우고 있더군요. 왜그런가 했더니 식전행사에 멋진 남자 아이돌 그룹들이 다수 공연을 했더군요.

     

    무엇보다 슈퍼주니어의 인기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환호성도 제일 크고, 풍선도 흔들리고 그렇더군요. 슈퍼주니어도 그에 걸맞는 공연을 보여 줬습니다.

     

    아주 다이나믹하고 이특의 섹시한 모습도 인상적이더군요.

     

    3D 지상파 중계방송 출정식 현장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3DTV의 가능성 문제는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서 보고, 이번에는 현장의 모습을 포토제닉 형태로 담아봤습니다.

     

     

    행사장에 도착하니, 소녀팬들이 가득..

     

    무대를 보니, 슈퍼주니어가 와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무대 위에는 얼마 전 시상식에서 만난 '2AM'이 보입니다. 조권씨도 보이네요.

     

    그래서 소녀 팬들이 가득했습니다.

     

    헉.. 행사장 가운데 검은 안경을 쓴 스미스 요원들은 누구? 다들 아시죠. 나란히 앉아계시네요.

     

    압권은 모자쓰신 중년 분의 표정. 굿!

     

    무엇을 열심히 보나 했더니, 또 다른 아이돌 그룹 비스트.

     

    열창!!

     

    최시중 위원장은 어디를 가르키고 있나?

     

    무대를 보니, 슈퍼주니어 등장!

     

    신동, 예성, 이특 등 슈퍼주니어의 열창이 이어집니다.

     

    "두ㅠ둥~~"

     

     

    이특의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멋진 몸매도 작렬하네요.

     

     

    무대 인사를 마치고 떠는 슈퍼주니어. 잘봤습니다.

     

     

    이어서 무대에서는 출정식 준비, 백스크린에는 3D 화면이 나옵니다.

     

    양유석 방송정보통신 비서관에 "IT정책"의 올바른 방향성을 설명 중?

     

    백스크린의 3D 화면을 보면, 과연 안경의 벽을 넘어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버튼 누르고 박수!! 여하튼 3D가 대세인 상황에서

    지상파를 통해 3D중계를 시작한다는 점에 의의를 둬 봅니다.

     

     

     

    돌아가는 길에.. 오늘의 포토제닉..

     

      

    응시하는 유인촌 장관, 턱 괸 김인규 사장, 함박웃음 최시중 위원장..

    세 분은 뭘보고 있나? 설마... ⓒ전병헌 블로그

     

     

    분명히 글을 남겼는데 오늘 와보니 삭제가 되잇네요........

    여튼 저 구경하는 세분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전 6월2일 투표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좋은 하루들 보내시고

    6월2일 그날은 아름다운 날이 될수 있도록 다들 노력 해보시죠~~^^
    6월2일 투표하자 님// 가끔 실수로 글을 지울 때가 많습니다. 저도 저 세분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국민이라면 투표해야줘... 어떡게된게 2년밖에 안됐는데.. 다 거꾸로 가는 느낌이네요..
    국민이 투표 님// 맞습니다. 국민들께서 꼭 투표에 모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담아갈게요 ,
    만화사랑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칭찬감사합니다. 또 놀러오세요.
    요즘 이쁜옷 많은곳 신상걸을 검색해보세여^^224e
    sewr 님// 장사 잘 되시나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