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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 2015. 7. 31. 16:09

아까와라~


진즉 적과를 더 했어야 했는데...

게으름과 욕심 때문에 과감하게 따내지 못한 사과가...

너무 많아서 가지가 견디지를 못하고 휘어져 있는데..

바람만 불면 부러질 것 같다.


아깝지만 아이 주먹 만큼 커버린 사과를 ...

따서 ...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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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 2015. 7. 31. 16:01

내년에 사과를 심을 곳에 심어 논 수단 그라스 천평을 베고나서

허리를 삐끋....

열흘 이상을 고생을 하고 나서

그저께야 겨우 과수원의 풀베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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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 2015. 7. 23. 00:50

장마가 시작되고

장마비는 아니지만

거의 매일 내리는 소나기로 살판 난 것은 잡초들

 

부직포를 덮지 않은 부분과

부직포 사이 나무둥치 밑으로 잡초가 자라 사과나무에 닿기 시작 했다.

부직포를 벗겨 나무 밑에 비를 맞히면서

나무 밑 부직포 사이 공간에 난 풀제거 작업

 

 

 

 

나무밑의 잡초를 모두 뽑아 버리고 예쁘게 재정비된 모습.

아.. 개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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