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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 2015. 7. 23. 00:38

둥지에 알을 품고 있던 녀석은

새끼 3마리를 키워서 독립을 시켰다.

알을 4개씩이나 낳았던 녀석은..

내가 집을 며칠 비운 사이에 행방불명...

둥지에는 한개의 알이 덩그라니 놓여 있는데....

어미는 나타나지 않는다..

추측컨데...

길고양이의 습격을 받은 듯....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어떻게 1개의 알이 남아 있는냐인데...

 

혹시 독사의 습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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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 2015. 7. 3. 12:23

 

지빠귀들이 사과나무에 둥지를 틀었다.

 

한 녀석은 높은 곳에 둥지를 틀어

둥지안을 들여다보기가 쉽지 않다.

오래전에 알 하나를 낳았을 때 보고는...

둥지안을 더 들여다 보지 못하고 말았다.

지금은 녀석이 알을 품고 있어서.......

 

 

한 녀석은 아주 낮은 곳에 둥지를 틀어서 들여다 보기가 쉽다.

그저께는 알이 두개 였는데

 

오늘 확인을 하니 알이 세개로 늘었다.

내일은 알이 몇개일까?

언제부터 알을 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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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kim 2015. 5. 21. 12:02

과수원에서 풀과의 전쟁을 시작 했습니다.

그저께 내린 단비로 가장 신난 것은 풀들입니다.

우거진 풀잎 사이로 뱀들도 자주 눈에 띄어 겁을 주고...

 

어제 예쁘게 풀을 깎은 과수원이 모습입니다.

 

 

 

나무밑에는 부직포를 덮어 풀을 견제는 하는데....