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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 2015. 7. 23. 00:50

장마가 시작되고

장마비는 아니지만

거의 매일 내리는 소나기로 살판 난 것은 잡초들

 

부직포를 덮지 않은 부분과

부직포 사이 나무둥치 밑으로 잡초가 자라 사과나무에 닿기 시작 했다.

부직포를 벗겨 나무 밑에 비를 맞히면서

나무 밑 부직포 사이 공간에 난 풀제거 작업

 

 

 

 

나무밑의 잡초를 모두 뽑아 버리고 예쁘게 재정비된 모습.

아.. 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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