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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헌 2014. 10. 15. 02:22

     

    모바일메신저 엑소더스텔레그램 사용자 260만명 넘어서

     

    랭키닷컴 101(10/5~10/11)자료. 1주일 사이 약 2배 증가

    검찰공안정국이 만들어낸 인터넷 모바일 민심

     

    전병헌 텔레그램 사용자 증가 숫자만큼, 정부 불신 민심은 제곱해서 커질 것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의원이 랭키닷컴101(10/5~10/11)차 모바일 이용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독일 모바일 메신저 프로그램인 텔레그램전체 사용자가 2624,788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음

    - 이전주(94, 09/28 ~ 10/04) 전체 사용자 1381,103명으로 1주일만에 전체 이용자가 1.9(2)증가했음

    - 텔레그램 전체사용자는 텔레그램 공식앱 Tellegram 사용자(173만명)과 텔레그램 한국어앱 사용자(89만명)를 합친 숫자임

    - 텔레그램의 일일평균사용자 역시 1211,746명을 기록해 이전주 611,783명보다 약2배 가까이 증가함

     

    검찰 사찰 논란을 겪고 있는 카카오톡의 경우 101(10/5~10/11)차 전체 사용자 2,9179,507명을 기록해 이전주(94, 2,9235,772) 대비 감소 숫자는 1%로 미미했으며, 일일 평균사용자 숫자는 일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전병헌 블로그

     

    검찰의 인터넷모바일SNS 사찰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향후 텔레그램 사용자는 점점 증가할 것이라 판단됨.

     

    전병헌 의원은 텔레그램 사용자 숫자는 박근혜 정부와 검찰의 사이버 공안정국에 대한 민심 표출이다. 정부가 과도하게 개인의 통신정보를 탐닉하는 행위는 위헌적 행위이며 민주질서의 근본을 뒤흔드는 일이다. 검찰 사찰정국에 대한 민심은 텔레그램 사용자의 제곱해서 커질 것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정부의 과도한 개인통신정보 수집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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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적인 부분에서 보면 SNS사찰만을 쳐다보게 되는데 카톡이 가입자의 글을 원한다면 모두 볼 수있다는 것은 간과하고 있다...우리는 카톡에서 업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나누고 자료를 주고 받기도 한다...개인정보를 알아내기도 쉽고 우리가 나눈 이야기를 원하는 만큼 볼 수 있다는것...기업의 기밀을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다는것 주의 해야할것이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