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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 2017. 3. 6. 12:02

2월 마지막 날  동해안으로 바람을 쐬러 나갔었다.

낙사산를 거쳐 설악산 입구까지.


낙산사 경내의 양지바름 언덕에 군락을 이루고 피어 있는 복수초!

이제 봄이 멀지 않은 것 같다.

조심스레 사진을 찍었지만  아직 땅속에서 올라오지 못했던 새싹이나 꽃봉오리를 밟지는 않았는지..



뜰에는 홍매화 청매화도 피었고


신흥사에서 건너다본 설악산 권선봉은 잔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